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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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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다니는 남자가 뭐 대단하다고…

ㅁㅁ 조회수 : 12,080
작성일 : 2026-07-11 00:53:38

라고 말하며 제가 만나던 남자를 깎아 내리던 시절이 있었어요. 

주인없는 회사라 무시하고...

전 제 지금의 남폄의 일에 대한 욕심 성취감 비젼을 봤고 

실리컨벨리가 최종목표래서 그점을 높이 평가했죠. 

지금은 실리콘벨리 안부럽네요 

하이닉스 나스닥 상장하는 날이라 올려봐요. 

하이닉스 직원복지도 너무 좋답니다. 

제 남편 핵심인재로 

가족들 비행기표까지 끊어주고 

sk운영하는 제주도 호텔에 숙박권도 주며 수년을 호강하며 지냈어요. 

최태원 회장의 사생활은 지금 논하고 싶지 않고 

회장님께 감사하다 생각해요. 

우리남편도 좀만 더 잘나갔음 

나스닥 오픈벨 무대에 있었을텐데....

IP : 58.231.xxx.12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11 12:56 AM (118.37.xxx.223)

    예나 지금이나 대기업이었는데 누가 그렇게 무시를...
    그 사람들이 나쁜거임

  • 2. ㅅㅅ
    '26.7.11 12:56 AM (61.43.xxx.178)

    연봉이 얼마신지
    올리신김에 시원하게 공개해 주세요 ㅎㅎ

  • 3. ㅁㅁ
    '26.7.11 12:58 AM (58.231.xxx.128)

    세금 장난아님요

  • 4. ㅁㅁ
    '26.7.11 12:59 AM (58.231.xxx.128)

    연봉은 10년 가까이 회사규정 최고로 받는데
    ps가 아시다시피 더 크죠

  • 5. 솔까
    '26.7.11 1:03 AM (223.38.xxx.227)

    솔직히 현대전자 시절의 하이닉스는
    별볼일 없었죠 뭐…

  • 6. ...
    '26.7.11 1:09 AM (123.108.xxx.170)

    축하드려요
    더 즐기시길~~~~~!

  • 7. ㅋㅋ
    '26.7.11 1:10 AM (123.108.xxx.170)

    하마터면 오픈벨 그 인물들 볼뻔했군요

  • 8. ㅇㄷㅊ
    '26.7.11 1:12 AM (211.234.xxx.134) - 삭제된댓글

    그 하이닉스 다니는 남자가 언제까지 마누라 사랑하고 돈 줄 줄 알고
    입 조심하세요

  • 9. ...
    '26.7.11 1:14 AM (118.37.xxx.223) - 삭제된댓글

    윗님은 악담이 너무 심하시네요

  • 10. ...
    '26.7.11 1:15 AM (112.156.xxx.174) - 삭제된댓글

    저도 연봉 궁금해요
    자랑하신김에 시원하게.. 공개 요망 ㅎㅎ

  • 11.
    '26.7.11 1:19 AM (218.51.xxx.191)

    악담다는 댓글은 머죠?
    저도 울 남편 미래와 인성보고
    꽉 잡았네요

  • 12. ...
    '26.7.11 1:21 AM (223.38.xxx.207)

    남편을 그런걸로 깎아내리는 와이프가 있다니 좀 놀랐네요....
    뭐 지금은 만족스러워하시니 다행이지만요.

  • 13. ㅂㅂ
    '26.7.11 1:22 AM (211.234.xxx.222)

    악담 하는 아줌마들 패턴은 똑같은듯
    연봉 얼마냐고 굳이굳이 캐묻더니
    남자 돈잘벌면 바람나더라 하고 끝맺음
    에휴....

  • 14. 미친
    '26.7.11 1:25 AM (118.235.xxx.78) - 삭제된댓글

    저 악담댓글 ㅇㄷㅊ 입닥쳐의 초성이네요. 미친 여자ㅉㅉ 아니, 생면부지 유저한테도 저렇게 발작할 정도로 질투를 느끼는 거 정신병 아닌가요? 기괴하다 기괴해.

  • 15. 223님
    '26.7.11 1:30 AM (218.237.xxx.131)

    원글 이해를 잘못하신듯

  • 16. ...
    '26.7.11 1:50 AM (223.38.xxx.207)

    아 다시 읽어보니 그러네요. 어쨌든 사람을 보시고 했던 선택이 좋은 결론이라 좋다입니다 ㅎ

  • 17. ..
    '26.7.11 1:58 AM (1.235.xxx.154)

    언제 결혼하셨는지 모르겠으나
    그시절은 무명에 언제 망할지 모르는 회사였겠죠
    그런데 실리콘벨리를 꿈꾸는 비전있는 남자였네요
    저같으면 거기서 뭐하니
    딴회사가야지 말만번지르하네 하고 헤어졌을거같네요
    축하드립니다
    어찌됐든 경영자는 성공하고 볼 일이네요

  • 18. ...
    '26.7.11 5:53 AM (122.42.xxx.208)

    예전 하닉과 현재 하닉은많이 다르죠.
    현대전자 시절 회사 비젼 없다고 나온 사람 일이 잘 안풀려 상당기간 백수로 지나다보니 경제적으로 어려워요. 그 당시 회사에서 잡았는데 안나오고 남았으면 부장은 달았을텐데. 지금의 하닉을 상상이라도 했다면 절대 안나왔겠죠.

  • 19. 굳이,
    '26.7.11 6:10 A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반가워요
    저도 남편이 하이닉 다녀요
    요즘 같은 시기에 임직원들은 다들 쉬쉬 하고
    차분한 분위기인데,
    핵심인재라 제주도 보내준다느니 이런글은..
    유튜브에도 인터뷰하는거 다들 왜 내부 상황 공개
    하냐 난리였는데
    생각을 한번 더 해보시고 글 적는게 좋을듯 합니다

  • 20. . .
    '26.7.11 7:00 AM (58.124.xxx.98)

    남편 하이닉스 다닌다는 자부심에 쓴 글에
    현대전자 시절 운운이라니 참나..
    원글 남편이 현대전자에 입사한것도 아니고

  • 21. 축하
    '26.7.11 7:24 AM (121.165.xxx.76)

    글 좋은데 왜들..
    익게에 이정도도 못쓰나요
    주변에 못하는자랑 이렇게쓰면
    저회사는 저정도 대우와 복지해주는구나 알수도있고 좋은데요

    저도 결혼때는 대기업 남편 그 대기업 별건가
    발에채이는게 그 대기업회사원이라고 은근무시했는데
    오래살다보니ᆢ꾸준히 노력하고 버텨내는 끈기만도 진짜 존경스러워요
    먹고사는게호락호락하지않자나요

  • 22. ㅇㅇ
    '26.7.11 10:15 AM (61.105.xxx.121)

    내조 잘하셨네요. 중간에 우여곡절 겪은 회사라 중도 퇴직자가 얼마나 많았나요.

  • 23.
    '26.7.11 12:24 PM (116.121.xxx.231)

    그런데 이런 내용 올려도 되는건가요....
    제주도 그건.. 회사 내에서도 모르는 직원들 많은데요.......

  • 24.
    '26.7.11 12:30 PM (116.121.xxx.231) - 삭제된댓글

    아 그리고 우린 뱅기표 지원 못받았지만 포도호텔 지원 받았는데...
    좋죠.. 식사까지 다 제공되고~~~~
    어느 직원은 디아넥스 받고..
    직원마다 차등을 주나보네요? 새로운걸 알게되었네요 ㅍㅎㅎㅎ
    제주도 혜택은 몇년전부터 없어진걸로 알아요~

  • 25. 주책이긴하네요
    '26.7.11 12:34 PM (211.248.xxx.254)

    요 1.2년전이면 몰라도
    딸 졸업무렵에 삼전. 하닉 되면 애들 다 삼성 갔어요
    갑자기 작년부터 직원들이야 알았겠지만
    그때도 외부인들은 이천에 있고 등등 그냥 그랬어요.

    옛날에 속좁고 한심한 친구 얘기 꺼내면서
    지금 굳이
    반도체때메 하닉 잘나가는건 다 아는데
    내부인들끼리 파티하시지

  • 26. ㅋㅋ
    '26.7.11 12:44 PM (211.234.xxx.91) - 삭제된댓글

    그땐 하이닉스 별볼일 없었던거. 맞는듯

  • 27. 에휴
    '26.7.11 2:50 PM (211.234.xxx.22)

    어디 가서 이런 말 말아요.
    저 하이닉스 1000배 된거 주식 가진 사람이에요.
    그때 2만원대 시절인데
    분산투자 한다고 이것저것 사고
    보니 뉴스에 맨날 오르내리는데
    멀쩡히 공장도 크게 있어서
    2만원대에 사면 잃어도 크게 안 잃겠구나, 은행이자보다는 낫겠지 하면서 산거에요. 그때도 삼전이 압도적 1위종목이었고요.
    하이닉스가 갑자기 뜬게 몇년 안됩니다. 회사가 노력 많이 했겠지만
    운이 따라줬죠.
    개인적으로 삼전은 안타깝더라고요.
    더 성장할 회사이고 인력풀도 최고인데
    나라가 자꾸 방해를 했어요.
    이젠 노조까지 생겨서 더 안타까워요

  • 28. 솔직히
    '26.7.11 8:47 PM (211.234.xxx.242)

    취업할 때 하이닉스 이렇게 될줄 몰랐어요. 저희도 가족이 하이닉스 다녀요ㅎ

  • 29. 맞아요
    '26.7.11 10:46 PM (175.214.xxx.36)

    하닉도 그렇고 삼전'반도체도 최근 2~3년 전 부터나 돈 많이 받고 인기있었지ᆢ
    그전엔 솔직히 별루였죠

  • 30. ......
    '26.7.11 10:56 PM (61.247.xxx.91)

    부럽사옵니다~~~~~

  • 31. ㅇㅇ
    '26.7.12 1:16 PM (58.226.xxx.246)

    하이닉스는 솔직히 과거에는 쳐다도안보는데는 맞았죠
    거기취업했다 하면
    오죽 다떨어졌으면 싶은..
    (동국대 이하 공대정도)

    이렇게 격세지감될지!
    암튼축하드려요

    운도 실력이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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