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네 음식점 상가 계속 비거나 음식점 상호만 바뀌어 나가고 있어요.
10개중에 3개는 3년마다 바뀌구요
10개중 1개만 계속 살아남아 영업하는듯
아파트 부동산 투자 하거나 주식하지
저렇게 쉽게 돈 버는데
힘들게 노동력 넣어거 음식점 자영업 하는게 더 손해 라는 생각 많이 들어요
말은 음식장사지만 흥하면 권리금주고 다른 말의 부동산 장사일까요?
요즘 동네 음식점 상가 계속 비거나 음식점 상호만 바뀌어 나가고 있어요.
10개중에 3개는 3년마다 바뀌구요
10개중 1개만 계속 살아남아 영업하는듯
아파트 부동산 투자 하거나 주식하지
저렇게 쉽게 돈 버는데
힘들게 노동력 넣어거 음식점 자영업 하는게 더 손해 라는 생각 많이 들어요
말은 음식장사지만 흥하면 권리금주고 다른 말의 부동산 장사일까요?
목돈이 마련 되어야 아파트 부동산 투자 하거나 주식 하는 거죠.
생활비가 필요한 사람들한테 부동산 투자, 주식이라니요.
다른 자영업자들은 모르겠고 제 지인들 보면
참 쉽게 가게를 열어요 그리고 잘안되면 접고
또 다른걸로 열고. 너무 신기해요
가게 하려면 비용도 많이 들고 잘안되면 손해도 났을텐데
돈도 없다면서 또 가게 열고 어떻게 하는걸까요
전 손해날까 두려워서 가게 오픈은 생각도 안하거든요
그리고 식당 오픈 하는분들은 자기가 음식을 잘한다 생각할까요
제가 음식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고 진짜 평범 그 자체인데
저보다 음식솜씨가 없는 사람이 식당을 하는걸 보면 이해가 안돼요
반찬 먹으면서 아니 왜??? 이런 의문이 드는 가게가 한둘이 아니예요
집에서하는 음식솜씨랑 사업장에서하는거랑 다를수있어요.
지인 처음에 분식집내고 연구 많이하더만요.
그냥 쉬워보이는 길거리분식집인데도
떡볶이 어묵 부는시간 양념 일정한비율
시간에따라 넣는 양과 등등
그거보고
쉬운게없다싶더라고요.
그 지인 손맛있었어요.
그런데도 파는음식은 다르다고
일정한맛 내기부터
여러업종 거치면서
초보는프랜차이즈로 접근하는 이유도 알게되었고
지인이 식당을 하는데 장사가 잘 되어서
다른 지역에 분점도 몇 개 더 열었어요
근데 예상과 다르게 잘 되는 곳도 있고
그 반대인 곳도 있대요
해보기 전까진 알 수 없는 그런게 있다네요
3년이면 오래버틴거에요 1년도 못버티고 계속 바뀌는 집도 있더라구요
월세랑 인건비 재료비 빼고나면 남는게 없어요
저축하기위함이 아니고
현금흐름 때문에 하는 거에요
돈이 돌아야 돈이거든요
그래서 돈이 돈을 번다하잖아요
투자할 돈은 커녕 먹고살 돈도 없는 서민들이 훨~~~~~씬 많죠
지방 신도시 살고 있는데 외식 나갈 때 음식점 폐업 안 했나 검색부터 하고 나가요.
하도 폐업을 많이 해서 가끔 산책하다가 이 가게 아직도 영업하고 있다고 놀라는 경우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