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 넘 속쌍해서요.
한 2년전에 주식을 샀습니다.. 헌데 계속 떨어지고, 한주의 액면가가 500원이었던게 5,000원으로 바뀌면서 가지고 있던 주식수도 줄어들어서... 아예 쳐다를 보지 안았습니다.
헌데 월요일.. 우연히 홈트레이딩에 들어가보니 본전은 아니더라두.. 조금 손해 볼정도로 주식이 올랐지 뭐예요.. 이 주식 조금만 조금만 계속 그러다가 완전 손해본 주식이라... 약간의 손해가 어디냐 하고 냅다 팔았는데 오늘 판 주식 현재가 가 얼마나 되는지 봤더니........... 제가 판 금액에 따블이 더 올랐찌 뭐예요..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구.. 여지껏 방치했던 주식이였는데 월요일 그 주식을 왜 봤는지..
넘 안타깝네요... ㅇ으~ 차 한대 살 가격은 나왔을텐데 말예요... 마음을 다스려도.. 속이 부글부글 끓고........ 전 돈 벌 팔자도 못되는가봐요...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이렇케 안될수가...
--.-- |
조회수 : 1,220 |
추천수 : 44
작성일 : 2005-07-16 10:41:58
- [요리물음표] 질긴 취나물 4 2013-07-16
- [요리물음표] 김치찌게용 김장김치 2011-11-01
- [요리물음표] 들깨를 3 2011-06-01
- [요리물음표] 도라지에서 약간 냄새가.. 2007-09-2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