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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에 대한 궁금.(방과후 학습)

| 조회수 : 1,206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5-03-17 10:28:17
울 아이 학교에 관현악단이 있는데 첼로를 시켜볼까 하는데요....
초등 1학년은 빠르지 않은지..
피아노를 먼저 해야할지...
시간낭비라고 하는사람이 있다고도 하는데(효율성이 떨어진대요..)
그리고 하게될경우 중고 첼로구입은 혹 추천하실곳이 있는지..알려주세요..
넘 질문이 많죠?
참고로 남자아이 입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당
    '05.3.17 10:46 AM

    현악기 말고..관악기가 어떨까요? 남자아이에게 관악기가 좋대요. 클라리넷같은거..

  • 2. 감자
    '05.3.17 1:37 PM

    초등일학년이면 첼로는 조금 벅차요
    악기사이즈도 크구요 (축소형이있지만) 가만히 앉아서 다리사이에 악기를 움직이지않게 잘 놓구해야하는거라서 차분한 아이아니면 힘들듯해요

    무엇보다도 음자리표가 낮은음자리표라서 악보읽기가 쉽지않구요..음역이 첨엔 낮아서 소리도 썩 좋게 안 들리죠...기본적으로 모든 음악은 피아노교육을 통해 악보보는것과 박자세는법등을 익히고
    다른 악기나 노래 등을 배우면 한결 쉽습니다...도움이 되셨는지요?
    관악기도 폐활량을 어느정도 요하기때문에 초등1학년이면 벅찰듯합니다
    아이가 생일이 빨라서 덩치가 조금 있으면 모를까..요즘 일학년들 제 눈엔 완전 6살 아가들 같던데요

  • 3. thecello
    '05.3.17 1:42 PM

    이명박 전 시장의 재임기간은 민선 3기인 2002~2006년이다.

    2002년 서울시의 부채는 6조 8883억원

  • 4. 유리창엔 비
    '05.3.17 5:25 PM

    한참 길게 썼는데 날라가 버렸네요.
    제아이는 6살때 처음 첼로를 시켰구요.
    피아노는 몇년뒤에 시작했습니다.(첼로를 관둔건 아니구요)
    6학년인 지금 생각해보면 "시키길 잘했다" 입니다.
    아직 첼로와 피아노를 하고 있는데요.
    제아이는 첼로덕에 절대 남앞에 나서지 못하던 성격이
    많이 좋아졌구요.
    자신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첼로를 먼저 시작하고
    피아노를 시작하니 다른 아이들 보다
    피아노의 진도가 빠르더군요.
    요즘은 아이가 좋아서 연습도 하구요.
    처음에는 하기 싫어해서 연습은 시키지 않고
    일주일에 두번 레슨시간에만 집중시켰습니다.
    엄마의 인내심이 중요한것 같아요.
    아이가 십중팔구 하기 싫다고 하기 쉽거든요.
    하지만 그렇다고 관두면 안돼구요.
    모든교육에 어느정도 강제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저희 아이도 요즘에는
    첼로 배우길 잘했다고 말합니다.
    아이가 틈틈히 연습하는걸 들으면
    고슴도치 엄마는 흐믓합니다.
    참! 제아이도 남자아이입니다.

  • 5. 현집맘
    '05.3.17 5:41 PM

    전 음악 전공입니다..성악이요..근데..앞서 말씀 하신 것 처럼 피아노가 기본이 된다면 무엇 보다 좋겠구요..분명한건 좋은 분을 만나 상담을 해 보세요..현악기와 관악기 건반 악기 모두 음감이란게 있어야 배우기도 좋고 활용하기도 좋습니다..먼저 테스트를 해 보심이....다른아이와 내 아이는 다르지도 ,,같지도 않습니다..

  • 6. 듀오톤
    '05.3.17 8:00 PM

    마당님,감자님,thecello님,유리창엔비님,현집맘님 답글 감사드려요~^^
    좋은 의견 참고 하겠습니다.
    아이도 일단 피아노만 하고 싶어하네요...
    천천히..엄마 욕심안내고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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