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껍게 부친것도 아니거든요?
부추 얇게 얇게 반죽 펴서 깔았어요
그리고 겉으로보면 잘익은것처럼 노릇노릇해요
근데 먹어보면 안쪽이 안익어있어요
후라이팬에서 꽤 오래 뒤집개로 꾹꾹 누르면서 익혔는데 날가루가 씹힘
심지어 오징어도 아직 투명해요..
오래 익혔는데 왜이럴까요?
기가 막혀서 글 올려봐요ㅠ.ㅠ
두껍게 부친것도 아니거든요?
부추 얇게 얇게 반죽 펴서 깔았어요
그리고 겉으로보면 잘익은것처럼 노릇노릇해요
근데 먹어보면 안쪽이 안익어있어요
후라이팬에서 꽤 오래 뒤집개로 꾹꾹 누르면서 익혔는데 날가루가 씹힘
심지어 오징어도 아직 투명해요..
오래 익혔는데 왜이럴까요?
기가 막혀서 글 올려봐요ㅠ.ㅠ
밀가루에 물 붓고 다 섞은 후에 부추를 넣어보세요
마른 밀가루는 계속 안 익은 느낌일 거예요
밀가루를 제대로 안풀어서 그런거 같아요
그래서 숟가락으로 한숟가락씩 한입크기로 부치거나
반국자 떠서 작은 동그라미 부치다가 어느정도 익으면
반국자 더 떠서 동그라미 주변으로 넓게 펴서 익혀요.
한국자 크게 부치려면 가장자이는 타는데 속은 안익어서요.
그리고 전 뒤집개로 전을 절대 누르지 않아요. ㅋ
후라이팬이 가끔 온도전달이 골고루 안되는 경우가 있던데
후라이팬이랑 열원 어떤 거 쓰세요?
좀 과히다싶게 식용유를 넣어야 돼요.
그래야 야채도 바삭해지고 오징어도 맛나져요.
안누르고 구워도 잘 익는데요
밀가루 농도가 너무 높은것 아닌가요?
밀가루 적게 넣고 물을 더 넣든지 채소(수분 나오니까요)가 더 들어가야할듯요
팬이 문제인가 싶었어요
인덕션에 테팔 후라이팬썼어요
완전 망한 저녁이었어요ㅜㅜ
기름과 온도죠.
좀 과하다싶게 식용유를 넣어야 돼요.
그래야 야채도 바삭해지고 오징어도 맛나져요.불조절도 잘 하시고요.
안 익는다는거죠?
기름두를때 가장자리말고 부침개 가운데에 돌리고
뒤집어보세요
열전도율이 너무 빠르다고 해야하나 반면 인덕션은 불힘(?)이 약한 편이라 그런것 같아요
인덕션에서는 부침개가 잘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인덕션은 가운데만 열 오르잖아요
그래서 부침개 가장자리가 절대 빠삭하게 안 되고요
해 놓은 부침개 반죽은 살려야 하니까요
부루스타라도 꺼내 부쳐 보세요
인덕션에 테팔 쓰는데 잘 됩니다
인덕션용 테팔 팬은 특히 더 두껍고 무거워요
찌짐 솥에 불 때는게 제일 어렵다고 하시던데
화력조절 하기 힘들다는 이야기였어요
인덕션이 가스보다는 화력이 바싹하게 굽기에는 좀ㅈ안 좋아요
인덕션용 팬은맞아요?
젓가락이나 뒤집개로 군데군데 찌르면서 익혀보세요
테팔 정도면 아마 그렇지 않을 것 같지만
저렴한 후라이팬 중에서 인덕션에 올리면 바닥이 열을 받으면서 가운데가 볼록하게 올라오는 제품이 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가운데 부분에 열전달이 잘 안되면서 균일하게 익지 않는다고요
혹시 후라이팬이 가운데 온도가 낮지 않은지 살펴보시고
저라면 링모양으로 반죽 올려서 굽겠습니다 좀 웃겨도 바삭한 부분도 늘고 제일 쉬운 해결책인듯해요
오호 링모양
팬에 따라 그것도 좋은 방법이겠어요
열이 속까지 침투하는건 높은 온도가 아니예요
겉이 바삭해졌으면 온도를 낮춰서 더 오래 익혀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