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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된 딸이 하루종일 아랫입술을 빨아 속상합니다

| 조회수 : 1,347 | 추천수 : 8
작성일 : 2005-02-05 03:06:44
16개월된 딸이 하루종일 아랫입술을 빨아 속상합니다.
4개월 전 12개월때 젖을 뗀 이후로 아랫입술을 계속 빨고 있는데 남들 보기에도 안좋고 뻐드렁니 될까도 걱정이예요. 빠는 욕구가 남아있어서 그런가봐요.

이젠 젖을 봐도 빨지는 않고 손으로 만지작거리기만 하거든요. 어느새 젖 빨던 시절을 잊었나봐요. 그냥 지켜만 보고 있자니 답답하네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yu
    '05.2.5 11:55 AM

    쪽쪽이를 물려도 안 되나요?
    네살배기 조카가 손가락을 자꾸 빠는데 칫과 선생님까지 동워해서 겁을 주었더니
    "할머니 칫과 가는 것도 좋은데 손가락을 안 빠니까 가슴이 터질것 같아요 "
    그래서 갸 외할머니인 친정 엄마가
    "아구 내 새끼~ 빨아라 빨아! "그랬다나요.ㅠ.ㅠ
    빨리 대안을 찾아야 겠네요.

  • 2. 김민지
    '05.2.5 3:51 PM

    소녀같기만 한 피아니스트님! 젖물려서 키우셨어요?
    대단대단~~~
    어디선가 봤는데, 이런아이들이 욕구불만에 대한 행동이라고 본것 같아요.
    혹 젖을 떼며 상처받지는 않았는지... (엄마가 모르는)
    거기에 집중하지 않도록 다른곳으로 관심을 돌려보는 것도 좋을듯 하네요.

  • 3. 비비아나
    '05.2.5 7:28 PM

    제 동생이 젖을 동생에게 일찍 빼앗기구요
    입술빨기가 시작되었는데요.
    결론을 말씀 드리자면 시집 간 지금도 긴장하면 입술을 빱니다.
    동생은 이는 동원하지않고 윗 입술로만 빨았는지
    구강형태는 별 이상이 없구요.
    무의식상태만 되면 빨더라구요.
    미술을 전공했는데 데생하는 시간에는 종일 빨고 있고...
    그냥 도움은 못드리고 옛생각이 나서...

  • 4. bridget jones
    '05.2.5 9:29 PM

    음 ...

    11살 된 울딸도 애기때 심하게 아랫입술 빨았더랬어요...

    분유 뗀 후에 공갈 젖꼭지를 물려서 그랬나... 정말 속상했었어요.
    커가면서 좀 덜하고 2돌 지나서는 졸릴때만 빨더라고요.
    3돌 지나면서 없어 진 것 같았어요, 다행히 ^^

    치열에는 다행히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는데,
    유치보다 영구치가 좀 더 이쁘게 낫구요...

    넘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은데 *^^*

  • 5. pianist
    '05.2.6 12:21 AM

    지드래곤이요 천상 연예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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