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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넘게 생리를 안하고 있네여..

| 조회수 : 2,884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04-21 08:24:18
원래 좀 불규칙적이긴 합니다만...

저번달부터 심하게 길어지네여. 마지막이 2월18일쯤...이것도 48일만에 해서 좀 걱정했는데...
오늘이 벌써 62일째...왜 그럴까여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는데....은근히 신경이 쓰입니다.

테스트를 두번이나 했는데 임신도 아니구여.
임신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렇게 날짜가 부정확하니 배란이 언제되는지 감이 안잡히네여^^

주위에서는 생리유도제를 맞고 배란유도를 하라는데...
사실 겁도나고 무섭기도 하구여.

제 생각은 일단 더 기다려서 생리하게 되면 이번에는 다음생리까지 이틀에한번으로 자주해서
기냥 자연적으로 한두달 더 해보고 싶은데여..

제 생각이 틀린걸까여?

시도한지는 6-7개월정도 됐거든여. 1년이 안되었는데도 마리아병원을 방문해도 될까여
그 병원은 1년이 꼭 넘어야만 받아준다던데여..

신설동 마리아병원 다녀보신분들의 이야기 듣고 싶네여^*^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imys
    '05.4.21 9:30 AM

    기다리며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 병원에 함 가보시는게 어떨런지...,
    꼭 마리아 병원이 아니더라도 다른병원(예, 삼성 제일병원 등)에서 체크해 보세요.
    다른 원인이 있을수 있으니까요.
    절대로 사서 걱정하지 마시구요(몸에 해로워요)
    가벼운 맘으로 병원 꼭 가보세요.
    저도 그랬거든요.*^..^*

  • 2. 바쁜그녀
    '05.4.21 10:44 AM

    저두 생리가 한달정도 늦춰져서..
    산부인과 가서..우낀 에피소드가 있었어요..ㅋㅋ
    이제 5개월 갓 넘은 주부인데요.. 신랑이 하두 애기를 바래서... 크크
    암튼... 병원 가보세요~~~~
    저 같은 사람은.. 완전 상상임신 될뻔 했다니깐요..ㅋㅋ
    그리구.. 생리도 불규칙적인게 여자 몸에 안좋다 그러더라구요....
    가서 진찰 받아 보시구 좋은 하루 되세요^^

  • 3. watchers
    '05.4.21 11:18 AM

    저두 두달 넘게 안한적 있었는데 생전 첨이었거든요.
    병원에서 스트레스나 머 이런거때문에 그럴수있다고 기다려보라고 해서 기다렸더니
    2달 더 지나서 아주 폭포수처럼 쏟아져서 꼼짝않고 집에만 쳐박혀있었어요.

    제 회사사람 와이프가 마리아 다녔는데 오빠가 서울대병원 의사인데두 나름대로 장점을 좔좔좔 읊으면서 마리아를 가더라구요.

  • 4. 플로리아
    '05.4.21 2:24 PM

    저도 마리아 다녔어요 3년동안 아이가 안생겨서요
    날짜 정해주고 언제 와라 해라 시키는대로 했더니 첫달에 기냥 생기대요...^^
    신기했어요 그런데 저는 아주 바람직한 케이스구요 전 생리가 아주 규칙적인편이었거든요..
    우리 언니들 둘이다 마리아에서 시험관시술로 첫애들을 낳았어요.
    (우리집안을 아 못낳는 집안으로 인식하심 곤란한디 ㅡ.ㅡ;;;;)
    그후로 자연으로 둘째들을 갖더만요
    암튼 마리아에서 확률이 높은건 사실같아요 그리고 일단 초음파라든가
    검사비용이 다른데보단 싸다는게 또하나의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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