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는 아무리
강렬한 햇빛 많이 받고
썬크림 전혀 안 바르고 양산 안 쓰고 살았어도
얼굴에 기미 잡티 모공 거의 없었는데 대부분 그렇죠?
(20초에 일찍 부터 얼굴에 주근깨나 모공 큰 친구들도 있었지만 안 그랬던 애들이 더 여럿이였어요
피부 질감은 거칠었을지 몰라도)
40되서는 노화오니까 햇볕 저항력이 약해져서인지
아파서 약을 하도 많이 먹어서인지
그로 인한 부작용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그때 비로소 얼굴에 잡티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어요
특히 20세 전까지는 썬크림 평생 딱 1회 바르고
간단한 로션조차 바른적이 거의 없었는데
얼굴에서 기미잡티 모공 본적도 없어요
(눈에 포착 될만큼 문제 없었단 소리에요)
요새는 초등 어린이들도 썬크림 바르던데
이게 맞는건지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