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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된 강아지 질문입니다

| 조회수 : 800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05-13 13:28:45
대소변훈련을해도괜찮을까요 이쁘기는 한데 퇴근해서 오면 여기저기 싸놔서 스트레스좀 받거든요 쉽게 훈련 시키는 법좀 알려주세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oto
    '05.5.13 3:14 PM

    너무 이르지 않을까요?
    적어도 6~8개월은 되어야 하는걸로 기억하는데..
    '애견 기르기' 같은 책을 한번 읽어 보시면 어떨까요?
    거기 보면 예방 접종, grooming, 길들이기 등등 자세하게 나와 있던데요

  • 2. 희동이
    '05.5.13 3:20 PM

    아직은 좀 이를것 같습니다.
    3개월이면 정말 똥오줌 못가리는 시기죠..ㅋㅋㅋ
    그래도 아직은 대소변 양이 그리 많지 않아 다행이겠지만.. 곧 훈련시키셔야 하겠죠..
    제가 애견 동호회 싸이트를 운영하는데 www.kang-g.com. 이구요.. 쇼핑몰 같은 싸이트는
    아니니까 강아지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시면 한번 참고하세요..
    간략하게 배변훈련에 대해 말씀 드리면,
    일단 신문지를 넓게 몇장 깔아 놓습니다. 주로 녀석이 볼일을 보는곳에요..
    그리고 녀석의 배설물을 냄새 맡을 수 있게 발라 놓습니다
    그리고 신문지 위에 배설을 하면 맛있는 간식을 조금씩 주시고, 다른곳에 배설을 하면 혼을 내세요..
    무섭게 소리를 지르고, 방바닥을 파리채 같은걸로 치면서 위협을 주죠..
    그럼 녀석은 혼나는 것보다 간식 먹는걸 택할겁니다. 그럴때 서서히 신문지의 면적을 줄이세요..
    녀석의 화장실을 사람이 이용하는 화장실로 하실거면 그쪽으로 방향을 유도하시구요..
    그냥 배변판 같은거나 신문지를 이용하시려면 원하시는 장소쪽으로 면적을 좁히시면 됩니다.
    그러다 보면 화장실이 정착됩니다. 아마도 영리한 녀석이라면 일주일 안에 터득 할거구요..
    좀 둔한 녀석 같으면 한두달 정도 꾸준한 인내심이 필요로 할것 같습니다.
    저희는 약 30마리의 견공들을 키우는데 각자 화장실 위치를 지정하고 이용하기 까지 많은 파리채가
    부러져야만 했습니다.. (대형견들도 많아서요..)ㅋㅋㅋ
    모쪼록 어서 훈련 마치시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예쁜 강아지 키우세요..

  • 3. 미나리
    '05.5.13 5:11 PM

    종류가 무슨 종류인지....우리 강쥐는 코카인데.....한발 반만에 우리집에 왔는데. 베란다에다가 가서

    싸고 같이 있으면.....잘 하던데요......그리고 애견 카페에 가입하셔서.....자주 가서 글 올린 것 보면

    도움 많이 될거에요........싸이월드 가입하시고.... 코카러브 라는 곳을 또 가입하시면......방장이

    허가를 해야 가입이 됩니다......그리고 나서....글 보시고 활동도 하시고 그러면 참고가 많이 될겁니다.

    저두 거기 가입해서 많은 도움 되었어요......여러글들이 올라오면 재미있는 사연도 많아요....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4. smile
    '05.5.13 6:26 PM

    저희집은 시츄만 키웠는데,, 2달정도 지나서는 완전히 배변훈련되었거든요. 희동이 님 말씀대로 배설물을 신문지에 묻혀서 강아지 화장실 만들 장소에 놓아두세요. 그런데, 아직 어리니까 위협은 주지 마시고..^^ 잘했을때만 먹을걸 주세요. 금방 잘 훈련될겁니다.

  • 5. 프리치로
    '05.5.13 7:17 PM

    우리는 한달반만에 와서 바로 배변판에다 쉬하던데요..
    깔려있던 넝감 난닝구마다 쉬를 하고 다녀서 그때 난닝구 세장 버렸던가?
    하여간 허연것만 깔려있음 가서 누더라구요..
    한번 배변판을 깔아놓고 나가보세요..
    아..쉬 한번 거그다 뉘구요..
    그럼 거기다 잘 쌀거에요.. 강쥐들이 그렇더라구요..

  • 6. 아름다운여인
    '05.5.14 12:05 PM

    3개월 이면은 배변훈련 시작하셔도 괜찮습니다..저도 강쥐들을 많이 키워봐서...알거든요..그리고 집에 강쥐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면은..배변훈련을 이런방법으로 시켜보세요....

    강쥐가 배변을 봐야하는 장소에다가 신문지를 넓게 깔아줍니다..빼곡히요...그럼 님이 집에 들어오시면은..강쥐가 배변을 봤을것 아니에요..그럼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신문지의 사이즈를 좁혀주는 것입니다..
    강쥐가 배변한 곳에다가만 하게요..

    이방법을 쓰시면은 효과있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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