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식 중에도 냄새나는 커리,김치,라면 다 있고 디저트 중 나오는 과일 분 아니라 특별식으로 과일 플래터도 주문 할 수 있는데 그거 담아서 가지고 오는 게 뭐가 문제예요 껍질 다 까서 가지고 온다는데
그냥 원 글 보고 비난 하고 싶고 계속 욕하고 싶어서 댓글 다는 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 같아요
기내식 중에도 냄새나는 커리,김치,라면 다 있고 디저트 중 나오는 과일 분 아니라 특별식으로 과일 플래터도 주문 할 수 있는데 그거 담아서 가지고 오는 게 뭐가 문제예요 껍질 다 까서 가지고 온다는데
그냥 원 글 보고 비난 하고 싶고 계속 욕하고 싶어서 댓글 다는 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 같아요
서비스직에 딱 적당한 마인드신것 같아요!
생각보다 꼬인분들이 많다는걸
새삼스래 느끼는 글이었어요
하아 참
따로 음식 싸와서 먹는 거 한 번도 못 봤는데
원글은 어느 항공사에서 승무원 하셨는지 궁금
내가 먹을 거 내가 싸가는 게 왜 문제인지.
적당히 깔끔한데
참내 기내에서 싸가지고 온 복숭아 먹는게 이렇게 논쟁거리인가??
먹는게 어때서?? 고귀하신 생명체들 많으시네
햄버거도 공항에서 사갖고 비행동안 먹는 외국인도 야러번 봤구요, 과일 준비해서 먹는 게 무슨 큰 일이라고
211님 저 외국항공사 / 국내항공사 둘다 근무했구요 비행만 합쳐 12년 가까이 했어요 한국 분들 뿐 아니라 유럽 호주 승객분들도 과일이나 야채 스틱 같은거 진짜 많이 챙겨와서 먹어요
남 먹는거 보고 뭐라 안하지만
우리 엄마가 복숭아 싼다고 하면 전 말리겠습니다.
복숭아 못먹어서 죽은 귀신도 아니고,
해외나가면 거기 과일 사 먹으면 되죠.
햄버거도 먹는 외국인들 저도 여러번봤어요
과일은 기내식에도 나오는데 진짜 웃겨요
음식 섭취 금지된곳도 아니고
관심없는데 그게 그렇게 중요한 쟁점인가요?
진짜...길에서 먹는거 봐도 그저그래요.
집에 있는 과일이 복숭아였던걸로..
두고가자니 물러지겠고 그냥 싸가서 적당한때 먹자
개인 간식 안된다는 사람들이
학교에 우월반 반대, 등수 표기 반대 그런 부류죠?
다양성을 인정 못하는 성격들.
본인의 취향과 공공의 규정을 구분 못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본인에게 싫은 마음 드는건 본인이 스스로 알아서 처리하면 될 것이지 왜 그걸 규정을 어긴 것처럼 욕하고 해라 마라 하는지 모르겠네요
내가 먹기 싫다고 남도 먹지 말아야되는거 아니잖아요
내가 좋아하는 냄새 아니니 풍기지 말라고 할 수 없잖아요
냄새 금지 규정이 있는 것도 아니고..
혼자만의 취향은 혼자만 간직하세요
내 말과 생각이 이 나라 법이 아니므로 내 맘에 안든다고 남에게 뭐라 할 수 없어요
탑승시간이 생각보다 길고 식당마다 너무 붐벼서 저희는 밖에서 김밥사와 탑승전에 먹기도 하고 포도같은 과일싸와서 기내에서 먹습니다. 과자도 사와서 먹습니다.
비즈니스탈 땐 안그러지만 일반석탈땐 간식 준비 합니다.
개인 간식 안된다는 사람들이
학교에 우월반 반대, 등수 표기 반대 그런 부류죠?
다양성을 인정 못하는 성격들.
22222222222222222
원글님 글에 더불어 감사~
저도 어딜가나 간식 조금씩 습관처럼 챙기는데....
좀 놀랐어요. 그게 그렇게 비난받을 행동인지...
남에게 피해 안주는 선에서 각자 알아서 하는것에 관심이 넘어서 비난이 많으네요.
아니 정말 복숭아의 난이라 불릴만하네요
해외 나가서 먹는것은 먹는것이고, 기내에서 먹는것은 먹는것이죠
어제 아침 먹었다고 오늘 아침 안 먹는것 아니잖아요
국제선이라면, 과일 전부 먹고 내려야해요, 가지고 못 내려요
애견이나 생태계 교란으로 과일은 금지 물품................이라는 댓글이 있지를 않나
아고, 복숭아의 난은 정말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습니다
그 글에 많은 분들이 뾰족한 댓글을 달았던 것은
타승객 알러지, 규칙 준수 뭐 이런 이유도 있겠지만
바리바리 싸들고 다니는 중년 여성
돈 쓸 줄도 모르고, 자기 수고는 쉬이 여기는 그런 이미지가 투영되어서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휴가철에 반찬 싸들고 가는 엄마
펜션에서 집밥 해먹자는 시댁
뭐 이런.. 지겹고, 딱하고, 부아가 치미는? 그런 이미지요.
아니 정말 복숭아의 난이라 불릴만하네요
해외 나가서 먹는것은 먹는것이고, 기내에서 먹는것은 먹는것이죠
어제 아침 먹었다고 오늘 아침 안 먹는것 아니잖아요
국제선이라면, 과일 전부 먹고 내려야해요, 가지고 못 내려요. 댓글들이 모두 전부 먹고 내려라 이렇게 써있었는데
애견이나 생태계 교란으로 과일은 금지 물품................이라는 댓글이 있지를 않나
아고, 복숭아의 난은 정말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습니다
오히려 일반석일 때 조심해야 하지 않나요?
누가 옆에 앉아서 계속 먹어대면 짜증나죠
취향이 아니고 예의 아닌가요?
간혹 비행기에서 식사하기가 곤란할때
사놓고 못 먹은 현지 과일로 비행기에서 식사를 대신한 적 있어요.
이륙하기전에 모두 섭취하거나 남으면 폐기하는거죠.
왜 들 꼬투리잡고 난리인지
복숭아의 난은 어제 원글로 충분했지
오늘 또다시 승무원 호출해가며 판 깔일은 아니었죠.
댓글고픈 누군가가 꼴불견이죠.
저라면 복숭아를 기내에서 먹으려고 챙기지는 않겠지만
옆자리 승객이 싸와서 먹으면 그러려니 할거 같아요
아니야 엄마...
짐도 많은데 간식은 싸지마. 그냥 사먹고 말자.
음님 의견에 동의해요
아이가 어리거나 하면 모르겠는데
할머니들 어딜가나 먹을 거 주섬주섬
싸가지고 다니잖아요
공항 대기시간도 긴데 그 때 먹고 치우든가
좌석도 좁은 기내에서 먹는거 식탐 많이 보여요
외국인 햄버거는 진짜 으웩이네요
예의란 건 자신이 상대방을 향해 지켜주는 겁니다.
상대방에게 요구할 수 있는 자신의 권리구요.
자신이 생각하는 예의를 상대방에게 요구하는 건 무례한 겁니다.
그 무례함을 모르고 댓글까지 써가며 주장하는 건 몰상식이구요.
82에 진짜 이상한 꼬인 인간들 많음. 현실에서 부딪치고 싶지 않아요
근데 온라인에서만 잘난척 온갖 독한소리 다하지 실제 현실에서는 말도 제대로 못할듯
82에서랑 똑같이 한다면 그것도 문제인데 아마 그 성질로 세상살기 쉽지않을걸요
요즘 82에 이상한댓글들 많으니까 적당히 걸러보세요
성인이 맞나싶은 댓글들도 엄청많아요. 전용기타고 다닐것이지 어찌 저리유난인지..무슨 다들 90살은 넘은것같아요
복숭아 싸가서 먹는 사람 - 규정에 어긋나지 않으니 정상
궁상 맞게 음식 싸가지 다는거 싫어 사먹고 말지 - 정상
복숭앙 싸가서 먹는 남을 궁상맞다고 말하는 사람 - 비정상
예의란 건 자신이 상대방을 향해 지켜주는 겁니다.
상대방에게 요구할 수 있는 건 자신의 권리구요.
자신이 생각하는 예의를 상대방에게 요구하는 건 무례한 겁니다.
그 무례함을 모르고 댓글까지 써가며 주장하는 건 몰상식이구요
예의란 건 자신이 상대방을 향해 지켜주는 겁니다.
상대방에게 요구할 수 있는 건 자신의 권리의 영역이구요.
자신이 생각하는 예의를 상대방에게 요구하는 건 무례한 겁니다.
그 무례함을 모르고 댓글까지 써가며 주장하는 건 몰상식이구요
예의란 건 자신이 상대방을 향해 지켜주는 겁니다.
상대방에게 요구할 수 있는 건 자신의 권리의 영역이구요.
자신이 생각하는 예의를 상대방에게 요구하는 건 무례한 겁니다.
그 무례함을 모르고 댓글까지 써가며 주장하는 건 몰상식이구요.
본인의 취향과 공공의 규정을 구분 못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본인에게 싫은 마음 드는건 본인이 스스로 알아서 처리하면 될 것이지 왜 그걸 규정을 어긴 것처럼 욕하고 해라 마라 하는지 모르겠네요
내가 먹기 싫다고 남도 먹지 말아야되는거 아니잖아요
내가 좋아하는 냄새 아니니 풍기지 말라고 할 수 없잖아요
냄새 금지 규정이 있는 것도 아니고..
혼자만의 취향은 혼자만 간직하세요
내 말과 생각이 이 나라 법이 아니므로 내 맘에 안든다고 남에게 뭐라 할 수 없어요222
오히려 일반석일 때 조심해야 하지 않나요?
누가 옆에 앉아서 계속 먹어대면 짜증나죠
취향이 아니고 예의 아닌가요?
...
복숭아 먹는데 몇분이나 걸린다고 계속 먹어댄다고 표현하나요?ㅋㅋㅋㅋㅋ
우리나라 항공사들은 기내식이 맛있는 편이예요.
외국항공사들은 기내식 맛 형편없는 경우가 많아서 따로 음식 사들고 타거나 간단히 과일, 야채스틱 들고 타는 경우 많아요.
기내식 맛없기로 유명한 캐쎄이퍼시픽에 비지니스섯 탔는데, 홍콩 타이타이 아줌마가 헬퍼가 싸줬다며 도시락 먹던데요. 저더러 이게 네입맛엔 맞냐며…
기내식 맛없어서 기억에 남은 퀀타스만큼 캐쎄이퍼시픽도 별로…
우리엄마가 복숭아 싸간다면
엄마 귀찮으니까 하지마 무겁기만 해 하겠지만
그래도 싸간다면
그게 엄마 마음
나는 인정..
우리엄마 48년생
먹을 거에 집착하고
평생 나 먹이는데 집착했기 때문에 난 그 습관까지 인정.
되게 특이하긴 하죠. 흔치 않긴 하잖아요.
복숭아광인가. 잠시도 쉴 수 없는건가.
긴긴 여름날 중 길어야 14시간 참을 수 없는것인가.
도착전 도착 후에 냉장고에서 꺼내서 시원하게 해서 접시에 담아서 포크로 찍어 먹어도 될 날들이 무수한데.. 굳이 그걸 통에 넣어서 기내백에 넣고 좁은 캐빈에서 열어서 먹겠다는 의지에서 복숭아에 대한 진심이 느껴져요. 근데 좋으면 할 수 있죠. 두리안만 아니면 됐죠.
수십년동안 비행기도 많이 탔는데 간식거리 챙겨오는 사람 꽤 많아요
그거 비난하는 사람들이 비행기 못타본 사람 같음 ㅎㅎ
원글이 정확히 꿰뚫었는데 남을 무조건 비난하고 싶은 추악한 인간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그 글에 많은 분들이 뾰족한 댓글을 달았던 것은
타승객 알러지, 규칙 준수 뭐 이런 이유도 있겠지만
바리바리 싸들고 다니는 중년 여성
돈 쓸 줄도 모르고, 자기 수고는 쉬이 여기는 그런 이미지가 투영되어서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휴가철에 반찬 싸들고 가는 엄마
펜션에서 집밥 해먹자는 시댁
뭐 이런.. 지겹고, 딱하고, 부아가 치미는? 그런 이미지요.2222
복숭아를 칼들고 깎아 먹겠다는것도 아니고 너무너무 꼬인 사람들 많아요
씹을거리 없나 눈부라리고 살피고 있다가 하나 물었다 싶으면 아작을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