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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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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워터파크 초등생 물놀이 사고났네요..

흠흠 조회수 : 16,330
작성일 : 2026-07-13 16:15:53

https://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0439

구명조끼입고 엎드려 물에 떠있어서 발견ㅠㅠㅠ

태권도장에서 놀러간거래요...

사실 부모가 있어도 잠깐 놓치면 사고나는거 뉴스 종종 나오는데.. 고만고만한 애들 십여명넘으면 

다 지켜보기 힘들텐데..

 

IP : 112.164.xxx.16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26.7.13 4:15 PM (112.164.xxx.164)

    https://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0439

  • 2. 어머
    '26.7.13 4:18 PM (211.177.xxx.170)

    어떡해요 ㅜㅜ
    구명조끼까지 입었는데 어쩌다 사고가났을까요. ㅠㅠ
    친구들과 워터팍느 간다고 신났을텐데 너무 가슴아프네요

  • 3. ..
    '26.7.13 4:18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아니 태권도장에서 애들 데리고 놀러가서 사고 한두번 난게 아닌데 왜 자꾸 간대요?
    안가야지 왜 ...

  • 4. 에고
    '26.7.13 4:20 PM (221.138.xxx.92)

    구명조끼입어도 사고가 날 수 있군요..

  • 5. 조사를
    '26.7.13 4:21 PM (117.111.xxx.148) - 삭제된댓글

    어린아이들이래도 사망사고니
    조사를 철저히 해야겠죠.
    유치원 5세 부터 여아들 왕따 조짐 있고
    7세 여아들 왕따 심했어요.
    왜 혼자만 규명조끼 입고 물에 떠있었는지?

  • 6. 조사를
    '26.7.13 4:23 PM (117.111.xxx.148) - 삭제된댓글

    어린아이들이래도 사망사고니
    조사를 철저히 해야겠죠.
    유치원 5세 부터 여아들 왕따 조짐 있고
    7세 여아들 왕따가 있었어요.
    왜 혼자만 규명조끼 입고 물에 떠있었는지?

  • 7. 저는
    '26.7.13 4:28 PM (58.120.xxx.158) - 삭제된댓글

    저는 애 어릴때 태권도장에서 놀러가는거 놀이공원이나 아님 그냥 박물관 이런데는 보냈는데 워터파크나 스키장은 절대 안보냈어요
    부모가 같이가도 눈깜짝할 사이에 사고나는곳이 물놀이장 아닌가요.. ㅠㅠ

  • 8.
    '26.7.13 4:29 PM (211.206.xxx.180)

    현장학습은 가정에서만 하길.
    부모와 가도 사고 뉴스 나오는데.

  • 9. ㅇㅇ
    '26.7.13 4:36 PM (106.101.xxx.249)

    태권도장 현장체험, 아이 숫자 대비 인솔교사 적어요.
    애들 20명인데 교사 2명 이런식
    관리 될 리가 없죠

  • 10. ㅜㅜ
    '26.7.13 4:39 PM (119.193.xxx.99)

    현장학습은 가정에서만 하길.
    부모와 가도 사고 뉴스 나오는데.222222

  • 11. 안타깝네요
    '26.7.13 4:43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부모없이 7살을 그런 곳에 보내는기엔 너무 어리네요
    차라리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또래 애들이고
    선생님들이 아이들 수준에 맞춰 관리하는데
    학원같은곳은 연령대가 다양하고
    보육?을 전문으로 하는 선생님들이 아니라...
    부모가 맞벌이라 물놀이 데려가기 어렵거나 해서
    괜찮겠지 하고 보냈을거 같아요

  • 12. 안타깝네요
    '26.7.13 4:44 PM (61.43.xxx.178)

    부모없이 7살을 그런 곳에 보내는기엔 너무 어리네요
    차라리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또래 애들이고
    선생님들이 아이들 수준에 맞춰 관리하는데
    학원같은곳은 연령대가 다양하고
    보육?을 전문으로 하는 선생님들이 아니라 애들 관리가 소홀하기 쉬워요
    부모가 맞벌이라 물놀이 데려가기 어렵거나 해서
    괜찮겠지 하고 보냈을거 같아요...

  • 13. ....
    '26.7.13 4:51 PM (118.235.xxx.118)

    한부모가정인데요 슬라이드탈때 위까지 제가 데리고 올라가면 아래에서 받아줄 아빠가 부존재하다보니 꼭 이모나 할머니데리고 가거나 같이가야돼요. 안그러면 아이들 허리높이여도 허우적거리고 너무 위험해요.부모한쪽만 있어도 이렇게 위험한데 학원에서 단체로 가다뇨.

  • 14. .....
    '26.7.13 5:25 PM (112.145.xxx.70)

    워터파크는 가족과 함께 ㅜㅜ

    중고등정도면 모를까

    7살은 너무 어린데..

  • 15. ..
    '26.7.13 5:28 PM (58.228.xxx.152)

    태권도장ㅜㅜ
    에휴 정식 교사도 아닌 사람들이
    도장에서 태권도나 가르치지 애들 데리고 워터파크를 가다니요

  • 16. ...
    '26.7.13 5:45 PM (223.38.xxx.198)

    저희 애 어릴때도 방학때마다 저렇게 인솔해서 갔는데 불안해서 안 보냈어요. 애들은 수십명 사범님은 3명 1대1 마크가 안되는데 물에서 어떤 부주의로 사고날 줄 알고 애를 보내요.

  • 17. ㅡㅡ
    '26.7.13 6:08 PM (125.185.xxx.26)

    초등 저학년소풍안가요 학교 공원 소풍도 안가던데요
    유치원 7세에 유치원에서 수영장 두번갔어요
    어린이집 달마다 두번 차타고 견학에 숲놀이에
    초등도 안가는 판국에 어린이집 기저귀하고 행사가 과함

  • 18. ..
    '26.7.13 6:18 PM (211.197.xxx.169)

    울 애들도 많이 갔었는데.
    안전불감증.

  • 19. 아...
    '26.7.13 6:40 PM (119.207.xxx.80)

    안타까워서 어쩌나요ㅜ
    아이도 부모도 학원 관계자도 모두
    저는 애들 어렸을때 생각없이 그냥 막 보냈는데 정말 운이 좋았던거네요
    댓글보니 사람들 현명해서 단속 잘 하는데 저는 참 모자랐다 싶어요
    어린 아이 영혼 명복을 빕니다
    부모님께도 위로를ㅜㅜ

  • 20.
    '26.7.13 7:57 PM (1.238.xxx.40)

    태권도사범들 보통 애들 안챙깁니다~
    믿으면 안돼요

  • 21. ㅇㅇ
    '26.7.13 10:01 PM (223.38.xxx.254)

    쌍둥이조카 세돌무렵 어린이집에서 물놀이 갈때
    어른 세명이 따라갔어요

  • 22. ㆍㆍ
    '26.7.13 10:22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어린이집도 그렇고 태권도도 그렇고
    해마다 같은 사고가 반복되는데 물놀이를 왜가나요
    어린 애들 단체 물놀이좀 안보냈으면 좋겠어요
    사고 확률이 낮아도 나에게 일어나면 백퍼센트인데요

  • 23. ㅇㅇ
    '26.7.13 11:01 PM (122.43.xxx.217)

    어린이집은 애들 나이라도 똑같죠. 다 같이 어린애들이니까 다 같이 얕은데서만 놀지
    태권도장은 그냥 큰애들한테 어린애들 짝 지어서 챙기라고 하는 곳도 많습니다. 선생님이 모자라서요.
    태권도 배우는 애들중에 나이 많아봐야 초고학년이지..
    키 큰 고학년이 애들 노는데서만 놀고 싶겠어요?

  • 24. 에휴
    '26.7.14 12:45 AM (118.40.xxx.87)

    7세를 보내다니요
    주말에 워터파크 다녀왔는데 태권도장에서 인솔자 두명정도에 애들 삼사십명씩 데리고 왔더라구요
    안전도 안전이고 먹는 거며 씻는 거며 엉망이에요
    하루 편하자고 보내지 맙시다

  • 25. 대화동워터파크
    '26.7.14 12:46 AM (110.15.xxx.81)

    아이어릴때 자주가던곳이에요
    파도풀 은근히 수심깊고 크기도 많이 크지않는곳인데
    7살이면 구명조끼입어도 파도풀은 위험한데 여길 왜들어갔을까요? 키즈풀에서 놀게했으면 좋았을텐데 주변에 챙겨주는
    어른이 없었던거같아요ㅜ

  • 26. 몇년전
    '26.7.14 12:54 AM (116.34.xxx.18)

    용인워터파크에 7세부터
    초딩까지 50명가까이 태권도장서
    왔는데 인솔교사 몇명에 애들 안챙기는거 보고
    절대 안보냈어요 밥도 핫도그에 정말 그지같이 주더라구요
    챙기는거 일체없음

  • 27.
    '26.7.14 7:24 AM (117.111.xxx.38)

    교회에서 초등 5.6학년 서울랜드 데리고 나갔는데 한 조 6명에 쌤들 둘셋 붙어 다녔는데
    줄 서 있는곳 아이 하나가 울고있길래 7살정도;;;
    제 아이도 그만한 애가 있어서 엄마 심정으로 같이 기다려줌
    태권도에서 놀이공원 놀러왔는데 일행 잃어버렸대요

    초고학년 아이들도 그렇게 케어 안합니다
    아무 상관 없는 제가봐도 화가나던데 그 애기 부모들은 아이 사진만 보고 재미있게 잘 다녀왔구나 생각하겠죠

  • 28. ...
    '26.7.14 1:57 PM (182.226.xxx.232)

    태권도가 원비만으로는 돈벌이가 안되잖아요 거의 돌봄인데 차량비도 안받고
    그러다보니 주말에 체험학습하는걸 언제인가부터 시작하더니 한달에 두번정도는 꼭 나가더라고요 금요일에는 합숙한다고해서 또 돈 받고 ㅎㅎㅎ(저녁 도시락비랑 레크레이션비라고는 하지만)
    엄마들 술먹으러 가느라 우리 동네는 인기 많아요
    어디 태권도 합숙 하는날이면 그날 동네 술집 엄마들 바글바글..
    주말에 태권도장에서 여기저기 많이들 오죠 관장 사범이 그 애들 다 보기도 어렵고
    특히 여자애들은 초고 언니들이 옷 갈아입는거 도와주는데 어떤곳은 애기가 애기를 도와주고 ㅜㅜ 다 현금으로만 받고.. 문제 있는곳도 많아요

  • 29. ㅠㅠ
    '26.7.14 2:31 PM (1.234.xxx.189)

    한 10년전쯤 광교 아브뉴프랑에서 1미터도 안돼는 곳(물이 들어 간 조형물)에 엄마가 밥 먹고 있는 사이 어린아이가 빠져 숨졌다는 기사를 읽은 기억나네요 아이들은 집중해서 케어 하지 않으면 짧은 사이 놓칠 수 있어서..슬프네요 안타깝고

  • 30. ....
    '26.7.14 2:31 PM (118.235.xxx.208)

    뉴스만 보고 그래도 살아서 다행이다 했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 31. ..
    '26.7.14 4:01 PM (49.164.xxx.82)

    어린이집 물놀이장 실내수영장 이런곳도 안가야해요
    사진찍느라 정신없는 교사들
    제대로 보기 힘들어요
    어쩔수없이 직장가야하니까 우리애만 안보낼수도
    유난떨다 할까 걱정도되는데 그냥 보내긴해요
    안갔으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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