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수지에서 맛있는음식점 소개좀 시켜주세요(여기가 아닌데, 죄송)

| 조회수 : 2,454 | 추천수 : 5
작성일 : 2005-06-17 10:33:07
수지로 이사온지 5일됬습니다.저는 수지1지구 동부아파트에 살아요.
대충 정리하고 이번주 일요일에 친정식구들이 놀러와서 점심은 우리집에서,
저녁은 큰형부생일이라 언니가 쏜다고 하네요.
맛있는집 알아두라고 하는데....
수지1,2지구 상현동, 성북동... 가까운동네 이름인데요
메뉴상관없이 맛있는집 소개좀 시켜주세요.
어른 10명정도 갈라고 하거든요.
미리 감사의 인사, 꾸벅~~~~~~~~

좋은 하루 되세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풀
    '05.6.17 3:23 PM

    이나짱님 고맙습니다.
    지금도 사셨으면 좋으련만...
    긴사연 재밌게 잘 봤습니다.
    어디계시든 건강하세요.

  • 2. 다린엄마
    '05.6.17 4:32 PM

    저도 수지 삽니다 ^ ^
    저희 식구들 모여서 외식할 경우 주로 가는 곳이
    성복동의 수지본갈비와 신봉동의 소담골 이네요.
    수지본갈비는 수지에서 꽤 오래 된 갈비집인데, 갈비집이니만큼 가격이 좀 세고요,
    소담골은 일반 한정식 집인데, 15000원 가격에 비해 음식이 깔끔하고 괜찮아요.
    꼬맹이들이 있어서, 이렇게 방에 앉아서 식사하는 곳 밖에 아직 못가보고 있습니다.
    수원쪽으로 조금 나가셔서 원천 유원지 부근에도 식사하실만한 곳 많이 있습니다.
    가수 최성수가 한다는 라이브까페에도 가봤는데, 저는 식사는 안해보아서 음식 맛은 모르겠지만
    저녁때 분위기 좋았습니다.
    원천유원지의 나프리 리조텔 내의 중식당도 좋았고요.
    아무튼 수지에 오신거 환영합니다 ^ ^

  • 3. 부디스트
    '05.6.17 4:54 PM

    저도 수지 삽니다.^ ^

    수지에 오신거 축하드려요.
    이사온지 1년이 다되어가는데 아직도 낯선 제입장에서는 더더욱 그렇네요.
    이나짱님 이사가시기전에 만날껄 그랬어요.
    그럼 제가 수지에 정붙이기가 더 쉬웠을텐데 아쉽네요.

    이나짱님이 추천해주신 성복동의 칸지고고 괜찮은거 같아요. 가족모임하기두 좋을만큼요.
    여름밤엔 테라스도 오픈하는데 분위기두 괜찮구 제마음에 들더라구요. 주차하기도 편하구..

    풍덕천의 동천홍(맞나?)도 맛 괜찮구요. 이것도 중국집이구요

    수지분이라는 반가움에 뭐 뛰어들듯 쓰다보니
    드릴 정보가 없네요.
    가족이 단촐하다보니 가족모임장소는 잘 모르거든요.~

    행복한 수지생활되시기 바랍니다.

  • 4. toto
    '05.6.17 6:48 PM

    이나 짱님이 소개하신 '전주 영양 돌솥 밥집' 과 '보리 밥집' 저는 한번 가고 2번은 안가는데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겠지만
    전 안 권해 드리고 싶어요.
    칸지 고고는 바로 저희 집 앞인데
    값이 좀 셉니다.
    분위기, 서비스는 좋습니다.
    음식도 보통은 되구요.
    나프리 리조텔 내의 중식당은 권하고 싶어요.

  • 5. 지연맘
    '05.6.17 11:35 PM

    저도 수지에 산답니다. 전 여기에 이사온지 5년정도 되었구요. 저는 미금역 아웃백 괜찮구요, 풍덕천 사거리 못가서 수원성이 있는데 음식 깔끔해요. 가족과 식사하기에 좋구요. 근데 일요일엔 영업하지 않아요. 동천동 솔밭 삼겹살 정말 맛나요. 고기리쪽 소담골은 한정식집인데 깔끔한편이고, 저희 동네인데 저의 남편이 동태찜을 좋아해서 신봉동 최고을 동태찜을 가끔 먹어요.
    그런데 일요일 가족이 모이시면 고기리 소담골이 좋을것 같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 6. 쥴리
    '05.6.18 3:36 AM

    저도 수지에 이사온지 두달밖에 안됐는데 많은 정보 덩달아 얻어갑니다...감사드려요..
    아직 제대로 외식 한번 못했네요...
    신봉동쪽에 사시는 분은 안계시나요?

  • 7. 손희정
    '05.6.19 2:33 PM

    아..저도 2년전에 밴쿠버로 이민오기전에 2년넘게 수지살았어요..우리 큰애 100일때가서 애키우느라고 힘들었지만 많이 정들었던 곳입니다. 여러 좋은맘들도 만났구요..수지 요즘 많이 좋아졌더라구요..
    그립습니다..대한민국..

  • 8. 토마토주스
    '05.6.20 10:10 AM

    크크.저도 수지 풍덕천2동에 사는데.... 아직 이사온지 얼마 안되서. 잘 모르는데. 좋은 정보들이 많네요. 저는 그냥 로얄스포츠 상가쪽에서 자주 먹는데. ㅋㅋㅋㅋ 좋은데 어디 더 없나용?

  • 9. 수풀
    '05.6.22 9:27 AM

    지지하고요 멋집니다. 화이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0390 이 버섯이 뭐였지요? 5 정원사 2005.06.18 1,165 8
10389 구매대행 싸이트 어떻게 생각하세요???(투잡스족께 질문드립니다... 8 소가된게으름뱅이 2005.06.18 1,429 6
10388 그냥 드려요~ 11 julia 2005.06.18 1,664 37
10387 호주에서 사올만한 물건이 뭐가 좋을까요? 8 디키 2005.06.18 1,508 12
10386 저희 아기 썬크림 어떤것이 좋을까요? 5 허니짱 2005.06.18 885 16
10385 남편 청바지 어느 브랜드에서 사시는지... 5 김수정 2005.06.18 1,103 6
10384 산본에 작은평수 아파트 사는거 어떤가요. 7 또욱이 2005.06.18 1,647 10
10383 수유중에 이런일을...ㅠ.ㅠ 9 레드풍선 2005.06.17 1,179 9
10382 남편영양제좀 추천해주세요. 3 봄날햇빛 2005.06.17 984 20
10381 옷에 묻은 먹물 어떻해요? 7 상구맘 2005.06.17 1,237 43
10380 출산한 임산부에게 선물할 만한 영양제좀 추천해 주세요 2 윤주숙 2005.06.17 929 22
10379 미숫가루 유통기한...? 2 헤더 2005.06.17 6,793 6
10378 세스코 이용하는데 얼마나 할까요? 3 러스티 2005.06.17 934 7
10377 택배 분실-정말 속상하네요. 3 정말 미남 2005.06.17 846 5
10376 자궁암검사결과.. 2 토마토 2005.06.17 1,974 21
10375 수지에 싸고 친절한 택배 아저씨 소개 좀 해주세요 toto 2005.06.17 945 74
10374 남자아이 보험(4개월) 어떤게 좋을까요? 6 김정희 2005.06.17 766 5
10373 단양 여행 5 여름샘물 2005.06.17 1,120 17
10372 저희 이모가 제일평화라는 인터넷옷사이트를 개설했어요.. 11 아보카도 2005.06.17 4,403 6
10371 맨바닥에 똑바로 못 누우시는 분 계세요?? 5 양양이 2005.06.17 2,034 4
10370 애보는 아줌마 보통 얼마씩 지불하나요? 1 이선아 2005.06.17 1,558 3
10369 사진은 어떻게 올리나요?? 4 최강밍네 2005.06.17 943 5
10368 수지에서 맛있는음식점 소개좀 시켜주세요(여기가 아닌데, 죄송) 9 수풀 2005.06.17 2,454 5
10367 차안에서 즐기는 영화... 포이보스 2005.06.17 674 13
10366 피부과 좀.... 2 Saint 2005.06.17 93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