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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아이들 시험기간이라 힘들지요.

아이들 | 조회수 : 1,620
작성일 : 2011-10-05 00:18:21

소심하게 올려 봐요.

아이들 시험기간이라 힘드시죠..

아이들도 지쳐하고 짜증내고..

내일부터 여긴 본격적으로 시험이네요.

저번 시험때 아이들에게 사랑의 알약을 해 준적이 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어요.

어머님들 여기 많이 계시잖아요.

제가 만든 약봉투 블러그에 있는데...

혹시 필요하시면 링크 올릴게요.

 

간단하게 출력해서 봉투 만들고,

비타민알약같은거 약봉투에 넣고(단골약국가시면 줘요, 아님 백원정도에 팔라고 하면 주십니다.)

(순간 집중 파워업, 모른것도 알게 하는 신통방통약, 엄마가 최고로 사랑하는 약...)

 

저 파워 블러거? 아니고요...야심한 밤에 약봉투 만들다 생각나서 올려요.

필요하시단 리플 달리면 주소 올릴게요.

 

IP : 122.35.xxx.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0.5 2:11 AM (112.161.xxx.12)

    저희아들 난데없이 철이드는지 4시까지 잠안자고 한다면서 저도 붙들어놓네요. 흑ㅠ
    졸린거 참고 82하고 있어요.
    함 보게 링크좀 해주세요.

  • 2. 그지패밀리
    '11.10.5 2:27 AM (1.252.xxx.158)

    저도 우리딸 사회과목 할거 있다고 집중이수제라 범위가 너무 많아요
    그거 한다고 자기 혼자는 무섭다고 저보고 자지 말래요
    아침에도 못일어난다고 저보고 자지 말고 눈뜨고 티비보랍니다.
    아 저 정말 지금 기절하기 일보직전인데..

  • 3. ㅎㅎ
    '11.10.5 9:01 AM (180.67.xxx.23)

    올려주세요. 둘째 감성적인 울 중딩 아들한테 한번 써보게요..ㅎ

  • 4. ...
    '11.10.5 9:35 AM (14.47.xxx.160)

    정말 힘드네요..
    두 녀석들 새벽 1~2시까지 공부하다 자니 은근 신경 쓰여요.
    전 새벽에 일어나야 출근하는 엄마니 간식까지만 챙기고 12시경
    잠자리에 들어요.

    그러면 두 녀석들 알아서 공부하다가 저 깰까봐 조심조심 다녀요.
    먹을거 신경써서 챙겨주는것 밖에는 하는게 없는데도 왜 이리 힘든지
    모르겠어요.

    그러니 아이들은 얼마나 힘들지...

  • 5. 원글
    '11.10.5 10:20 AM (61.254.xxx.96)

    http://blog.naver.com/mtwinkle?Redirect=Log&logNo=140128644964
    입니다.
    원래 어버이날에 했던 수업이고요, 파일 다운 받으셔서 마지막장 출력해서 쓰고 싶으신 편지나 글귀..넣어 보내면 됩니다..*^^*

  • 고맙습니다
    '11.10.6 5:56 AM (180.67.xxx.23)

    참고될만한 좋은 수업내용들도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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