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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1억을 기부한다면 어디에

. . 조회수 : 2,121
작성일 : 2026-07-17 11:49:44

하는것이 가장 투명하고 가치있고 보람되게 할수

있을까요. 유니세프나 초록우산 재단등의 구조는

잘알고 있어 패스구요.

취약계층 난치병 질환 어린이들 돕는데 쓰도록

병원 기부가 제일 나을까요.

제가 나중에 하려고 고민중입니다

IP : 223.38.xxx.3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17 11:53 AM (1.232.xxx.112)

    안나의 집 많이들 하세요

  • 2. 저는
    '26.7.17 11:56 AM (211.178.xxx.57)

    소액이지만 후원하고 싶은데 초록우산도 패스인가요?
    재단 운영비 지출이 있어서 그런거죠?

  • 3. 저는...
    '26.7.17 11:58 AM (113.131.xxx.110)

    아이의 모교에...했어요.아이가 다니던 학과 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일억을 대학발전재단에서 운영하고있는 기금에 보태서 운용, 그 수익금으로 장학금 지급,
    그러니까 원금보존형으로 했답니다.

    그런데 이게 잘한건지 모르겠어요.
    국립대는 흔쾌히 받아주시고,
    사립대는...?

  • 4. 이건
    '26.7.17 11:59 AM (222.113.xxx.251)

    천주교 쪽이 아주아주 투명합니다
    요셉의원인가 거기도 좋아요

  • 5. 희망
    '26.7.17 12:02 PM (118.219.xxx.162)

    시설 나와 자립 준비하는 아이들 돕고 싶어요.

  • 6.
    '26.7.17 12:03 PM (223.39.xxx.11)

    서울 성모병원 알아 보세요

  • 7. ..
    '26.7.17 12:03 PM (118.219.xxx.162)

    좋은 일 하시네요. 저는 늘 마음만.
    소액은 초록우산에 정기 후원하고 있는데
    언젠가 저도 꼭 하고 싶네요.

  • 8. ...
    '26.7.17 12:12 PM (118.37.xxx.223)

    저라면 대학병원
    특히 어느어느분야에 써줬으면 좋겠다고 밝히시고...
    기부도 하고 혜택도 받을 수 있어요

  • 9.
    '26.7.17 12:14 PM (118.235.xxx.236)

    정말정말 순수 기부면 지방 대학 병원 중에 소아과 아직 살아있는 데 있나 보고 거기 기부할거 같고
    약간이라도 덕을 보고 싶다면 집 근처 큰 병원에 할 거 같아요

  • 10. ㅇㅇ
    '26.7.17 12:21 PM (119.192.xxx.40)

    저는 무조건 요셉 의원

  • 11. ..
    '26.7.17 12:21 PM (117.111.xxx.242)

    대형병원
    기부도 하고 본인 의료 혜택도 받구222

  • 12. ...
    '26.7.17 12:29 PM (112.153.xxx.80) - 삭제된댓글

    저도 병원에 기부요 의료혜택 있군요

  • 13. ㅇㅇ
    '26.7.17 12:30 PM (211.36.xxx.203) - 삭제된댓글

    빅3병원에 하세요
    실제로 부자들은 그렇게 많이 합니다
    1층 로비 벽에 새겨진 기부자명단을 보면 유명연예인들도 많아요
    그래야 본인 아플 때 유용하게 써먹으니까요
    내노라하는 명의한테 바로바로 진료 보고, 수술 날짜도 빨리 잡거든요

  • 14. 사람말고
    '26.7.17 12:36 PM (211.36.xxx.122) - 삭제된댓글

    동물에게 기부하고 싶어요
    유기된 동물이나 아픈 동물

  • 15. 병원.대학말고
    '26.7.17 1:05 PM (183.97.xxx.144)

    개인적으로 고아원 나와 자립 준비하는 아이들,
    안나의 집...
    제생각엔 가장 취약한 소외계층이고 또 가장 투명한 곳들이예요.
    대형병원이나 대학들은 가부자들 많으니 패스하시고요.
    전 단체 별로 안믿어요. 직원들 월급으로 이것 저것 나가고 비리가 많아서요

  • 16. ...
    '26.7.17 1:27 PM (117.110.xxx.20)

    저는 이제 점차 기부를 줄입니다.
    그대신 치솓는 세금이며 건보료며, 다 기쁜 마음으로 내라는 만큼 내려구요.
    기부금 대신 그냥 내 가족, 내 친구들과 소비하며 소소한 기쁨을 느끼며 나누며 살려고 합니다. 선물도 자주 사주고, 조카들 용돈도 자주 챙겨주고, 주변과 나누며 살렵니다.

  • 17. ...
    '26.7.17 1:31 PM (117.110.xxx.20)

    제가 기쁜 마음으로 낸 세금으로 정부가 넉넉히 복지자금 쓰는 것 같고, 그걸 막을 방법도 없는데, 그냥 믿고 정부에 맡기려고 합니다.

    재난지원금이나 탈모비용도 뿌리는 판에 돈없어서 치료 못받는 아동이 있다는건 말이 안되는거고, 그럴리는 없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복지 수준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으니까요. 과거의 복지가 아닌데, 나 혼자 과거에 머물러 걱정하고 기부했던 측면이 있더라구요.

  • 18. 저도
    '26.7.17 1:33 PM (211.114.xxx.107)

    시설 나와서 자립할 자금 부족한 아이들이나 취약계층 생리대 사는데다 기부하고 싶어요.

    지금은 제가 많이 아파서 꿈을 접었지만 한때는 오피스텔 같은 건물을 구입해서 시설에서 나온 아이들이 취업하고 자리 잡을때까지 머물 수 있는 곳을 제공해 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저는 어디에 기부하기 보다는 직접 물품으로 사 줄거예요. 예를들면 고아원이나 양로원 여러곳에 필요로 하는 물품이나 식품을 정기적으로 지원해 주고 싶어요.

  • 19. 병원기부
    '26.7.17 1:46 PM (49.1.xxx.69)

    상업적 기부죠
    기부해서 vip되면 급할때 의료혜택 받으니깐.

  • 20. ,,,
    '26.7.17 1:56 PM (178.89.xxx.190)

    저도 자립준비 청년들이요.
    그리고 여유가 생기면 예전에 라디오 사연자인데
    그 분에게 꼭 직접적으로 하고 싶어요.

  • 21. ㅡㅡ
    '26.7.17 2:08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청년들한테 밥해주는 신부님 식당이요.

  • 22. 천주교
    '26.7.17 2:35 PM (180.69.xxx.55)

    천주교쪽이 회계가 아주 투명해요
    성직자 수도자들이 독신인 점도 장점이라 들었어요
    한마음한몸이나 사랑평화의 집, 바보의 나눔도 좋아요
    안나의집 김하종 신부님은 원래 엄청 유명하세요

  • 23. .....
    '26.7.17 3:00 PM (58.123.xxx.44)

    유기견 유기묘 보호센터 하고 싶어요.
    너무 불쌍한 애들이 많아서 맘이 아파요.

  • 24. . .
    '26.7.17 3:02 PM (221.143.xxx.118)

    서울대병원이요. 거기가니 벽에 기부자들 명패 있더라구요.

  • 25. ....
    '26.7.17 4:04 PM (117.111.xxx.215)

    안나의 집 10년 넘게 소액기부하고 있어요
    1억이면 어린이병동에 반하고 나머지 안나의집에 하고 싶어요

  • 26. 원글
    '26.7.17 10:09 PM (223.38.xxx.230)

    답변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참조하고 숙고해서 잘 정해 기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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