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가서 하던지..넘 추접스러워 얼른 내방으로 들어와 버렸어요
늙어갈수록 저런행동 넘 더럽고 혐오스러워
외식할때도 식당에서 나오면서 저러는거 보면 토나오는데 이제 집에서 저러고잇네요
나이보다 저런 행동들이 노인혐오가 더 부추기는듯
도대체 외국에선 아무리 노인들이라도 식사후 저런 행동 안하던데 한국 중장노년들은
왜이러는거죠?
화장실가서 하던지..넘 추접스러워 얼른 내방으로 들어와 버렸어요
늙어갈수록 저런행동 넘 더럽고 혐오스러워
외식할때도 식당에서 나오면서 저러는거 보면 토나오는데 이제 집에서 저러고잇네요
나이보다 저런 행동들이 노인혐오가 더 부추기는듯
도대체 외국에선 아무리 노인들이라도 식사후 저런 행동 안하던데 한국 중장노년들은
왜이러는거죠?
방귀ㆍ트림하는것도 듣기싫어요
양치할때 심하게 켁켁 거리는것도
남녀노소 제일 혐오스런 장면중 하나
깔끔하게 늙어갈순 없는지..
난 같이있을땐 트림,방귀 이런건 결혼 30년 넘게 단 한번도 한적이 없는데 넘 싫어 ㅜ
고생이 많네요 저런 남편 넘 싫어요... 무식해보이고요....
집에서 이쑤시는것정도는 봐주세요 ..
밖이라면 모를까
밉게보면 다 미운법
깔끔하게 늙어갈순 없는지..
난 트림,방귀 이런건 결혼 30년 넘게 상상도 못할일인데 넘 싫어 ㅜ
집에서 할거면 화장실에가서 처리하던지 식탁에서 저러면
비위상해 토나와요 ㅜ
저는 저랑 딱 마주보고 있는데 저러면
내가 비위가 약해 토나올거 같으니 욕실가서 해달라고 했어요
뭐가 그리 끼는지 플라스틱갈고리모양 칫실이 옷 주머니마다 자기영역 오만데, 가방마다 들어있네요
그런데도 저래요.. 그러니 내가 피해야죠
다행히 밥먹는시간이 달라서 그나마 다행..
또다른 저런 비슷한 행동들하니
남편 속옷 세탁할때도 절대 내옷과 같이 안넣습니다 섞이는거 넘 싫어
빨래도 맨손으로 만지기
꺼려져서 장갑끼고 세탁기에 넣습니다
글쓰진 마세요. 남의 남편 이쑤시는것까지 읽어야하나요?
남보다 못한 괸계인데 왜 이혼 안하고 사세요? 둘다 불행하겠구만
남편 못생겼나봐요.
쌓인것도 많으시고.
꼴뵈기 싫어하는거 느껴져요ㅋㅋㅋ
그정도면 이혼하세요
좀 심해요..
30년차면 새삼스러울일도 아닐텐데
징하게 말안듣는 남편이나 일거수일투족 다 싫은 님이니 서로 너무 싫은가뵈요
교육을시켜요
화장실가서하던가
사람없는대서 하라고...
너무 싫다고하세요
말은 하셨어요?
화장실에 가서 혼자 하라고요.
뭐냐고 예의는 물에 말아먹었냐 더럽게 뭔 짓이냐 싸워야죠
병원에데리고가던지 보내시던지. 그런건 잇몸사이가 벌어져그래요부부사이에 그정도는 봐줄수있는거아닌가요?
햇던 시절도 있었어요. 저도 늙으니 좀 관대해 지네요. 의지와 상관없이 장기들이 느슨해져 방귀와 트름이 올라옵니다. 조절하려 애쓰지만 노력과 상관없이 실수하는 경우도 잇구요. 무신경으로 대처하는것도 보기 싫지만 늙으면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잇다는 것도 알아주세요. 대학동창끼리 당일치기 여행을 갓는데 모두 칫솔 치실을 가져왓더라구요. 전에는 필요를 못 느꼇는데 나이드니 잇몸이 부실해지며 먹기만하면 치실이 필요하네요.
퉁 치지마세요
님 남편과 님 남편같은 부류들만 그래요.
퉁치며 욕하기 전 본인 남편단속이나 하시죠
ㅈ여기는 치실로 해요
나만 비위 상하는게 아니었군요
아니 그정도면 어떻게 같이 사는지 이해불가네요ㅜ
부부사이에 그정도는 서로 이해하며 살아가는거 아닌지요..
나만 비위 상하는게 아니었군요22
집에서 이 쑤시는게 왜 추해 보일까요?
뭐 잘못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