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가 떨어졌는데도
전혀 김치생각이 안나요
오이지가 있으니 다 해결됩니다
지금 반찬이라곤 오이지밖에 없어서
찐감자에 치즈 올려파슬리뿌리고
오이지랑 먹으니
세상 꿀맛이에요
오이지에 일케 빠질 줄은 몰랐어요
김치 담으로 최고의 절임식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름에 이거만 있음
뭘 먹어도 든든하네요
김치가 떨어졌는데도
전혀 김치생각이 안나요
오이지가 있으니 다 해결됩니다
지금 반찬이라곤 오이지밖에 없어서
찐감자에 치즈 올려파슬리뿌리고
오이지랑 먹으니
세상 꿀맛이에요
오이지에 일케 빠질 줄은 몰랐어요
김치 담으로 최고의 절임식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름에 이거만 있음
뭘 먹어도 든든하네요
저도 여름이면 이거 하나만 있어도 끓임 음식 하나 줄일수 있어서 좋아요.
배추.무. 맛없는 시기인데 오이지 하나만 있어도 다 커버되잖아요.
맛있게 잠 담귔나봐요
레시피 부탁드립니다
오이지를 친정엄마가 주셔서 가져다 먹고 있는중인데
그 짭잘하면서 시원한 맛이 여름에 집나간 입맛을 살려줘서
맛나게 밥먹고 있어요
오이지는 사랑입니다.
제가 참고했던 오이지 레시피예요
(대박좋음 초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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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요리할때 손이 느려요.
그래서 한꺼번에 많은걸 못하고 시간도 오래걸리고 ㅋ
근데 제가 매년 5월되면 하는것이 오이지 담그기!
저.. 오이 자체를 싫어하던 사람인데 늙었나봅니다.
아무튼 오이지라 하면 진짜 손많이가고 번거롭고 한 음식이라는 생각뿐이라 담글 생각 1도 안했는데, 우연히 이 레시피를 발견하고
응? 이정도면 해볼만하다 싶어 해봤는데..
그 후 4년째 직접 담궈먹어요.
레시피나갑니다~
준비물; 오이지오이 반접(50개)기준.
식초4컵, 천일염4컵(1컵 200ml기준), 물엿1.2kg한통! 끝.
1. 오이를 깨끗히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넘 세게 씻지마셔요. 겉에 상처나면 보관시 물러져요~
2. 겉에 물기 살짝 제거해주고 식초, 천일염4컵 계량하여 볼에 섞어줍니다. 소금.. 당연히 안녹아요. 녹이려하지마세요 ㅋ
3. 통에 물기제거한 오이를 켜켜이 담아줍니다~
그리고 아까 섞었던 소금식초물을 그 위로 냅다 부어줍니다.
(식초, 소금 섞는것이 귀찮으시면 오이위에 소금 먼저 살포시 덮어주고 식초 계량하여 위로 살살부어주세요)
4. 이젠 뚜껑닫고 3일 실온에서 숙성. 기다림의 시간.
2일째(다음날아니고 만 48시간 후 입니다) 열어보면 물이 흥건히~ 물에잠기지못하여 아직 퍼렁둥둥한 오이들 물속으로, 잘 절여진 밑에 오이들은 위로 자리바꿈 한번 해줍니다~
5. 3일째 열어보면 잘 절여져있지요.
자 이제 절임물을 다른 통에 부어주고.. 냉장고 행~
(절임물 버리는거 아니예요. 나중에 사용합니다!)
6. 대망의 비법. 물엿 1.2kg 한통을 아낌없이 부어줍니다. ㅋㅋ
7. 그리고 또 실온에서 2일 기다리기.
이 비법은 시간이 만들어 주는 오이지예요 ㅎㅎ
2일후 뚜껑 열어보면 오잉? 또 물이 한가득~~~
요것이 비법입니다. 물엿을 나중에 넣으면 삼투압현상으로 오이에 있던 수분이 더 나와 더욱 꼬들한 오이지가 되어요.
8. 완성된 오이지 통에 냉장고 보관했던 절임물을 부어줍니다.
아마 다 안들어갈꺼예요.. 적당히 부어주고 나머진 버려요~
이렇게 만든 오이지. 냉장고서 보관하면 1년 끄떡없습니다.
물에 안잠겨있어도 그 흔한 골마지도 안생김요. 신기하지요?
저도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물엿이 비법인듯..
처음 이렇게 만든것이 18년도 이니 올해로 4번째 담궜습니다.
매년 이렇게 담궈먹었는데 진짜 물에안담궈놔도 골마지안생겨 신기신기. (시엄니는 전통방식으로 담그시고 매년 나눠주시는데 다음해 먹으려고보면 꼭 골마지가 껴있더라는..)
60년 넘도록 오이지 안드시던 우리 친정 엄마, 저희집서 이 오이지 무침 맛보고 반하셔서 제가 만들어드립니다.
이렇게 담근 오이지는 1년동안 먹고플때 꺼내서 맛나게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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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지 무침 양념.
오이지를꺼내 쫑쫑 썰어(얇게 썰면 더 맛남) 물에 바락바락 씻어서(요것이 포인트) 광목천에 넣어 물기 쫙 빼주고
고춧가루, 꿀, 참기름(들기름), 참깨 조물조물해주면!
이것이 밥도둑♡
※ 물엿으로 완성된 오이지에 최초 절임물 적당히 부어주고 그대로 보관이요~
저도 매번 사먹다가 이번에 30개를 82레시피로 해봤는데요
참 좋네요
썰어서 물에 담궈 놓았다가 밥이랑 먹으니 담백하고 얼마나 편한지요
거의 다 먹어 가는데 내년에는 한접정도 사다 해야겠다 생각 중 입니다.
친절한 레시피 감사합니다~
저 레시피로 작년여름에 담근거
지금도 상태 너무 좋아서 잘 먹고있어요
이 더운 날씨에 친절한 레시피 감사합니다.
근데, 물엿 대신에 올리고당 넣어도 되나요?
사은품으로 받은 올리고당이 너무 많아서요.
저 레시피로 작년여름에 담근거
지금도 상태 너무 좋아서 잘 먹고있어요
저는 절임물에 폭 잠기게 해서 냉장보관했구요
오이지 레시피ㅡ끓이지 않는
물엿은 수분을 더 빼주는 용도니까
올리고당도 되지 않을까요?
근데 올리고당이 더 비쌀텐데 좀 아깝기도 해요
내년에 꼭 성공할거야~~~
혹시 말린고추씨 있으면
보관할때 맨위에 뿌려놓으면
더더 맛있고 보관도 잘된다고 합니다
저는 없어서 못했지만요
지금나오는 일반백오이로하면 안될까요?
레시피보니 급 담구고싶네요~
친절한. 오이지 비법 배우고 갑니다
설탕과 소주는 안 들어가는 물없는 레시피네요. 감사해요. 저도 오이지에 푹 빠졌어요 ㅎㅎ
오이지 찬양님 최고!!!
지금 나오는 일반 백오이로 담그면 안될까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7번 8번이요.
7번 물엿 절임에서 나온 물도 그대로 두고
8번 냉장고에 보관했던 절임물도 넣어주고.
그렇게 한다는 걸까요?
그럼 물에 잠겨져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잘 몰라서요.....
오이지 장점이 많네요
참고해서 꼭 만들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보관시 그대로 두면 물에 안잠기고 둥둥 뜨거든요
제가 잠기게 했다는거는 위에 뭔가를 얹던가 그릇을 엎어놓든가 해서 잠겨있는 상태를 고정시켰다는 뜻이에요
완전히 안잠겨있음 혹시나 상할까 불안해서요
저는 김장비닐에 했구요
오이길이랑 비슷한걸로 사심 딱 좋아요
어머님 말씀처럼
물엿으로 절인 다음에 나온 물도 그대로 둔 상태에서
처음 절임물을 부어 섞는 건가요?
아님 물엿에서 나온 물은 버리고 처음 절임물만 붓는 건가요??
오이지 좋아하긴 하는데 많이 담그면 보관할 곳이 없네요
꼭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침 오이지 군침 도네요.
한번 해 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절일때는 통없어도 됩니다
저는 김장비닐에 했구요
오이길이랑 비슷한걸로 사심 딱 좋아요
다 하고서 냉장보관시엔 통에 보관했구요
저도 작년에 했던거라 기억은 정확히 안나네요;;
글 문맥으로 보면 물엿물 버리지 말고 그냥 그위에다 더 부으라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아마도 제 성격상 물엿물을 안좋아해서 이건 버린것도 같은데요
근데 솔직히 어떻게 해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저의 결론은.. 물엿에서 나온 물을 버리던 안버리고 쓰던 다 괜찮을거 같습니다
저도 작년에 했던거라 기억은 정확히 안나네요;;
글 문맥으로 보면 물엿물 버리지 말고 그냥 그위에다 더 부으라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아마도 제 성격상 물엿물을 안좋아해서 이건 버린것도 같은데요 근데 솔직히 어떻게 해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저의 결론은..
물엿에서 나온 물을 버리던 안버리고 쓰던 다 괜찮을거 같습니다
절일때는 통 없어도 됩니다
저는 김장비닐에 했구요
오이길이랑 비슷한걸로 사심 딱 좋아요
다 하고서 냉장보관시엔 통에 보관했어요
물엿물은
저도 작년에 했던거라 기억은 정확히 안나네요;; 글 문맥으로 보면 물엿물 버리지 말고 그냥 그위에다 더 부으라는 것 같습니다
지금 해도 되나요?
오이지 했어요
가시오이로 햇어요
소주를 부으면 골마지 안생긴다해서 같이 넣었고
물엿은 또 의외네요
물엿 오늘 넣어도 될까요?
오이지 해 보려고 저장!! 감사합니다
오이지 만들기 저장
오이지 만들기 저장합니다
오이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