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드니 습한 날씨 못견디겠어요.
저녁 때 런닝에 파자마입고 밥 먹는 남자에게 여름엔 모든 사람이 런닝에 트렁크나 파자마 같은 옷으로 통일 했음 좋겠다고 하니 좋은 생각이라고..
아직 2달 남았네요 ㅠ
나이드니 습한 날씨 못견디겠어요.
저녁 때 런닝에 파자마입고 밥 먹는 남자에게 여름엔 모든 사람이 런닝에 트렁크나 파자마 같은 옷으로 통일 했음 좋겠다고 하니 좋은 생각이라고..
아직 2달 남았네요 ㅠ
저 아까 비 그쳤을 때 후다닥 강아지 산책 다녀왔는데 진짜 길바닥에서 빤쓰까지 벗고 싶었어요ㅜ
두 달 아녜요.
9월이면 서늘한 바람 불어요..
한달만 견디세요..^^
오늘 습도는 정말 힘드네요.
전형적인 한국의 장마철 날씨...
말복만 지나도 더위는 둘째치고 습도는
낮아지는데...아직 한 달이나 남았네요.
저 아까 비 그쳤을 때 후다닥 강아지 산책 다녀왔는데 진짜 길바닥에서 빤쓰까지 벗고 싶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요
갈수록 습해지네요
저도 습한걸
못참겠어요
제습으로 돌리면 뽀송해져요
옷과 가구들 곰팡이 필까봐 에어컨 돌립니다. 물론 밤에 쾌적하게 자려고하는것도 있지만요.
습할때 제습으로 돌리면
냉방보다 요금 더 나올 수도 있어요.
기온 높은거보다 습한게 더 힘들어요.
최대한 바깥공기 안 쐬고 있어요. 집-지하주차장-직장 점심도 밖에 안 나가고 건물 지하에서 해결.
그래도 머리 아무리 해놔도 회사가면 앞머리 푹 죽어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