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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이...

| 조회수 : 941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05-09 12:14:17
여섯살난 아들이요... 가끔씩 소변을보고나선, 오줌이 또 나온다고하며 변기를떠나지않네요.
작년인지, 올 초인지 처음그러길래 비뇨기과엘 데리고갔는데, 소변검사를 해보더니
아무이상이 없다고는 하더군요.(신경성이라나...)
근데,오늘새벽에잠결에 울더니 화장실을 갔다오더니, 짜꾸 화징실을 들락거리더라구요.
자기도 졸린데,오줌은 찔끔씩나오지 하니 힘이드는지 결국 울더군요...
그바람에 잠설쳐 늦게일어나 밥도못먹고  유치원갔습니다.  


병원에선 이상이 없다는데 왜 이러지요?
몇칠전부터 다시 이러네요...
사내아이 키우시는 분들 이런경험 없으신지요???  궁금하네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수맘
    '05.5.9 1:58 PM

    방광이 약해서가 아닐까요... 한의원에 데리고 가보시는건 어떨까요...
    솔직히 아이가 아니고 제가 그런적이 있었거든요.

  • 2. 아임오케이
    '05.5.9 2:33 PM

    최근에 아이에게 스트레스 받는 일이 없었는가 한번 살펴보시는게 어떨까요?
    우리 딸애도 5살때 이사해서 갑자기 친구들과 헤어지고 유치원 바뀌고 하니까, 화장실을 너무 자주 들락거렸어요. 아이들은 자기 힘으로 해결하기 힘든 스트레스가 오면 화장실에 자주 가기도 한답니다.

  • 3. 예현맘
    '05.5.9 2:57 PM

    저희 아들놈(7살)이 작년 말부터 올 초까지 그랬어요.
    작년 11월에 제가 여자 동생을 낳았거든요. 제가 조리원에 있을 땐 안그랬는데..
    몸조리가 끝나고 집에 오니까 슬슬 그러더니 너무 심해서 유치원에 지장있을 정도까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동네소아과에 가도 호전이 없길래 종합병원 가서 진찰하고 엑스레이 찍고 소변검사 기타 등등
    다 했더랬는데요.. 이상이 없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심리적 스트레스를 받아서 인것 같아요...
    지금은 동생생긴거에 대해 어느정도 포기했는지 괞찮답니다..
    병원에 까서 이상이 없으셨다면 분명 심리적인 압박감이나 뭐 그러것 들이 분명 있었을 거예요,,
    맘 편하게 다독거려주세요... 저도 참 당황했는데... 지금은 웃습니다. 그냥...

  • 4. 연분홍치마
    '05.5.11 7:06 AM

    한의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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