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그만둬야할까요.
하나하나 넘 힘드네요.
휴.. 그만둬야할까요.
하나하나 넘 힘드네요.
극복하려해보세요. 애들 관련 직종은 무조건 학부모와 소통인 거 모르고 시작했을 거 아니잖아요. 화이팅요.
학부모도 대충 느낌 알아서
학부모가 대화 이끌어줄수있어요
저도 학원 선생님 대화 해보면
경력있는 선생님은 선생님이 다다다다다
말 하고 짧고 간단하게 하던데
초보 선생님은 머뭇머뭇하는게 느껴져서
제가 말 많이 합니다
하다보면 괜찮을겁니다
학부모도 전화공포증있을수 있어요. 문자로 궁금한거 있는지 먼저 소통해보세요
종이에 써놓고 읽으세요
너무 힘들다 생각들면 안정액이라도 몇병 사서 옆에 두고 전화하라고 하세요. 안먹어도 심리적으로도 부담덜해요.
아니면 인데놀이라도 처방 받아서 그때만 소량 먹으면 좀 나아요.
저도 전화공포증 심해서 약먹으면서 했어요. 안되면 약의 힘이라도 빌리세요.
정신병력 있으시면 교직에 있지 않으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