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하면 계산은 꼭 본인이 함.
용돈도 1~2백씩 잘줌.
어제는 계좌로 1천만 송금.
보람있게 쓰지말고 허무하게 쓰라고 하네요.
천만원 내에서 하고싶은거 막 쓰래요.
단 허무하게.
흥청망청 옷사고 맛난거 먹고 피부과도 가래요.
일주일 내에 다 쓰면 자기가 행복할거래요.
아들아 고맙다
외식하면 계산은 꼭 본인이 함.
용돈도 1~2백씩 잘줌.
어제는 계좌로 1천만 송금.
보람있게 쓰지말고 허무하게 쓰라고 하네요.
천만원 내에서 하고싶은거 막 쓰래요.
단 허무하게.
흥청망청 옷사고 맛난거 먹고 피부과도 가래요.
일주일 내에 다 쓰면 자기가 행복할거래요.
아들아 고맙다
어쩜 그렇게 말도 예쁘게 할까요~
여자들에게 인기도 많을것 같네요
와~ 나도 그런 아들 갖고 싶다
사교육비 엄청 들었지만 ᆢ
어제쯤 저런말 들어볼까
그런날은 올 생은 없을듯
돈 잘 버는 직업 가졌나봐요. 물론 돈 있다고 다 저럴 수 있는건 아니지만 여유 있으니 용돈도 턱턱 주겠죠. 엄마 위하는 아들 둬서 좋으시겠어요.
젤 부럽다.....
진짜 열심히 나 갈아 키웠는데
지만 아는 아들. 맘 내려놓자 매번 다짐해도
솔직히 너도 그리 당할거다 싶어요
아들 맘씀씀이가 너무 예뻐요
천성이지요
어떻게 자라면 그렇게 돈도 잘 벌고 인성도 좋은 아들이 될까요
부럽네요
충분히 소리질러 자랑할만 하다요
기분 좋아지는 글이네요~
사이좋은 모자관계
보기에 흐뭇해지네요
뭘해서 돈을 그렇게 많이 버나요?
자잘한 건 딸이지만
큰 돈 주는 건 아들
저도 명품백 사라고 목돈 주는 아들이요
아까워서 사지도 못하고 모아주고 있어요ㅎ
제발 그러지좀 말라네요
아무리 돈많아도 그러기 싑지 않죠
놀랍네요
천만원이면 해외여행 갈거같아요~
와...무슨 직업이길래...사업하나요?
아드님이 하이닉스 다니나요?^^ 부럽습니다
저는 전문직 딸아이 있는데
외식을 해도 제가 사고
쇼핑을 해도 제가 내고
여행을 가도 제가 내고
용돈은 명절과 생일에 20만원 받아요
5천 증여해서 반도체 사라고 해서 두배이상 올랐어요
부럽습니다
우리나라 말고 남의 나라도 여럿 구하셨나 봅니다~
귀한아드님 잘 두셨네요~~누리세요~~~
돈은 둘째치고, 마음이 너무 고맙네요.
이 세상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 유니콘 같은 아들을 두셨네요.
엄마 위할 줄 아는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 너무 부럽네요. ^^
자랑할 만 하십니다.
자랑 계좌 고고.ㅋㅋ
아들 직업이 궁금
의사 아들도 못그러던데 정말 부럽습니다. 평소 엄마가
잘 안쓰고 알뜰한거 아니까 저런 말도 하겠죠? 아들이
보람차게 정말 근사한 보석이라도 사세요. 또 모아서
준다는 생각일랑 버리시고요. 우라 애들만 그런줄
알았더니 댓글 보니 다른집 자식들도 그러네요. 10만원
이상 받아본 적이 없네요. 다 돈버는데도요. 여친 선물은
잘 사데요.
고맙네요 부럽습니다
와우~
보람있게 쓰지말고 허무하게 쓰라고~~
새로운 느낌담긴 말이네요
그렇게도 깔끔하게 정리가ᆢ와
부러운 모자~관계인듯 ^^
아들,딸ᆢ자녀가 힘들게 벌어서 준 용돈은
액수가 크던 작던 보람있게 모아두고싶어요
살다보면 꼭 중요한 시점에 사용할 일 있던데요
전 자식이 돈 주면 잘 못쓸것 같아요...아직 받아본적이 없어서 그런가....이제 막 취직해서 담달 첫월급 타는데 주면 너무 아까워서 못쓸것 같아요.
아들 잘 키우셨네요~ 부럽습니다.
외식하면 계산은 꼭 본인이 함.
용돈도 1~2백씩 잘줌.
어제는 계좌로 1천만 송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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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제가 아드님처럼 부모님께 용돈도 잘 드리고,
외식 계산도 주로 제가 해요.
혹시 아드님이 사회초년생인가요? 저 사회초년생 때 버킷리스트가 돈 모아서 부모님 천만원 용돈 드리기였고, 그거 실천했어요.
부모가 어떻게 애들이 힘들게 번 돈 덥석덥석 받냐는 분들, 또 증여세 태클 거실 분들 계실 수도 있겠네요.
저는 받게 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허투루 돈 쓰시는 분들이 아니었고, 쓰시고 싶은 거 아껴가며 악착같이 돈 모으셨던 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편안하게 노후 보내고 계시지만, 여전히 돈을 흥청망청 쓰시는 스타일들은 아니라 제가 먼저 지갑 엽니다. 제가 어디 여행가거나 명절 때면 용돈도 챙겨주시고, 외식도 계산하세요.
아들 직업이 궁금하네요
사업하나요
원글님이 자식을 잘 키운거죠
다 원글님 복입니다
아들 직업이 궁금하네요
사업하나요
아님 주식이나 투자로 대박난건가요
원글님이 자식을 잘 키운거죠
다 원글님 복입니다
엄마위하는 심성도 좋지만
말도 예쁘게 하네요.
부럽습니다.
세심하게 살피고 이런건 딸이 잘하고
크게 돈 쓰는 건 아들이라는 거 공감해요.
남편이 서울에 시부모님 집 사드리고
생활비, 카드 각각 드림.
엄마 집 사드렸다는 거 들으면 거의
아들들이더라구요.
근데 이 댁 아드님 참 센스있게 얘기
잘 하네요. 허무하게 쓰시라..^^
아들이 사업하나 보네요
직장인들 월급으로는 그러기 쉽지 않은데
부럽습니다
보람있게 쓰지말고 허무하게!!!
저도 한번쯤은 해보고 싶네요. 내돈내산이라도
남의집 아들이지만 귀엽네요. 주식 대박났나봐요.
저도 엄마계좌관리해주는데 40퍼 수익 내줬어요.ㅋㅋㅋ
대기업 성과급 받으면 가능한 액수죠
없는 집 자녀들 보다는
케어 잘 받고 여유있는 부모님 둔 자녀들이 이런 여유로움이 있더라구요
저도 돈돈돈 징징 돈 달래서 의미없이 쓰는 엄마한테 절대 돈 안 드리게 돼요
대기업 성과급 받으면 가능한 액수죠
없는 집 자녀들 보다는
케어 잘 받고 여유있는 부모님 둔 자녀들이 이런 여유로움이 있더라구요
저는 돈돈돈 징징 돈 달래서 의미없이 쓰는 엄마한테 절대 돈 안 드리게 돼요
제가 아는 범위 나에서
착수금
성공보수 받은 변호사인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보람있게 쓰지말고 허무하게 쓰라고 하네요.
천만원 내에서 하고싶은거 막 쓰래요.
단 허무하게.
흥청망청 옷사고 맛난거 먹고 피부과도 가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표현은 변호사들이 많이 써요
보람있게 쓰지말고 허무하게 써라
가성비 인간인 저에게
이말 너무좋네요
허무하게 쓰시고 자랑올려주세요^^
그러지마!!
매일 늦잠도 자고 싶고
놀고도 싶을텐데
눈칫밥에 고생해서 벌어서 돈모아 너의 집사고 너나
맛난거 먹어...
엄마아빠 잘살고 있으니 주려면 우리 짜장면에 탕슉임 되니
매달 10만원만 주면 고맙다
엄마는 무조건 따블로 드릴게요
필요한거 있으심 제게 연락주세요~이말이 넘 감사해요
허무하게 쓰시구 또 글올려주세요
행복하시겠어요
그런 아들도 있군요
넘 부럽네요~
저도 직업이 궁금 ㅎㅎ
수입 많다고 다들 그러나요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이 부럽네요
불리는 아들이면 어릴텐데 뭐해서 그리 돈을 잘 버나요
보람있게 쓰지말고 허무하게 쓰라고 하네요.
천만원 내에서 하고싶은거 막 쓰래요.
단 허무하게.
흥청망청 옷사고 맛난거 먹고 피부과도 가래요.
일주일 내에 다 쓰면 자기가 행복할거래요.
너무 부러운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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