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만 해도 기독교, 기독교 신자는 얼마나 조롱의 대상입니까?
안타깝고 그 이유를 모르지도 않는데
서울의 강남쪽 교회를 지나다 보면, 지하철 이용하니 교회입구가 지하철로
이어져 있는 그런 대형 교회 등에 다니는 신자들은
저런 생각을 하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화면 글씨 중 신무장로 아니고 시무장로
집에서 가까워 저 목사님 시무하는 곳에 가면 예배할 마음이 나긴 합니다.
여기만 해도 기독교, 기독교 신자는 얼마나 조롱의 대상입니까?
안타깝고 그 이유를 모르지도 않는데
서울의 강남쪽 교회를 지나다 보면, 지하철 이용하니 교회입구가 지하철로
이어져 있는 그런 대형 교회 등에 다니는 신자들은
저런 생각을 하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화면 글씨 중 신무장로 아니고 시무장로
집에서 가까워 저 목사님 시무하는 곳에 가면 예배할 마음이 나긴 합니다.
대부분이 2030
어머 헌금 봉투에 이름을 써서 내는 거예요?
세상에~~~ 가난한 사람은 교회도 못 다니겠네요
저희는 무교인데 20대 딸 아들이 기독교 무지 싫어합니다
기독교인들이 이상한 짓 하는 걸 많이 봐서요
결혼도 기독교인이면 절대 안 한다네요
저분은 굉장히 솔직한 분이네요
다 맞는 말이고
교회에서 봉투에 구멍뚫어놓고 자기이름 프린트된거(물론 세금 어쩌고해준단거겠지만)에다 내는거 진짜 속보이더군요
교회 1층 atm이용했다가 거기 헌금내기 버튼있는거보고 어이없더라구요ㅎ
이승윤 아버지
지금 은퇴하시고 시골에 가셨어요
저희 시모가 하도 교회 나오라 성화여서 갔더니 헌금 많이 낸 순서로 이름을 쭉 부르더라구요? 기가 막혀서. 말로는 그럴싸하게 감사하는 의미로 이름을 불러드린다 하지만 그게 헌금경쟁 부추기는거지 뭐에요.그런 교회를 좋다고 다니는 신도들이 한심스럽기 짝이 없고 시모도 참 사리분별 안되시는게 딱하더군요.
헌금이 기부금 세금 공제 일부됩니다.
봉투 구멍은 돈이 들어있는데 경우 있으니깐요.
시골에선 교회가 사회복지관이에요.
저 가족은 참 존경스러워요.
그 아버지 닮아 승윤씨도 바른 심성을 지니셨구요.
승국, 승윤형제 응원합니다.
아버님께서도 건강하게 지내시길요.
돈 600만원이면 집시감투 줍니다
이게 종교냐
집사 돈주고 받는단 소리 처음들어요.
제 차가 좀 오래됐어요..하면 차도 바꿔줘요 돈있는 장로들이.
그리고 예배시간에 광고해주죠 누가 헌물?을 해줬다고
요즘 모든 종교가 그래요
노인만 가득..
개신교에서 3000천 만원이면 어떤 직책을 받을 까요...?..ㅋㅋ
초대 목사님이신데 지금은 은퇴하신걸로 알아요.
울 교회는 목사님들은 세금 다 내요. 저 목사님이 처음부터 시스템을 만드셨어요.
헌금도 무기명이구요.
요즘 교회가 새로운 양로원 역할을 한다고 하시던 설교 들을려다가 현생 사는게 바빠서 놓쳤는데 찾아봐야겠어요.
십일조 안 내면
교회 못 다니는 거 아닌가요?
누가 십일조 내는지 안 내는지 무기명 입금인가요?
십일조 안내도 괜찮은 교회들 많이 있어요.
울 교회는 성도 인원이 많아서 누가 오는지 누가 가는지 잘 모르고
작은 소규모 모임에서도 헌금이야기는 거의 안해요.
다들 교양있으시고 잘난척도 별로 안하고 부자인 분들 많은데 (사회적으로 성공한 분들 맞음)
근데 남이야기 안하고 겸손하시고 저에게 본이 되는 분들이 많아요.
저 부분이 묘하게 불편함이 있어서 온라인예배 드려요.
온라인 예배드린다고 뭐라 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내가 결정하는거 아니지만 마음이 변할 때까지 온라인예배드릴려구요.
십일조 안내도 괜찮은 교회들 많이 있어요.
울 교회는 성도 인원이 많아서 누가 오는지 누가 가는지 잘 모르고
작은 소규모 모임에서도 헌금이야기는 거의 안해요.
다들 교양있으시고 잘난척도 별로 안하고 부자인 분들 많은데 (사회적으로 성공한 분들 맞음)
남이야기 안하고 겸손하시고 저에게 본이 되는 분들이 많아요.
저 부분이 묘하게 불편함이 있어서 온라인예배 드려요.
온라인 예배드린다고 뭐라 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내가 결정하는거 아니지만 마음이 변할 때까지 온라인예배드릴려구요.
모임에서 헌금이야기 거의 안 한다가
십일조 내지않는 걸 아무도 모른다는 뜻인가요?
십일조 입금시 이름 안 밝히나요?
넵 제가 얼마를 내는지 아무도 몰라요.(사무실과 재정관련 장로님은 아시겠죠)
저 온라인 예배드리는데 십일조 헌금은 꼬박꼬박해요.
아마 우리 구역 집사님들도 헌금 엄청하실꺼예요.
근데 아무도 헌금이야기 안해요.
십일조 아니라 다른 종류 헌금이야기도 안해요.
저없을 때 하실수 있을지는 몰라도 전체 분위기는 안하는 분위기예요.
부목사님도 헌금 내용 알긴 아시겠지만 겉으로 내색 안합니다.
근데 아주 속을 들여다 보면 인간들은 거의 비슷비슷하긴할꺼예요.
그래서 전 신앙을 지키고 싶습니다. 내가 노력한다고 되는건 아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