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황이 며느리가 범인인데 왜 무죄가 나왔을까요?
예비신부는 예비시어머니가 사망해도 예비남편이 결혼을 그대로 했을거라 생각했을까요?
결혼 그대로 했다면 남편도 어떻게 됐을지...
정황이 며느리가 범인인데 왜 무죄가 나왔을까요?
예비신부는 예비시어머니가 사망해도 예비남편이 결혼을 그대로 했을거라 생각했을까요?
결혼 그대로 했다면 남편도 어떻게 됐을지...
증거가 없잖아요
생수병 그리고 청산가리
심증은 딱 그 여자인데
하는짓보면 언젠가는 또 살인할 듯
무죄로 판결됐다네요.
결혼 예물 문제로 시어머니와 견해 차이가 있어서 시엄니가 결혼날을 미루자고 해서
죽이기로 했나봐요.
저 여다가 예물이 명품이 아니라고 난리쳤다나...그아말로 욕망 덩어리에...살아온 행적으로 봐도 무서운 여자예요.
어디 결혼시키겠어요?
시모 죽여 놓고 혼인신고 하자고 조르고
경찰이 중요한 증거인 생수병을
유족한테 돌려준건데 아들이 외국에
있으니까 박씨 즉 박씨엄마가 가져가
버려서 어려워진거죠
경찰의 초동수사 미흡이 문제
한심 그 잡채...
이런 사건이 터지면 가장 가까운 가족(예비 며느리 포함)을 의심해 봐야 하는데
그 생수병을 범인에게 돌려준다니..
아오 경찰이 너무 어리버리해서 망했어요. 핵심 증거물 버리게 두고 집 수색할 때도 용의자랑 같이 찾고....
그리고 판사가 무죄판결 내린 게 동기가 불분명하다는데 뭔 소리래요?
상식적으로 봐도 동기가 뻔하구만...
결혼 반대하니까 시모 제거하고 빨리 결혼해서 그 재산 공유하고 싶어서 그런 거잖아요.
아우 정말 답답해서 보다가 얹히는 줄 알았어요.
용의자랑 그 엄마도 성깔 대단하던데...자기 딸이 죽인 거 알지 않으려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