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강에 술취한 20대남성이 물에빠져 사망

차차 조회수 : 10,827
작성일 : 2026-07-22 12:59:23

20일 밤 11시 50분쯤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공원 둔치에서 20대 남성 A 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 씨 친구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신고 지점 주변을 수색했지만 A 씨를 찾지 못했습니다.
이후 소방당국은 어제(21일) 오전 8시 10분쯤 숨진 A 씨를 발견했습니다.
A 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직접 한강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몇년전 기사아니고 어제 기사예요

이제 술취하면 스스로 물에 들어가 사망할수도 있다는거 인정좀 합시다

그러면 그게 문제가 아니라고 하겠지

아니요 술취하면 이해못할 짓을 하는게 사람이라는게 대전제예요

 

 

 

IP : 221.162.xxx.158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22 1:01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그걸 증명하려고
    이 젊은아이의 죽음을 이용하려구요?

  • 2. ..
    '26.7.22 1:02 PM (221.162.xxx.158)

    ㄴ 뭘 이용해요 어떻게 물에 스스로 들어갈수있냐고 울부짖던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잖아요

  • 3. oo
    '26.7.22 1:02 PM (61.254.xxx.47) - 삭제된댓글

    희한한 집착ㆍ희한한 논리 다 봅니다.
    ㅇ이 파라면 ㄱㆍㄴㆍㄷㆍㄹ
    다 파랗다와 다를 바 없는 글이네요.

  • 4. 하~~
    '26.7.22 1:04 PM (211.46.xxx.113)

    몇년전 사건 생각나네요
    유족들은 친구를 의심했는데
    술취해 스스로 물에 빠져서 사망했죠

  • 5. 당시
    '26.7.22 1:04 PM (121.173.xxx.84)

    반응이 다들 과하긴 했죠... 같이 있던 친구야말로 아무죄가 없다면 가장 억울한거잖아요.

  • 6. 곰비임비
    '26.7.22 1:06 PM (125.133.xxx.1)

    술을 즐기기만 했으면 좋겠어요.
    인사불성 될때까지 술을 마시는건 자해와 같다고 생각되네요.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 ...
    '26.7.22 1:13 PM (1.227.xxx.206)

    그 친구는 잘 있을까요

    마녀사냥 당하는 거 너무너무 불쌍했는데

  • 8. 1.227님
    '26.7.22 1:18 PM (211.177.xxx.170)

    동감

    살아도 사는게 아닐 듯 ㅜㅜ

  • 9. 광기
    '26.7.22 1:21 PM (46.250.xxx.125) - 삭제된댓글

    그 당시 쓰레기 유튜버들 구독자들 엄청 모았죠
    한철하고 다 망했지만
    노인분들 구독취소를 더 잘 안해서 그런지
    그런 쓰레기 유튜버들 구독자수 보면 정말 가관. 광기의 흔적..

  • 10. 그런데
    '26.7.22 1:28 PM (84.39.xxx.247)

    A 씨 친구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
    ㅡㅡㅡㅡㅡㅡㅡ

    저 친구는 신고를 해줬네요
    그 때 그친구는 어떻게 했었죠? 행적 읊어보세요

  • 11. 정신병자들
    '26.7.22 1:43 PM (211.234.xxx.71) - 삭제된댓글

    또 한강에 추모공원 세우고

    유투브 켜고 달려들었습니다 할텐데...

  • 12. 아하 ㅋㅋ
    '26.7.22 1:56 PM (84.39.xxx.247)

    https://youtu.be/5dQVNo13-Fg?si=ZOfsPq3e8wBdLXR_

    경찰에 신고는 커녕 집에가서 옷 신발 양말 싹 갈아입고 머리도 정돈하고 바로 돌아와서 바지 주머니에 손넣은채 펜스넘고 사건지점으로 바로 뛰어가서 주변 둘러보며 조사하던 그 친구요???? ㅋㅋㅋ. 기억나네요

    왜 신고 안하고 정민이 물에빠진 사건현장에 가서 주변만 계속 돌아봤냐니까 8시간 블랙아웃이라던 ?ㅋㅋㅋ
    왜 손정민 아버지한테는 당시 정민이 물에 빠진 그 장소 알면서도 안알려줘서 2주일을 온 한강 왔다갔다 수십번 다 뒤지게 했냐니까 8시간 블랙아웃이라던 그 친구요?

  • 13. 날렵하네요
    '26.7.22 2:05 PM (84.39.xxx.247)

    https://youtu.be/cx46KuttgP0?si=DRE0WOjWfJX_8txX

    와 4시반에 나가서 옷 싹갈아입고 돌아와 5시에 차번호표 찍히는 주차장으로 안들어오고 슬리퍼 신은채로 몰래 담넘는거 보세요
    ㅋㅋㅋㅋ

  • 14. ㅡㅡ
    '26.7.22 2:16 PM (217.216.xxx.118)

    그 당시 왜 논란이 되었던건지도 모르고 그저 김어준이 덮고 문재인이 국민청원 50만 넘는거 무시하고 그알이 편파보도 하니까 우르르 몰려다니며 아는거 하나없이 가붕게짓 앞장서더라고요

  • 15. $ ㅇㅇ
    '26.7.22 6:15 PM (211.220.xxx.123)

    아니 84는 뭘 말하고 싶은건데요 친구가 밀었다고?
    그래서 아빠 데리고 다시 현장 왔다고?

  • 16. 술깨고
    '26.7.23 6:10 AM (216.73.xxx.149)

    한강에서 술마시고 퍼져서 자다가 깨서 친구도 없어서 집에 갔다가 엄마가 친구 찾아야 한다고 해서 다시 나간 상황이 전혀 이해 안 되나요?

    친구를 의심하는 분들은 우선 술을 그들처럼 한강에서 마셔보고 제정신인지 체크해보세요.

  • 17. ..
    '26.7.23 6:49 AM (210.178.xxx.60)

    친구를 의심하는 사람들 지능이 의심스러웠어요.
    사족보행이니 들고 던졌다느니 어머어머 빼박하던사람들..
    재네들 그날 술 미친듯 먹었고 친구 만취상태였어요.
    펜스넘는 영상에 어머머머빼박 하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있네요. 딱 취해서 정신못차리다 부모님께 등짝스매싱당하겠다 싶전데요.,.

    애가 술 진탕먹고 옷.신발 토사물같은걸로 더러워졌으면 님들은 어떻게해요?
    티도 5천원짜리라고 하고..저는 버리는데 그거 도로 입혀서 친구찾는데 데려가요?

    친구 부모님 진짜 양반이에요.
    애가 만취되 들어왔는데 친구 못 일어난다고 전화했었는데 친구폰하고 바뀌어 왔고 하니 그 새벽에 친구 술취해자는지. 잦아보려 정신도 없는 아들 데리고 거기 기본거고 제가 부모라도 그 상황에서 그렇게하고 아들 술 못먹게 많이 혼낼거에요.

  • 18. ..
    '26.7.23 6:55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손씨 아버지 자식 잃은 건 안타깝지만 그 분노를 친구에게 도려 그 난리가 난거고 거기 유튜버 렉카들이 붙어 사족보행 기도한차는데 또 모자란 인간들이 어머어머 빼박하고 있더니 아직도 세상에 그런 사람이 있네요.

    한강의대생이요.
    여러번 술 먹고 지하철에 쓰러져 자고 해서 위치추적 어플도 폰에 설치한 상태였어요.
    부모가 아무리 대학생이라도 그 새벽끼지 안 들어오는데 전화한통은 하는거 아닌가요?
    거기다 술로 여러번 문제 있었던 아이인데요.

  • 19. ..,
    '26.7.23 7:09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손씨 아버지 자식 잃은 건 안타깝지만 그 분노를 친구에게 돌려 그 난리가 난거고 거기 유튜버 렉카들이 붙어 사족보행 기도안차는데 또 모자란 인간들이 어머어머 빼박하고 있더니 아직도 세상에 그런 사람이 있네요.

    한강의대생이요.
    여러번 술 먹고 집앞 화장실에서 자고 지하철에 쓰러져 자고 해서 위치추적 어플도 폰에 설치한 상태였어요.
    부모가 아무리 대학생이라도 그 새벽끼지 안 들어오는데 전화한통은 하는거 아닌가요?
    거기다 술로 여러번 문제 있었던 아이인데요.

  • 20. ...
    '26.7.23 7:18 AM (182.211.xxx.204)

    술이 문제예요. 술이 사고를 부르는 것같아요.
    술에 취하지 않았으면 괜찮았을텐데...
    정말 과음하면 안돼요. ㅠㅠ 과음하지 맙시다.
    안타깝네요.

  • 21.
    '26.7.23 7:20 AM (211.234.xxx.180) - 삭제된댓글

    손넣은채 펜스넘고 사건지점으로 바로 뛰어가서 주변 둘러보며

    만취인데 이게 가능?

  • 22.
    '26.7.23 7:47 AM (58.29.xxx.34)

    당연히 과음한 정민 학생 본인이 문제고 그 친구가 범인까진 아니더라도 여러가지 행적은 비정상적이긴 했어요

  • 23. ㅇㅇ
    '26.7.23 8:56 AM (112.154.xxx.18)

    a가술먹고 스스로 물에 들어가 사망했으니, 이전에 술먹고 물에 빠져 사망한 c도 자기 잘못이다.
    이게 뭡니까? 각 사건의 정황이 다른데.

  • 24. ...
    '26.7.23 9:05 AM (58.224.xxx.134)

    그 친구도 죄가 있죠.
    멀쩡히 집에서 공부하던 애를 술먹자고 불러낸 죄.
    평소에 술때문에 블랙아웃 되는 습관 모를리도 없는데
    같이 술먹을 친구가 하필이면 걔밖에 없었는지.
    부모가 절대 못나간다고 애를 붙잡든지
    친구를 집에 불러서 먹였어야 했는데.
    얼마나 한이 될까요.
    하여튼 술이 웬수여. 술이.

  • 25. 정민씨
    '26.7.23 9:23 AM (118.235.xxx.181) - 삭제된댓글

    이뉴스가 부모님 얼마나 힘드실지 ..
    제발로 걸어들어갔는지 누가 봤어요?
    친구랑 있는데 물로 빠지러 가는걸 안말리고 냅두죠???

    정민씨도 사건이 이상했어요.

  • 26. 정민씨
    '26.7.23 9:25 AM (118.235.xxx.181)

    이뉴스가 부모님 얼마나 힘드실지 ..
    제발로 걸어들어갔는지 누가 봤어요?
    친구랑 있는데 물로 빠지러 가는걸 안말리고 왜 냅두죠???

    다들 이상해요

  • 27. 그 아버지
    '26.7.23 9:46 AM (203.109.xxx.38)

    의대생인게 무슨 엄청 대단하다고
    그 난리를 쳤던 아버지 넘 이상했어요..

    의대생이면 술도 안취하고 물에도 안빠진다고 생각하는지.

    그런 이상한 특권의식으로 오히려 죽은 아들 얼굴에 먹칠한듯

  • 28. 정말
    '26.7.23 9:51 AM (220.85.xxx.248)

    그때 어이가 없어 헛웃음이 나더라구요.
    만취해서 제정신도 아닌데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의대생에 꽂혀가지고 난리도 아니었다는
    부모는 그럴 수 있다 치는데
    상관도 없는 사람들이 사는게 심심해서 그런가

  • 29. ...
    '26.7.23 10:06 AM (211.218.xxx.238)

    그 친구 외삼촌인가가 서초경찰서 높은자리..
    그 손ㅇㅇ 아버지도 자기 아들 죽음에 납득이 갔다면 저정도로 하진 않았겠죠 뒤에 뭐가 있긴 한 사건인 거 같아요.

  • 30. ...
    '26.7.23 10:14 AM (220.93.xxx.78)

    외삼촌 서초경찰서 아니에요
    사업하는 집이에요.
    아는 집인데, 이런 저런 상황에서 자식잃은 부모만 하겠냐며 입 꾹 닫고 있는 괜찮으신 분들입니다.
    저라면 억울해서 사실 여부 다 따져서 언론 인터뷰 다 했을텐데 말이죠

  • 31.
    '26.7.23 10:33 AM (211.215.xxx.144) - 삭제된댓글

    이번20대는 친구기 빨리 신고해줬다는게 다름.
    신고빨리하고 수색에 협조했으면 조용히 지나갈일 이었음.

  • 32. 의사는
    '26.7.23 10:50 AM (49.1.xxx.69) - 삭제된댓글

    그리 온국민이 관심을 갖더니 저 기사는 이글 아니면 알수도 없었네요

  • 33. .....
    '26.7.23 11:17 AM (121.145.xxx.63)

    친구가 저런 상황이라면 이런저런 상황이였다고 누구보다 발 벗고 나서서.설명하겠어요.
    먼저 자기 부모부터 불러서 공원을 뭘 찾는지 몇 바퀴나 돌고.
    변호사부터 선임하고.
    어떤 상황인지 입꾹하는데.
    그건 상대부모입장에서 얼마나 답답할까요? 그심정 어찌 알까요?
    억울하고 깨끗하면 입쿡 할 문제가 아니죠.
    cctv도 공개 안했어요.

  • 34.
    '26.7.23 11:31 AM (125.184.xxx.65)

    그친구사건은 .. 좀 다르지않나요?:
    바로 경찰신고해야지 왜 부모님데리고 새벽에
    가본걸까요
    그러니 의심이 증폭된거..

  • 35. 가붕개
    '26.7.23 12:20 PM (133.200.xxx.97)

    https://youtu.be/cx46KuttgP0?si=DRE0WOjWfJX_8txX

    얼마나 멍청하면 이걸 블랙아웃 이란다고 아 블랙아웃 이구나 하고 고대로 쳐믿는지

    그러니 김어준이 막던지고 사기치는거도 애처럼 다 믿고

  • 36. ㅇㅇ
    '26.7.23 12:46 PM (133.200.xxx.97)

    https://m.dcinside.com/board/thehangang/235

    동석자 손정민 폰 뺏기는것도 웃겼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973 피망 샐러드로 먹을 수 있나요? 4 ... 2026/07/23 535
1827972 인플레이션 오면 집값은 어떻게 되나요?(2021년 82쿡 게시글.. 6 아흘 2026/07/23 1,172
1827971 홤희두ㅡ매불쇼 4억기부에 동참 17 ㄱㄴ 2026/07/23 2,148
1827970 무엇이든 물어보살 6 황당 2026/07/23 1,919
1827969 대법원, 김건희 선고 또 연기...전원합의체 회부 5 ??? 2026/07/23 1,596
1827968 에어컨 고장과 수리 8 더워요 2026/07/23 1,142
1827967 마른사람이 더위를 더 못견디나요? 9 . . . .. 2026/07/23 1,504
1827966 전화공포증 있는데 학부모들한테 전화해야된다네요. 5 ..... 2026/07/23 1,978
1827965 송영길 계엄날 국회에서 11 kn 2026/07/23 2,273
1827964 교촌 원래 이런가요? 15 ㅡㅡ 2026/07/23 4,525
1827963 발달센터... 이게 맞나요 10 ㅇㅇㅇ 2026/07/23 2,148
1827962 형제간에 돈 빌려 달라는거.... 46 레몬 2026/07/23 9,621
1827961 나는솔로에 돌싱광수 7 .. 2026/07/23 3,116
1827960 스무살 딸아이가 다낭성난소증후군이라네요 8 2026/07/23 3,654
1827959 여의도 퐁피두 전시 보신 분? 8 ... 2026/07/23 1,540
1827958 제습기 이거 맞나요? 9 ... 2026/07/23 1,839
1827957 음주운전하다 잠든 40대 중국인, '마약 양성' 5 ..... 2026/07/23 1,771
1827956 lg 제습기 주문했는데 10일째 안와요 5 질문 2026/07/23 1,350
1827955 징글징글 말 안 듣는 아들놈이 3 ㅎㅎ 2026/07/23 2,029
1827954 韓기업 실적, 노조가 다 갉아먹잖아”…외신, 한국 투자 리스크 .. 9 ... 2026/07/23 1,415
1827953 다담 좀 질리는데 다른 된장 추천 좀요~ 9 .... 2026/07/23 1,370
1827952 카페같은 오픈된 장소에서 큰소리로 얘기할땐 제발 14 . . . 2026/07/23 2,474
1827951 수경을 얼마에 한 번씩 교체하나요? 10 ㅇㅇ 2026/07/23 1,170
1827950 김치찌개 하루 실온에 놔둿는데 곰팡이폇어요 6 ds 2026/07/23 2,771
1827949 82의 흐름 16 ㅇㅇ 2026/07/23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