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명절(생신이 겹침) 어버이날 포함
일년에 3번가는데요 차로 1시간거리
평상시 연락 거의 안드려요
사이가 그리좋진않아서
부모님이 계신데도 마음은 저 멀리
도리만하네요
저는 명절(생신이 겹침) 어버이날 포함
일년에 3번가는데요 차로 1시간거리
평상시 연락 거의 안드려요
사이가 그리좋진않아서
부모님이 계신데도 마음은 저 멀리
도리만하네요
그게 인생같아요, 새끼 낳고키우고 사람만들어 남이 되기
그래서 혈연 아닌 부부사이가 참 신비로와요
시가 옆에 사는데 그건 도리 아닙니다 시누들 미워 죽겠어요
사이 안좋은 부모를 올케에게 던져두면 어쩌나 싶어요
물리적 정서적으로 독릾한 자녀들이 더 잘 살고 있더라구요
애들 입시며 재태크며 학군지 상급지 진입이며
사람 만들어 남이 되기!좋은 말이네요
이틀에 한번은 해요.
평범하게 자라고 딸이라 재산 차별받은집 2주에 한번,
부모노릇 안한 부모 밑에서 자란집 절연으로 0번.
비정기적으로 하라는 말이 와닿더라구요
규칙이 되면 기다리고 그러면 의무가 되더라구요
지금은
하고 싶을땐 주2~3회도 하기도 하고
바쁘면 한두달에 한번 하기도 하고. 그럽니다
저도 해외있어 더 못하고 한국 있을때도 뭐.. 그냥 엄마한테 맺힌게 많은데 표현안하니 엄만 모를수도..그래도 짠하고 안쓰럽고 그런데 넘 고집불통에 옛날사람이랑 말이 안통해요 ㅠ
특별히 사이가 나쁘지않은데 자주안하고 별일없으면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