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때 봉사다닌곳이 잇는데
성당에서 하는데엿어요
거기는 참 좋앗는데도
아이들 뒤로하고
나올때면
마음이 짠해졋습니다.
가끔 아픈아이가 생기면
더 그랫고요
지금 제아기가 생기니
거기 애들에 비하면 너무
풍요로운 울 아들보면
괜히 거기 아이들한테 미안한 맘이 들기도하요
이름은 생각안나지만
이상하게 맘이 더 가던 아이가 잇엇는데
잘지내나...
가끔
궁금해짐니다.
이사진 보니
눈물이 나네요
하느님은 정말 뭐하고 ㄱㅖ신가요?
어떻게수경사 스님들은 이아이들 웃는 모습 보고도
"학대"라는걸 할수 잇엇을가요?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수경사 아이들 사진 보니 눈물이 ...
그래더 |
조회수 : 1,087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5-06-28 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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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돼지맘
'05.6.28 11:12 PM그러게요.
저도 제 아이 보면서 뭐라할까..
참 묘한 감정이 들었어요.
제가 만약 잘못되거나 혹 부부간에 이혼이라도 할 경우 그러다 아이가 그런 시설에라도 가서 저런꼴 당하지않게 오래오래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내아이는 꼭 내가 거느리고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네요.2. 권경희
'05.6.28 11:18 PM전 방송은 못보고 후에 인터넷에 올려진 글들로만 소식을 접햇는데...
아.......... 아이들이 넘 이쁘네요.
맘이 아픕니다.3. 파리의 유령
'05.6.28 11:23 PM아가들도 인권이있는데..
불쌍타 그러면서 아가들 얼굴 그대로 방송에 나오는것도 좀 그랬는데..
여기까정....
아가들 얼굴 많이 안돌아다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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