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가구 1주택 실거주 정책

.... 조회수 : 970
작성일 : 2026-07-17 20:38:11

어떠세요?

저희는 비싼 아파트는 아니지만

이사 안가고 요양원 가기 전까지 살려고요.

전세로 잠시 살아보고 매수를 결정하는 방법은 사라지겠죠.

 

모든 가구가 1가구 1주택 실거주 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IP : 219.255.xxx.15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7.17 8:40 PM (106.101.xxx.200)

    어떤일이 벌어지긴요
    전세 월세 소멸이죠.
    거주이전 자유 없어지고 ᆢ
    그렇지만 이 정권 오래가겠어요?
    요따위로 하는데 정권 넘어가겠죠.

  • 2. ㅡㅡ
    '26.7.17 8:43 PM (112.156.xxx.57)

    공산국가에요?

  • 3. 뭐가 문제죠
    '26.7.17 8:45 PM (119.149.xxx.215)

    국가가 세금만 야무치게 거둬들이겠다고 하니
    세금 잘내시면 되넸죠 뭐
    근데 부동산 투기세력땜에 낼돈이 많아진거죠

    부동산도 주식열기빠지면 어찌될지 궁금함

  • 4. 그니깐
    '26.7.17 8:51 PM (118.235.xxx.33) - 삭제된댓글

    루마니아가 그렇대요
    EU 통계를 보면 2024년 기준으로 루마니아의 자가 보유율은 94%에 달한다. EU 1등이자 세계 최고 수준인데 무주택 가구가 거의 없고, 다주택자도 매우 드묾.
    그러나 루마니아는 오히려 1주택자가 너무 많아 갖가지 병폐에 시달린림.
    주택 건설 시장이 빈사 상태가 되었고 새집 안 나옴.
    민간 임대 시장이 사실상 소멸.
    자녀들은 독립하지 않고 부모집에 같이 살아감.

  • 5.
    '26.7.17 8:54 PM (118.235.xxx.33) - 삭제된댓글

    루마니아가 그렇대요
    EU 통계를 보면 2024년 기준으로 루마니아의 자가 보유율은 94%에 달한다. EU 1등이자 세계 최고 수준인데 무주택 가구가 거의 없고, 다주택자도 매우 드묾.
    그러나 루마니아는 오히려 1주택자가 너무 많아 갖가지 병폐에 시달린림.
    주택 건설 시장이 빈사 상태가 되었고 새집 안 나옴.
    민간 임대 시장이 사실상 소멸.
    자녀들은 독립하지 않고 부모집에 같이 살아감.
    부모에게 집을 물려받아서 살아야함.
    다른 도시로 나가살기 어려워 해외로 나가서
    해외 인재유출이 심각한 나라.

  • 6. 이상하게 됨
    '26.7.17 8:58 PM (118.235.xxx.33)

    EU 통계를 보면 2024년 기준으로 루마니아의 자가 보유율은 94%에 달함. EU 1등이자 세계 최고 수준인데 무주택 가구가 거의 없고, 다주택자도 매우 드묾.
    그러나 루마니아는 오히려 1주택자가 너무 많아 갖가지 병폐에 시달림.
    주택 건설 시장이 빈사 상태가 되었고 새집 안 나옴.
    민간 임대 시장이 사실상 소멸.
    자녀들은 독립하지 않고 부모집에 같이 살아감.
    부모에게 낡은 집을 물려받아서 살아야함.
    다른 도시로 나가살기 어려워 아예 해외로 나가서
    해외 인재유출이 심각한 나라.

  • 7. 그렇군요
    '26.7.17 9:00 PM (219.255.xxx.153)

    서울 보유자들은 서울에 실거주하니까,
    서울에서 전월세가 소멸할테고.
    서울 직장에 다녀야 하지만 서울에 집이 없는 이들은 난감하겠네요

  • 8. 회사
    '26.7.17 9:00 PM (118.235.xxx.4)

    회사에서 부부 중 1명 발령나면 부부는 이혼해야 하나요?

  • 9. 0 0
    '26.7.17 9:06 PM (112.170.xxx.141)

    거주이전의 자유가 없으면
    그게 공산국가죠.
    직장 학교 병간호등등 각자 상황이 있잖아요.

  • 10. 말도 안되는
    '26.7.17 9:25 PM (211.211.xxx.134)

    정책아닌가요?
    원글님은 한집에서 요양원 갈때까지 살자신있나 몰라도
    사람일이 마음먹은대로 되나요?
    거주의 자유가 없는 나라 공산주의도 아니고
    당장 손자봐주기위해 세놓고 전세갈예정인데
    그런것도 맘대로 못하게하는 정책이 납득이가요?

  • 11.
    '26.7.17 9:33 PM (118.32.xxx.104)

    팔고 이사하면 되는거잖아요

  • 12. . .
    '26.7.17 9:34 PM (148.252.xxx.12)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넘 터무니없어서. 살면서 집 보유하기도 상황싱 처분할수도 있고 집 소유한 상황서 직장, 학업때문에 일시적으로 세입자가 될수도 있는거에요. 어떻게 매번 집을 사서 거주해요? 이정책이후 아파트 1층서 세얻어 어린이집 하는 곳 문닫아다하죠? ㅠㅠ 모든 정책들이 다 기막혀. 그래도 국민들이 민주당 못잃는다하이

  • 13. ㅇㅇ
    '26.7.17 9:41 PM (182.222.xxx.15)

    자유민주주의 나라에서
    자유를 심하게 억압하는데
    다음정권 바꿔야죠

  • 14. ….
    '26.7.17 9:42 PM (153.215.xxx.123)

    달걀판에 덜걀 가득 채우고 달결 옮기기 해보세요
    팔고 이사가기는 그거보다도 더 어려운 상황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33 이상하게 청정원은 맛이 없어요 1 .. 21:48:54 51
1826532 다리부음에 센시아 효과 있나요? 2 센스 21:44:49 77
1826531 에스테틱과 피부과 기미시술 차이점? 코르키나 21:43:11 36
1826530 삼전닉스 배당 많이해줄까요? 2 21:42:59 235
1826529 티빙 개인정보유출 소송 신청 모집(대구참여연대) 이참에 21:37:35 75
1826528 다모앙은 10 ... 21:33:15 271
1826527 수익이 300퍼에서 200퍼로 줄어든 사람들은 3 파바 21:31:39 697
1826526 운전자보험 가족 일상배상책임 문의 4 운전 21:25:26 260
1826525 2030은 우리 사회를 어떻게 판단할까 3 착잡 21:22:07 301
1826524 얼린 바나나에 우유부어서 먹었어요 3 아이스크림 21:21:48 651
1826523 장영남이 서울 예전에서 2 21:17:44 853
1826522 단지내 집에서 운영하는 학원이요 2 21:16:31 393
1826521 교사부부가 많던데, 교사가 학교공무직과 결혼한다면요 10 리빙 21:16:13 1,075
1826520 하루종일 주방에서 일했는데 너무 이룬게 없네요 1 .... 21:14:40 641
1826519 밑에 회전초밥 어머니 보니 3 &&.. 21:14:28 713
1826518 李대통령 “비상계엄 맞선 시민정신 계승…12월 3일 ‘국민주권의.. 10 ㅇㅇ 21:12:07 697
1826517 메이블린 마스카라 수입 안하나요? .. 21:09:42 117
1826516 평산책방영상 2 새의선물 21:01:43 396
1826515 김민석의 속물근성. 9 자자 21:00:24 951
1826514 우울증에 명상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1 21:00:09 358
1826513 비많이오는 날 신발 뭐 신을까요? 4 서울 20:57:59 753
1826512 세탁기 사려는데 행사하는 곳 없을까요? 3 ㅅㅈ 20:54:30 328
1826511 애호박 냉동한것 1 애호박 20:54:11 607
1826510 피코플러스 해보신 분? 2 궁금 20:49:21 257
1826509 도시락 매일싸요 12 .... 20:49:15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