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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노무현 수사의 진실

.. 조회수 : 1,848
작성일 : 2026-07-18 14:28:33

https://www.viva100.com/article/202303263635253

 

노무현 대통령 수사를 맡았던 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수부장의 자전적 고백서이자 실제 수사기록이다.

저자는 2023년 2월 21일로 노 전 대통령에 대한 공소시효가 끝남에 따라 국민들에게 노 전 대통령 수사의 ‘진실’을 알려야 할 때가 되었다고 판단해 이 책을 집필했다고 밝혔다.

이른바 ‘논두렁 시계’ 사건을 비롯해 검찰의 모멸적 수사에 따른 노 전 대통령 자살설 등 항간에 잘못 알려진 많은 사실들에 대해 당시 조사의 책임자로서 당시 사건과 조사의 모든 진실을 밝히겠다고 했다. 

 

◇ 노무현 수사의 진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는 국세청의 2008년 7월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 탈세 고발사건에서 시작됐다.

국세청은 당시 세무조사 과정에서 박 회장과 노 전 대통령의 부동산 거래 사실, 노 전 대통령 재임 때 박 회장으로부터 회갑선물로 시가 2억 원 상당의 피아제 남녀시계 한 쌍을 받은 사실, 그리고 퇴임 직후인 2008년에 차용증을 써주고 15억 원을 빌린 사실 등을 파악하고 있었다.

저자는 “박연차 회장이 노 전 대통령의 스폰서였다”고 적었다.

 

박 회장은 이외에도 청와대 경비 명복으로 3억 원을 정상문 당시 청와대 비서관에게 주었고, 노 전 대통령 아들 노건호 씨의 미국 주택구입자금 명목으로 100만 달러를 주었다고 자백했다고 밝혔다.

노 전 대통령의 퇴임 후 사업자금으로 500만 달러를 준 사실도 인정했다.

하지만 노 전 대통령은 거의 모든 것을 부인 권양숙의 책임으로 돌리고, 자신은 뒤늦게 알았다고 한발 물러서며 법적 책임을 면하려 했다고 저자는 적었다.

 

반칙과 특권이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던 노 전 대통령의 이런 태도에 지지세력들이 더 가혹하게 뭇매를 때렸다. 진보 언론들도 ‘국민들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노무현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 ‘지도자답게 산화하라’고 맹폭을 가했다.

 

검찰은 노 전 대통령을 물심양면으로 도왔던 강금원 회장도 구속했다.

저자는 그가 장관 인사와 청와대 인사에까지 깊숙이 관여한 증거를 들면서 “강 회장이야말로 ‘국정농단자’”라고 일갈했다. 퇴임 후 노 전 대통령의 사업체가 될 ‘봉화’에 자금을 유치한 사례를 들면서 “박근혜 정부의 미르재단과 다를 게 무엇이냐”고 꾸짖었다.

 

◇ 노 대통령의 자살, 다시 활개치는 ‘노무현 팔이’

 

정상문 전 총무비서관 구속을 계기로 노무현 수사에 가속이 붙는다. 노 전 대통령은 그제서야 ‘사람세상’이라는 자신의 홈 페이지에 “국민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한다”고 적었다. 더 이상 자신은 지지자들이 추구하는 가치의 상징이 될 수 없으며, 자신은 이제 민주주의나 진보 정의 진실 같은 말을 할 자격을 잃어버렸다며 “이제 저를 버리셔야 한다”고 적었다. 저자는 사실상의 항복선언으로 평가했다.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불구속 수사 방침을 정한 검찰은 명품시계 수수 부분을 뺀 나머지 정황에 관해 질문서를 보내면서 2009년 4월 30일 대검 중수부로 출석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다. 저자를 비롯한 검찰 조사관들은 조사 당일 모두 예의를 지켜 전 대통령에게 예우를 다했다고 했다. 

 

흥미로운 사실은 노 전 대통령이 “이 부장, 시계는 뺍시다. 쪽 팔리잖아”라며 먼저 시계 부분을 언급했다는 점이다. 그러면서도 그는 권 여사가 시계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회갑일인 2006년 9월 27일이 아니라 퇴임 후 1년 5개월 정도 후에 형 노건평의 부인에게서 받아 두었다가 1년 넘게 이를 숨겼던 것이고 진술했다고 저자는 전했다. 

 

노 전 대통령은 거듭해서 자신은 시계를 본 적이 없으며 그마저도 권 여사가 겁이 났던지 밖에다 내다 버렸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검찰은 그러나 노 전 대통령이 재임 때 이미 박연차 회장에게 고마움을 분명히 표현했다는 정황증거를 확보하고 있었다.

 

 

IP : 117.111.xxx.23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손가혁2?
    '26.7.18 2:29 PM (211.234.xxx.181)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2. lsa66
    '26.7.18 2:29 PM (117.111.xxx.238) - 삭제된댓글

    많은 정치인들과 진보언론들도 당시에는 노 전 대통령의 과오를 비판하고 거리를 두더니, 선거판이 시작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검찰에 모든 비난의 화살을 돌렸다. 저자는 “심지어 그들이 의미를 상실했다며 손가락질했던 ‘노무현 정신’을 다시 입에 올리며 ‘상주(喪主) 코스프레’에 앞다퉈 나섰다”며 맹비난 했다.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노 전 대통령을 이용한 것이나 다름 없다는 것이다.

  • 3. 노통
    '26.7.18 2:30 PM (211.234.xxx.181)

    건드리지 말길!
    이러면서 민주당 먹을 수 있겠나?

    뉴이재명 관리자 = 손가혁 멤버 라더니? ㅉㅉ

  • 4. 뉴이재명 병자정치
    '26.7.18 2:31 PM (211.234.xxx.181)

    댁들이 띄우는거 다 알고 있음.

    노통 건드리지 말길!

  • 5. ..
    '26.7.18 2:31 PM (117.111.xxx.238)

    선동 당한 대로 믿지 말고 진실이 무엇인지 똑바로 보고 판단하세요

  • 6. 자전적이라며
    '26.7.18 2:31 PM (106.72.xxx.224)

    필자의 관점에서 쓴거니
    다 사실이라고 할수없죠.
    변명하려고 쓴거죠.

  • 7. 그냥 뉴이재명
    '26.7.18 2:32 PM (211.234.xxx.181)

    손가혁이나 해요!

    노통 건드리지 말고!

  • 8. ..
    '26.7.18 2:32 PM (117.111.xxx.17)

    노 전 대통령 사망 때만 해도 “정치보복에 의한 타살이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고 했던 사람이 나중에 “대통령의 죽음은 정치적 타살과 진배없었다”고 말을 바꿈으로 검찰의 노 전 대통령 수사를 폄훼하고 왜곡했다고 비판했다. 저자는 “대통령 출마를 결심하고 지지자들을 결집시키기 위해 노무현의 안타까운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것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고 했다.

    많은 정치인들과 진보언론들도 당시에는 노 전 대통령의 과오를 비판하고 거리를 두더니, 선거판이 시작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검찰에 모든 비난의 화살을 돌렸다. 저자는 “심지어 그들이 의미를 상실했다며 손가락질했던 ‘노무현 정신’을 다시 입에 올리며 ‘상주(喪主) 코스프레’에 앞다퉈 나섰다”며 맹비난 했다.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노 전 대통령을 이용한 것이나 다름 없다는 것이다.

  • 9. ..
    '26.7.18 2:34 PM (117.111.xxx.83)

    이인규 “노무현 수사 회고록, 고소 각오하고 썼다”

    https://naver.me/xWi7Q4Np

    그는 검찰 조사 당시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이 “시계 전달 후인 2007년 봄, 노 전 대통령 부부와 청와대 만찬을 했고 노 전 대통령이 마치 시계를 찬 것처럼 왼손을 들고 ‘박 회장! 시계가 번쩍거리고 광채가 난다. 좋은 시계다’라고 말했다”고 진술했다고 주장했다. 검찰 조사에서 우병우 당시 중수1과장이 노 전 대통령에게 똑같은 시계 사진을 제시하자 노 전 대통령은 ‘본 적이 없어 모르겠다’라고 했고, 변호인인 문 전 대통령이 “시계가 이렇게 생겼군요”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그는 이어 “책은 고소도 각오하고 썼다. 제가 거짓말을 한 것이라면 법정에서 수사 기록을 공개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라며 “검사가 작성한 것도 안 믿는다면 뭘 어떻게 하겠는가”라고 말했다.

    그는 “영구보존 된 기록은 훨씬 더 구체적이고 적나라하다”며 “책으로 성에 안 차면 수사 기록을 공개하는 길밖에 없다”고 했다. 이 전 부장은 중수부 수사 당시 메모해뒀던 보고 내용을 중심으로 책을 작성했다고 한다.

  • 10. 106
    '26.7.18 2:41 PM (117.111.xxx.37)

    사실이 아니라면 고소고발하면 되죠. 왜 안하나요?
    진실을 밝히기 두려운가봐요?
    제발 누구라도 고소고발해서 확실하게 진실이 밝혀지길
    선동 언제까지 당할 작정인가요

  • 11. ..
    '26.7.18 2:47 PM (117.111.xxx.19)

    박 전 회장은 ‘노씨가 2006년 9월 27일 노 전 대통령 회갑 기념 가족 모임에 참석해 피아제 남녀 시계 1세트를 전달했고,
    노 전 대통령 부부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진술했다.
    검찰은 노 전 대통령 조사 후 노씨를 다시 조사했는데 노씨도 ‘청와대 관저에서 권양숙 여사에게 시계를 전달했고 노 전 대통령이 감사하다고 전해달라 해 박 회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 12. ..
    '26.7.18 2:55 PM (117.111.xxx.124)

    이 전 부장은 이에 대해 책에서 박 전 회장의 진술을 소개했다.
    박 전 회장은 검찰 조사에서 ‘2007년 봄 청와대 대통령관저에서 대통령 부부, 정 전 비서관과 함께 식사를 했고 이 자리에서 권 여사가 건호씨의 집 이야기를 꺼냈다’고 진술했다.

    박 전 회장은 “제가 해드리겠습니다. 10억원이면 되겠습니까”라고 했고 권 여사가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답했으며,

    노 전 대통령은 옆에서 겸연쩍게 웃으며 몇 차례 고개를 끄덕였다는 주장이다.

  • 13.
    '26.7.18 2:58 PM (175.209.xxx.184)

    웃기고 있네.
    이것들아 죽은자 건드리지 말고 살아있는 자들 수사좀 해봐라. 윤석렬 줄리 한동훈 나경원 등등 죄다 까봐라 어떻게 되는지. 그들은 왜 그렇게 수사 안하고 냅두고 죽은자만 건드리는지.

  • 14. 최근 갑자기
    '26.7.18 3:02 PM (175.123.xxx.145)

    노무현ㆍ문재인 대통령 비하하는 글들이 왜 올라오는거죠?

  • 15.
    '26.7.18 3:03 PM (106.101.xxx.225) - 삭제된댓글

    민주당지지자들
    진실은 알고 싶지 않고
    무대포 억지
    역시 답없는 지지자들
    국힘에서 저랬음
    벌써 초토화

  • 16.
    '26.7.18 3:04 PM (106.101.xxx.225)

    민주당지지자들은
    진실은 귀막고 눈먼 장님인척
    아닌건 아니라고 인정할 자신이
    없는 비열한 지지자들

  • 17. 그래서?
    '26.7.18 3:10 PM (211.234.xxx.185) - 삭제된댓글

    어쩌라고요?
    노무현이 지고지순 완벽한 신급 정치인이어서 지지하는 거 아닙니다

    이 글 퍼오는 이유가
    검찰이 노무현 죽인 게 아니라는 증거로 쓰려고요?

    이런 요상한 글 도배해봤자 정치검찰이 저지른 짓 못 잊어요

    김학의도 몰라봐
    김건희는수사는 커녕 조사도 못하는 검찰이
    정치적 반대자는 방귀만 뀌어도 별건수사로 역적죄인 만들었잖아요

    이인규가 그토록 당당하면
    왜 도망다니는 거죠?
    82회원들 바보 아닙니다

  • 18. 그래서?
    '26.7.18 3:11 PM (211.234.xxx.239)

    어쩌라고요?
    노무현이 지고지순 완벽한 신급 정치인이어서 지지하는 거 아닙니다

    이 글 퍼오는 이유가
    검찰이 노무현 죽인 게 아니라는 증거로 쓰려고요?

    이런 요상한 글 도배해봤자 정치검찰이 저지른 짓 못 잊어요

    김학의도 몰라봐
    김건희는수사는 커녕 조사도 못하는 검찰이
    정치적 반대자는 방귀만 뀌어도 별건수사로 역적죄인 만들었잖아요

    이인규가 그토록 당당하면
    왜 도망다니는 거죠?
    82회원들 바보 아닙니다

  • 19. 그래서?
    '26.7.18 3:13 PM (211.234.xxx.239)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75182

    이인규 요즘 어디 처박혀 있나요?

  • 20. 211.234
    '26.7.18 3:16 PM (117.111.xxx.91)

    문재인이 대통령에 당선된 2017년, 왜 미국으로 떠났나. 문 정권이 두려웠나.

    “일하던 로펌에서 나가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7년간 변호사로 일했는데 즐겁지 않았다. 로펌에도 나름의 사정이 있었을 것이다.
    원망하지 않는다.
    문재인 정권은 두렵지 않았다. 잘못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다만 내 주위 사람들을 괴롭히는 것을 보며 출국을 결심했다.
    홈앤쇼핑 강남훈 대표는 고교 동창으로 둘도 없는 친구다.
    경찰과 검찰은 홈앤쇼핑을 수사해 나와 관련된 비리를 찾으려고 했으나 소득이 없었다.
    제가 출국한 뒤에도 강 대표를 취업비리로 기소했다. 그는 1심에서 징역 8월을 선고받고 구속됐으나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고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됐다.
    하지만 강 대표는 그때 받은 스트레스로 병을 얻어 생사를 넘나드는 투병생활을 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에는 민간인 사찰의 DNA가 없다’는 말을 한 사람이 있는데 그러한 위선이 가증스럽다.”

  • 21. 211.234
    '26.7.18 3:18 PM (117.111.xxx.91)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자서전 ‘운명’에서 검찰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 갔다고 ‘좌표’를 찍은 뒤 당신은 물론 가족이 악플에 시달렸다.
    미국 유학 중이던 딸의 페이스북에 ‘살인자의 딸’, ‘노무현을 죽인 대가로 공부하는 것임을 명심하라’ 같은 댓글도 달렸다.

    “추적해 보니 댓글을 단 사람은 미국 버지니아 애난데일에서 에어로빅 강사를 하는 미씨 USA 소속 우리나라 교포였다.
    미국에서 소송을 제기하는 일은 간단한 일이 아니다. 또한 무지해서 그런 일을 벌인다고 생각하고 참아 넘기기로 했다. 그러나 딸은 예상치 못한 신상털이와 황당한 인신공격에 마음의 상처를 크게 받았고, 아내는 자식들이 고통 받는 걸 보고 가슴 아파했다. 잘 이겨내 준 가족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울 뿐이다.”

  • 22. 그래서님
    '26.7.18 3:22 PM (106.101.xxx.225)

    겨우 한다는게
    진실을 밝히 사람 찾아내서
    두드려패기?
    그 지지자들 답너요

  • 23. ..
    '26.7.18 3:27 PM (117.111.xxx.248)

    20년 동안 명품 시계 받은 적 없다 가짜뉴스라고 빠락빠락 우겨댔던 분들. 여전한가보네요.
    20년 전 2억550만원짜리 피아제 시계는 괜찮나요?
    디올백에 발작하던 분들
    권양숙은 어떤 처벌도 받지 않았어요.

  • 24. ..
    '26.7.18 3:28 PM (117.111.xxx.248)

    그때 진술기록에 의하면 노무현이 영 몰랐던 것도 아닌 거 같네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하는데

  • 25. ..
    '26.7.18 3:30 PM (117.111.xxx.248)

    우리 편의 비리는 덮기 급급하며 수사한 검찰은 정치검사로 몰아대 검찰 아작냈으니 속이 후련하겠어요?
    그 피해 님들 같은 서민들이 받게 될겁니다.

  • 26. ㅋㅋㅋ
    '26.7.18 3:49 PM (211.234.xxx.9)

    조선일보에서도 지면 안 내주는 이인규
    요런 식으로 쥐새끼처럼 뒤에서 공작질이네
    당당하면 어디
    앙송억 나와 지껄이든지

  • 27. 혼술아재
    '26.7.18 4:04 PM (180.66.xxx.129)

    한가지만 물어봅시다.
    자서전을 객관적으로? 주관적으로?
    어떻게 쓸거 같아요?
    면피용으로 쓴다는 생각 안해봤나본데
    그렇다면 이 책도 읽어보시고 판단하시길

    이해찬 회고록 (2022년 출간, 2026년 재조명)내용: 스무 살 청년 시절 유신 반대 민주화 운동부터 87년 항쟁, 세 명의 대통령을 탄생시킨 정치 역정, 국무총리와 당 대표 시절의 기록까지 반세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발자취를 담았습니다

  • 28. ㄱㄱ
    '26.7.18 4:12 PM (222.109.xxx.143)

    검사들
    영수증 없는 특활비는 특검 안 받나

  • 29. ㅅㅂ
    '26.7.18 4:19 PM (14.4.xxx.150)

    이름만 들어도 분노가 치밀어 올라 욕이 나오는디 아오 짜증

  • 30. ㅇㅇ
    '26.7.18 4:20 PM (118.235.xxx.152)

    노무현ㆍ문재인 대통령 비하하는 글들이 왜 올라오는거죠?
    ㅡㅡㅡㅡㅡㅡㅡ
    손가혁들의 짓이에요
    민주당에서 노무현.문재인을 지워야 3당합당에
    유리하거든요. 그래야 개헌하고 내각제까지
    일사천리 갈 수 있으니까!!!

  • 31. 118
    '26.7.18 4:24 PM (117.111.xxx.1)

    손가혁? 헛다리 짚고 앉았네.
    그 혐오스러운 것들 갖다 대지마세요

  • 32. ...
    '26.7.18 4:32 PM (118.218.xxx.242)

    사실을 가지고 짜집기하면 진실되나요?
    그럼 박연차가 검찰 풀려나서 한 말은
    책으로 안나와 거짓인가!
    허경영도 책썼수다. 믿을 갈 믿어야지.

  • 33. 118
    '26.7.18 5:08 PM (117.111.xxx.208)

    박연차가 뭐라했는데? 죄송하단 말 외에 뭐 할말이 있었을까 싶은데
    책의 내용이 허위이면 노무현 재단이나 유족들이 말로 반박할게 아니라 고소 고발을 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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