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에 똥싸고는 그걸 밟고 거실이며 안방이며 온 천지를 다녔네요.ㅜㅜ
기어다니면서 다 치우긴 했는데 냄새가 어휴.
잠을 못 자겠어요
탈취제 여기저기 놓고 누웠는데
지도 양심은 있는지 방에 안 들어오고 거실에서 자는데 그것도 왜이리 귀엽고 웃긴지
이주뒤면 17살 되는 강아지..오래오래 살자.
패드에 똥싸고는 그걸 밟고 거실이며 안방이며 온 천지를 다녔네요.ㅜㅜ
기어다니면서 다 치우긴 했는데 냄새가 어휴.
잠을 못 자겠어요
탈취제 여기저기 놓고 누웠는데
지도 양심은 있는지 방에 안 들어오고 거실에서 자는데 그것도 왜이리 귀엽고 웃긴지
이주뒤면 17살 되는 강아지..오래오래 살자.
부럽다 17살 강아지 ~
울강아지는 12살인데 올해 부쩍 청력이 떨어짐을 느끼네요
강아지랑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아요!! ~
제 강아지도 녹내장에 귓병에 피부병에..
병원을 다니고 약을 먹어도 안 나아요.ㅜㅜ
그냥 다행인건 잘먹고 잘싸고 잘자니까
어머님 강아지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거예요~
15살부터 치매와서 발작이 오면 온 집안에 똥칠을 2년했어요
그러다 한자리를 끝없이 빙글빙글 돌고 .
올해 4월에 무지개 다리 건녔어요.
락스에 구연산 섞어서 닦으면 냄새가 가실겁니다
물걸레질도 해야하고요
있을땐 힘들다 생각했는데
보내놓고 보니 더 더 해도 괜찮았을거 같아요
보고싶네요 내 강아지
강아지들이 주는 사랑이 그리 크다는데..
책임감 있는 주인한테서 사랑받으며 살고
그리움으로 남고 사연들이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