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로 바빠서 계좌 열어보지 못하고
오늘 예상대로 많이 녹아내렸겠구나 싶습니다.
단 한주라도 팔지말라는 그 종목들..
월급장이가 수년간 모은 적금으로 야금야금 들어가다보니
금액이 꽤 커져버려서
지금 현실이 너무 무섭네요.
퇴직 7,8년 남은 중년이라 더욱 불안하네요.
제가 무슨 주식을 한다고 덤볐을까요?
다만 시장을 떠나지 않으니 손실이 복구는 되던데
상반기와 같은 폭등장은 다시는 없을테니
세월을 아주 한참 보내야 하는 건가봐요.
업무로 바빠서 계좌 열어보지 못하고
오늘 예상대로 많이 녹아내렸겠구나 싶습니다.
단 한주라도 팔지말라는 그 종목들..
월급장이가 수년간 모은 적금으로 야금야금 들어가다보니
금액이 꽤 커져버려서
지금 현실이 너무 무섭네요.
퇴직 7,8년 남은 중년이라 더욱 불안하네요.
제가 무슨 주식을 한다고 덤볐을까요?
다만 시장을 떠나지 않으니 손실이 복구는 되던데
상반기와 같은 폭등장은 다시는 없을테니
세월을 아주 한참 보내야 하는 건가봐요.
전체 수익률 102%까지 찍었는데 오늘보니 48%네요...
그냥 두려구요. 소액이기도 하고 신용이 아니어서 존버하면 언젠가는 올라가겠지요.
전고점 다시 올 겁니다.
반도체가 꺽인 것도 아니고
전세계에서 1,2위하는 기업이고
천문학적 수익을 내는 기업이에요.
전 느긋하게 기다립니다.
삼전 물렸을 떄를 생각해 보면 역시 1,2 등 주식은 저력은 있구나 싶긴한데
삼전 물린건 소액이었고 하닉은 추매를 계속 하다보니 투자 원금이 상당해서요.
예금 몰빵하다가 예금의 절반을 주식으로 올겼네요.
손실아니시고 원금근처면 빼시는건 어떨까요...전 약손절했어요
퇴직연금 다 녹아내림요
원금 근처 간 건 그나마 2/3 익절했고 나머지는 아직 여유있어서...
아직 한참 수익권인 남편은 아예 안 들여다보더군요.
저는 제 용돈으로 굴리는 거라 덜 부담인데 남편은 집안 현금 대부분을 관리하는지라..
안 떨리는건지 안 떨리는 척을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멘탈 붙잡고 있고 코로나와 러시아전쟁으로 지옥골짜기를 다녀와서 경험이 쌓인것도 있어서 회복이 그나마 빨리 됩니다.
퇴직 2년 남은 사람이지만 반도체는 킵입니다.
뭐 견디다 보면 오긴하겠죠. 그게 10년일지 20년일지는 모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