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초 A부동산에서 빌라를하나보고 그날바로계약을하게되었습니다.
부동산이모가 두달잡으면안되겠나하여 1월31일까지 잔금일로하였구요.집값을몇백깍는조건을오 신고금액을 조정해달라고하더군요,그래서 저는신고금액이 뭔지를몰랐고 저한테 피해가안온다하여 집값도깍고 겸사겸사 그렇게 하기로했습니다.
그렇게 계약서는 부동산에서 프린트로뽑아서 신고금액때문에 부동산에서 염려를하여서인지 계약서는 부동산에서 보관중이며, 계약금50만원 , 매매중도금그담날 매도인이돈이급하다하여 바로 4천만원 을 여기저기 어렵게넣어놓은적금등을 깨서 보내드렸습니다. 계약서쓸때도 부동산에 말씀드렸다시피. 우리집전세가빠져야 잔금을 치룰수있다고 부동산에애기를한바있었고, 사람이살고있는집이지만,집이안나갈것이 염려되어 키까지 맡겼는데, 한달이지나도 집이나가지않고,한달동안 5명가량 집을보러온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집이안나가는걸 제탓으로 돌리더군요,,부동산을 아무래도 잘못만난건 확실한듯합니다.)
일주일뒤 신고금액이 뭔지를알았고 부동산에찾아갔습니다.
찾아가니 신고금액조정이아니라 삼천오백넘게내렸더군요,그래서 왜그렇게내렸냐니까 성질을막내면서 매도인을 부르겠다고해서 제가그냥 알아서하시라하고 좋게끝을냈습니다.부동산에서 그렇게난리칠꺼까진없는데,첨에 조정한다했는데 그렇게깍았냐니까 깍는조건으로 몇백깍은거아니냐고 아니면 돈더줄거냐고 ? 돌변해서나오니 제가그냥참기로하고끝을냈구요,, 한달이지나도 전세집이안빠지길래..제가좀불안해서 개인적으로 내놔볼까하고 전세주인언니한테애길했더니. 자기가 이찰나에 매매도같이내놔본다고, B라는부동산에다가 내놨습니다.
그러자,A부동산에서 띄엄띄엄오시던것이 B부동산에서는 하루에 두명세명이집을 보러가시더군요..;;;
그래서B부동산에서 집이나갔습니다.전세로나갔지요..
원래가 A부동산에서 저희전세집은 덤으로 내놔주신다고햇는데,주인언니가 딴데내놓고해서 그것도 복비를저보고내라고하십니다..ㅠ.ㅠ; 이런경우도있나요?? 매매로나갓어서 제가 복비내야했을까요??
그것도그런데 매매잔금날짜가 31일인데, B부동산에서나간 저희집잔금일이 2/10일이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사정이이렇게됫다고, 2/10일날 잔금치루는걸로하자고 하니 A부동산에서 알았다고 그날 이사합시다.해놓고는
그애길 매도인에게 전달이안됫고, 이제와서 31일날 잔금다못치루면 2500만원이라도 내놔라고하는데,
융자5000만원 이어받고, 중도금 4000줬고,저희집이안빠지면,돈이한푼도없는실정입니다...
딱 10일만사정을봐달라고하니..부동산에서 일처리를제대로못해서 중간에서 이중복비에 날짜까지안맞고,
쓰트레쓰가쌓이네요ㅠ.ㅠ;
A부동산에서 매도인분한테 쩔쩔매고 저한테는 없는애기 자기한테불리한애기 내가하지도않은문제를 덮어씌우고.
참 사람 오래알고볼일입니다. 지금 제가 불리한상황인거같아서. 건드리지않고 조용히 있지만.계약이성사되면 복비도 깍을생각이거든요.아주열이받아죽겠네요..
돈만있어도 그날에딱돈주고. 깨끗히 끝내고싶은데, 부동산에서 해야할일은 도대체무엇인가요?
집이 일억이넘는집을 매매진행하면서 복비를그만큼 쳐먹는데,하는일이뭔지참 도대체이해가안갑니다.
2/10일 잔금안된다고했으면,그때기간이 한달가량남아있었는데 다른세입자를 구햇엇을겁니다.
그런데 된다고했고 이사합시다고해놓고는 이제와서 매도인이안된다고 돈내놔라는데 있는돈을 못주는것도아니고,
없는돈, 집이빠지면 줄수있는돈,10일만 사정을 봐달라는데 너무 야박한거같습니다.ㅠ.ㅠ
매도인은 집을한채더가지고잇고, 저희집도 돈이급해서 매매햇다는데 저희집팔고 또 바로집을샀다고하시네요?
그간,해외다녀오셧따고하셨는데 언제집을사서 또 잔금을 줘야한다고하면서 31일날 돈을내놓으시라하십니다....
저같은경우는 계약이 파기가되나요?
저희집 계약파기는할생각이없거든요,,, 전세도집비워줘야하고 날짜도임박한데. 언제또집을새로구한답니까...
돈나올때가 없어서 안주는것도아니고,전세집빠지면 돈이나오는데..그것도안봐주시고 닥달을하며,,
부동산에서는 매도인분한테 무슨말도못하고 쩔쩔매고있고..참으로 답답한부동산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