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잡이가 국자처럼 한쪽에 위치해서 타공판이 있는 모양
2. 타공판을 중심 양쪽 두 기둥이 모아져 손잡이가 되는 모양
3. 타공판 대신 굵은철사처럼 물결무늬
한개 사야겠는데 뭐가 젤 잘되나요?
혼자 먹을양은 디너포크로 충분한데
하나 있으면 감자샐러드할때 좋을거 같아서요
근데 감자말고 다른데 쓰일데가 있나요?
304로 사야 녹안슬까요
1. 손잡이가 국자처럼 한쪽에 위치해서 타공판이 있는 모양
2. 타공판을 중심 양쪽 두 기둥이 모아져 손잡이가 되는 모양
3. 타공판 대신 굵은철사처럼 물결무늬
한개 사야겠는데 뭐가 젤 잘되나요?
혼자 먹을양은 디너포크로 충분한데
하나 있으면 감자샐러드할때 좋을거 같아서요
근데 감자말고 다른데 쓰일데가 있나요?
304로 사야 녹안슬까요
집에 그 도구 있는데 잘 안 써지더라구요.
저도 하나 있는데 잘 안써져서.....
저도 그냥 포크..
그냥 큰 포크써요..
저 2번 쓰는데요. 감자샐러드 할때 감자, 계란 통으로 넣고 손잡이 한번 쓱 돌리면 되어서 편해요.
이거 저거 다 써봤는데요 감자 뜨거울때, 국자처럼 생겼는데 아랫부분이 S자모양으로 생긴 도구로 으깨는 게 제일 편하고 자리도 안 차지하고 세척도 편하더라고요
3번 잘 쓰고 있어요
잘 으깨지고 씻기도 편해서 별 불편함 못느껴요
저도 가장 심플한 형태 좋아해서 3번 씁니다.
메셔 중에 오이지도 짤 수 있게 생긴 제품이 있어요.
이케아 이데알리스크요
설거지가 번거롭지만 식세기 넣음 되니까
감자 으깰 때도 쓰고
뜨거운거 건질 때도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