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녹색 곰팡이요
무섭네요 요즘 ㅠ
흰색녹색 곰팡이요
무섭네요 요즘 ㅠ
저도 음식 그래서 버렸네요 좀전에ㅡㅡ
바로 냉장고에 넣어야 겠어요
너무 아깝ㅡㅡ
습하고 더워서요 ㅜ
음식들 잘 상해요. 반나절만 있어도 상함.
높을 때 음식이 가장 빨리 상한대요.
푹푹 끓이면 안 상합니다.
식당 극밥집들 계속 삶고있죠.
통오리가 싸길래 들깨된장고추가루오리탕을 암 생각도 없이 들통에 끓였는데 하필 먹을 사람이 한 명밖에 없었고 냉장고에 자리가 없어서 반만 소분해서 넣었고 나머지 반을 하루 세번씩 끓였습니다. 들깨 넣은 탕이 잘 쉬는데 하루 세번 팔팔 끓이니 괜찮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