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백지연 홈쇼핑에 나왔는데 백지연
얼굴에만 형광등 백만개 켜놨나봐용
어우 눈시려서 티비를못보것네
백지연 얼굴만 클로즈업하고
엠씨들 얼굴 이렇게 멀리서 찍어서 보여주는건
난생첨이라.새롭네요ㅋㅋ
애쓴다 감독님! 백지연이.머라고 제품에
신경써야지
언제적 백지연이야!
백지연씨 연세대출신 브룩쉴즈 인지닮은꼴로
여신뜬거는 이해하나 나이먹은거 티나서
티비나오는거 싦음 나오지마셔요
본인만 늙는거 아닙니다!
와..
백지연 홈쇼핑에 나왔는데 백지연
얼굴에만 형광등 백만개 켜놨나봐용
어우 눈시려서 티비를못보것네
백지연 얼굴만 클로즈업하고
엠씨들 얼굴 이렇게 멀리서 찍어서 보여주는건
난생첨이라.새롭네요ㅋㅋ
애쓴다 감독님! 백지연이.머라고 제품에
신경써야지
언제적 백지연이야!
백지연씨 연세대출신 브룩쉴즈 인지닮은꼴로
여신뜬거는 이해하나 나이먹은거 티나서
티비나오는거 싦음 나오지마셔요
본인만 늙는거 아닙니다!
많이들 그래요
별로예요.
60 넘어서도 그저 팽팽한 젊음이 최고인가요?
그 나이면 원숙미, 우아함 ???
그런게 더 좋지 않아요?
그저 어리게만 보여 지려는거 기괴하고 이상해요.
얼굴 어디에 손을 대면 저리 기이하게 변하는 걸까요? 말라서 더 빈한해 보여요
젊었을때도 한번도 예쁘다는 생각 해본적 없는데
예쁜가요? ㅎㅎ
그 아나운서 나오면 못봐요, 나이 먹은대로 하지 뭘 그리
화면조작을 하는지 오버에요.
몸은 너무말라서나무젓가락
백지연이나 황정민이나 그래도 전직 아나운서인데
결국 돈 땜에 저기서 물건팔이하는 거 보면
과거가 무색해요.
나이들어도 끝까지 강연이나 방송일 놓지 않는
이금희 정용실 아나운서가 대단해보이네요.
품위가 없어요
나이 먹어서 시장 난전에 나와서 떨이요 떨이요 장구 꾕가리 치면서
장사 하는거랑 뭐가 달라요
예전부터 예쁘단 생각 안했음 질리는 얼굴
그러거나 말거나
뭘 팔이하거나 말거나~
시덥지 않은 품위? 개뿔이고 추레하게 늙는구나만 인정
돈이 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