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진미채 vs 딱딱한 진미채
어떤 진미채 좋아하시나요.
저는 딱딱하게 볶아서 먹는거 좋아해요.
그래서 물에 안씻고 써요. 마요네즈도 안넣어요.
딱딱한 진미채 씹는 맛이 중독이에요.
식구들은 딱딱한게 싫다고 ㅜㅜ
렌지에 진미채 30초 돌려요(소독)
후라미팬에 올리브유 넉넉히 고추창 조금
마늘 조금. 물엿 적당히
바글바글 끓인후 진미채 넣고 살짝 볶아요.
식으면 제가 딱 좋아하는 식감
나이드니 씹다가 턱이 아프기도 하지만요.ㅎ
부드러운 진미채 vs 딱딱한 진미채
어떤 진미채 좋아하시나요.
저는 딱딱하게 볶아서 먹는거 좋아해요.
그래서 물에 안씻고 써요. 마요네즈도 안넣어요.
딱딱한 진미채 씹는 맛이 중독이에요.
식구들은 딱딱한게 싫다고 ㅜㅜ
렌지에 진미채 30초 돌려요(소독)
후라미팬에 올리브유 넉넉히 고추창 조금
마늘 조금. 물엿 적당히
바글바글 끓인후 진미채 넣고 살짝 볶아요.
식으면 제가 딱 좋아하는 식감
나이드니 씹다가 턱이 아프기도 하지만요.ㅎ
알려 준 방법대로 해 봐야지.. 너무 좋아하는데.. 너무 비싸요..
말랑한 게 좋아요. ㅎㅎ
전 딱딱한게 좋은데 남편이랑 애들이 언니가 만들어준 부들부들 진미채가 훨얼씬 맛있다고 강조를 해서 저도 부들부들로 옮겨탔어요
찜기에 살짝 찌면 마요네즈 안넣어도
부드럽더라구요
딱딱한것보다는 부드러운걸 선호해서
저는 쪄서 만듭니다
저도 딱딱한 진미채 좋아했었는데, 나이드니 잇몸이 약해져서
이젠 부드러운것만 먹게 되네요.
치아 건강 생각해서 너무 딱딱하게 해드시지 마세요.
진미채 좋아해요. 그 방법대로 해볼게요.
전 부들한게 좋아서 일부러 파지 진미채로 삽니다.그러니 이 안좋은 아버지도 잘 드시네요. 나이들면 오징어같이 질긴거 조심하래요.겉보기에 괜찮아도 금간다네요.맛있어도 조심조심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