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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선염

| 조회수 : 2,821 | 추천수 : 54
작성일 : 2005-07-20 09:35:01
목쪽 임파선으로 고생하신분 계신가요? 제가 목이 아파서 병원갔더니 임파선이라고 하는데 한달이 넘어도 낳지도 않고 계속 아프네요. 처음엔 오른쪽만 아팠는데 이젠 양쪽이 다 아파요.2주정도 치료하면 없어진다는데 없어지지도 않고 정밀검사하기엔 크기가 작고 그냥 지켜 보자고만 하니 걱정도되고 아프기도 해서 혹 저처럼 임파선이 오래도록 낳지 않으셨다 낳으신분 계시면 글좀 올려주세요. 많이 걱정이 되네요.
임파선염 잘보는 병원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민지
    '05.7.20 9:42 AM

    피곤하면 그렇더라구요.
    주사맞고 약먹고 푹쉬고....
    조금 가라앉았다고 좀 설치면 다시 붓고...
    오래 가더라구요.
    저도 단순 임파선염이 아니라 암이 아닐까???할 정도로 오래갔어요.
    푹~~~~ 쉬세요.

  • 2. 텔~
    '05.7.20 5:01 PM

    전 어렸을때 아주 오래 앓았는데요.
    하루 2번씩 주사 맞고 해도 김일성 혹처럼 커져서리 수술했어요.
    나중에는 속으로 곪아서...잠도 못 잘 정도였어요.
    여자애라고 흉 안지게 조그맣게 째(?)주셔서 흉은 없구요,암튼 무진장 고생했어요.
    스트레스 안 받고 푹 쉬셔야 하구요,재발도 잦아서 좀 피곤하면 아프고 그래요.
    아프시면 파스 붙이시면 좀 시원한데 뗄때 많이 아파요^^;;
    빨리 나으세요~!!!

  • 3. 바바마마
    '05.7.20 6:35 PM

    저 이것땜시..이대 목동 병원에 입원 장장15일간 입원해서...
    꽤 오래되었네여..
    임파선이 부으면 계속 미열이 있구여..
    전 오른쪽만 몽우리가 많이 잡혔어여..누르면 아프구여....ㅜㅜ
    크기도 장난 아니었는데..
    링거로 아침저녁으로 항생제 맞고,,, 링거 맞고..
    입원해서 정말 주는 밥잘먹구 푹쉬었거든여..
    사실 일주일 동안 안가라 앉아서..조직검사해보자 했는데...주말을 고비로 수술 소리에..임파선이 쏙 들어갔지뭐예여...ㅎㅎㅎ 정말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잘먹고..단백질과 비타민 위주의 양질의 영양공급과...
    잠도 푹자고 걱정도 잊고..피곤을 빨리 푸시는게...좋을듯해여......

    그후로 1년간은 정말 조마조마하게 조심조심 무리안하구 살았어여..2년이상 지나니까...
    인파선 잡히는 것두 전혀 걱정을 안하게 되더라구여...

    넘 걱정 안하시는게....근데..임파선염 잘보는곳은 모르겠네여....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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