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엄연히
'26.7.10 11:01 AM
(118.220.xxx.220)
개인정보 도용이죠
주소 아시니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세요
2. ....
'26.7.10 11:01 AM
(121.188.xxx.66)
울 막둥이 폰도
어떤 여자분이 자꾸 은행이랑 마켓에 등록해놔서
문자 오는데 미치겠어요.
전 그냥 차단시켜줬는데...
3. 일단
'26.7.10 11:02 AM
(118.235.xxx.206)
-
삭제된댓글
아들 폰번호부터 바꾸세요. 저는 너무 찜찜할거 같습니다.
4. ㅓㅓ
'26.7.10 11:03 AM
(59.10.xxx.5)
황당하네요...
엄벌에 처했음 해요
5. 희한한
'26.7.10 11:04 AM
(113.199.xxx.78)
-
삭제된댓글
일이네요
번호 반납을 하고 그번호로 개통시 새가입자 정보가 들어가야지 왜 현가입자 번호로 내역이 오나요
번호가 다를텐데 쌍둥이폰인가...
6. .....
'26.7.10 11:04 AM
(220.118.xxx.37)
피싱위험도 높아지고
본인 것도 놓치게 되고
진짜 이상한 할마씨네요
7. 희한한
'26.7.10 11:05 AM
(113.199.xxx.78)
일이네요
번호 반납을 하고 그번호로 개통시 새가입자 정보가 들어가야지 왜 전가입자 번호로 내역이 오나요
번호가 다를텐데 쌍둥이폰인가...
8. 아들
'26.7.10 11:05 AM
(210.100.xxx.239)
폰을 초딩저학년때부터 10년넘게써서 못바꿔요
애가 아주 바쁜데 본인이 귀찮은일 생길까봐 신고를 못하고 있었어요
또 전화해볼까요? 홈쇼핑에? 주문번호는 아니까요
9. 그번호
'26.7.10 11:05 AM
(118.235.xxx.209)
삭제하라고 홈쇼핑에 요청은 안되나요?
10. ...
'26.7.10 11:05 AM
(116.121.xxx.221)
전 어떤 남자분이 특정 브랜드 옷을 사면 그때마다 택배사에서 문자가 와요. 전번을 잘못 넣었겠지 생각했어요. 그래서 차단했어요.
11. 황당
'26.7.10 11:06 AM
(59.10.xxx.5)
신고하세요. 이번에 제대로 처리하세요.
제보하시든다.
사건반장.
너무 황당하네요...
그것도 피해를 주는 거예요.
12. .....
'26.7.10 11:08 AM
(121.140.xxx.149)
저도 전남쪽 시골에서 서울 자식에게 택배 보낼때 제 핸드폰번호를 적어 매번 배송문자 오더라구요. 택배 기사분에게 강력하게 이야기해서 어찌저찌 해결되었는지 그 후 배송문자 안 오기는 하는데...지금 같았으면 배송문자 오면 택배기사분께 반송해 달라고 이야기할 것 같네요.
13. ㅇㅇ
'26.7.10 11:10 AM
(121.173.xxx.84)
별일이 다 있네요
14. ㄴㅇ
'26.7.10 11:11 AM
(58.226.xxx.2)
신고해도 방법이 없어요
전남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어떤 남자가
자기 차에 제 핸폰번호 붙이고 다녀서
밤이고 새벽이고 차 빼달라고 연락와요.
주로 주차장 입구 남의 사유지에 주차해서
욕은 제가 다 먹어요,
관공서에도 그 사람 찾는 전화가 저에게 와요.
주로 불법 행위에 대해 경고나 과태료 처분에 대한 연락이죠.
경찰서에서 상담했는데 방법이 없대요.
전 15년 넘었어요.
15. 다른데는
'26.7.10 11:12 AM
(210.100.xxx.239)
아니고 현대홈쇼핑에서만 와요
16. 아
'26.7.10 11:14 AM
(210.100.xxx.239)
방법이 없는 거예요?
현대홈쇼핑에 전화해서 신고할거니까 이번호 쓰지말라고 얘기해달라고 하려고했는데
최은*이 아니라 다른 가족이 쓰고있는지도 모르겠네요
17. ㅇㅇ
'26.7.10 11:18 AM
(121.132.xxx.28)
저는북쪽에 사는데 남쪽지방 한전에서 전기요금독촉 2년째와요
18. 상습범
'26.7.10 11:20 AM
(222.106.xxx.184)
저도 몇번 당했는데...
그거 상습적으로 그냥 쓰더라고요
배송 안내 오면 반품한다고 해버리던지 몇번 하면
정신차리고 자기 번호로 쓴다던데..
19. 반품
'26.7.10 11:21 AM
(210.100.xxx.239)
반품할 방법을 생각해봐야겠어요
20. 회원가입
'26.7.10 11:22 AM
(211.234.xxx.6)
-
삭제된댓글
현대홈쇼핑에 아이 핸드폰 번호로
회원가입 하시는 건 어떨까요
홈쇼핑 문의할때 핸드폰 번호로 본인 확인 하던데
같은 핸드폰 번호로 2명의 회원이
존재한다면 지들이 헷갈려서 수정해주지 않을까요.
21. ㅇ
'26.7.10 11:26 AM
(1.225.xxx.227)
저는 롯데마트 적립 문자가 그렇게 오더라고요.
최ㅇㅇ님 적립 어쩌고.. 마트 갈때마다 오는듯ㅜㅜ
차단해도 잘못된 정보로 계속 쓸거 아닌가 싶어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했어요.
그 다음부터 안와요
22. kk 11
'26.7.10 11:29 AM
(1.236.xxx.121)
-
삭제된댓글
별 미친 ...
연락올때마다 반품 신청 하세요
23. 전영*
'26.7.10 11:32 AM
(123.213.xxx.4)
저도 어떤 여자가 쇼핑을 하면 제메일로 내역이 오니 매번 귀찮고 짜증나요
주소도 주문자 이름도 *표 처리해서 온전히 알기도 힘들고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
24. ....
'26.7.10 11:35 AM
(218.51.xxx.95)
우선은 현대홈쇼핑에 강하게 얘기하세요.
여기에서만 연락온다고.
25. ㅇㅇ
'26.7.10 11:35 AM
(39.125.xxx.57)
저도 그런문자 전화 와요 경북 경주~벌초한다고 입금하라고 전화도 오고 아니라고 했는데 계속 오네요 가끔이라 그냥 넘기네요
26. 아~~
'26.7.10 11:40 AM
(113.199.xxx.78)
강원도 사는 최모씨가 그옛날 현대홈쇼핑에 번호를
잘못 불러주거나 입력했을수가 있으니 현대홈쇼핑에
전화해서 번호는 맞는데 최모씨는 아니니 문자넣지 말라고 한번 해보세요
그럼 그 최모씨 주소지로 우편을 보내든 하지 않을까요
27. ㆍㆍ
'26.7.10 11:48 AM
(118.220.xxx.220)
오 반품 좋네요 괘씸해요
28. 와우
'26.7.10 11:48 AM
(109.123.xxx.37)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2년 전에 번호 바꿨는데
그 전주인이 연락정리를 제대로 안했는지 연락 자꾸 오는 사람들에겐 제가 문자보냈어요.
번호바뀌었다고. 번호 전주인 전화 번호 새로 수소문하시라고.
몇개월전엔 심지어 부고문자까지 받았네요 ㅡㅡ
그리고 배송문자도 똑같아요.
홈쇼핑으로 뭘 주문 하는지 택배 배송문자 날라와요.
저는 그분 이름, 택배문자번호 다 차단설정했어요.
참 부지런한 분이셨는지 마트 전단지, 아파트청약정보, 노래교실, 동네 치과,
국민의힘 홍보문자 등 별거 다 옵니다. 지역명도 차단했어요. 지역번호 055 알게됐구요,
저도 이 자리 빌어 잠깐 써봅니다 창원 사시는 ㅇ곡ㅅ(여성) 님.
물건 구매하시는 사이트들 개인정보 좀 접속해서
제발 번호 좀 업데이트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29. 와우
'26.7.10 11:52 AM
(109.123.xxx.37)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2년 전에 번호 바꿨는데
그 전주인이 연락정리를 제대로 안했는지 연락 자꾸 오는 사람들에겐 제가 문자보냈어요.
번호바뀌었다고. 번호 전주인 전화 번호 새로 수소문하시라고.
몇개월전엔 심지어 부고문자까지 받았네요 ㅡㅡ
그리고 배송문자도 똑같아요.
홈쇼핑으로 뭘 주문 하는지 택배 배송문자 날라와요.
저는 그분 이름, 택배문자번호 다 차단설정했어요.
참 부지런한 분이셨는지 마트 전단지, 아파트청약정보, 노래교실, 동네 치과,
국민의힘 홍보문자 등 별거 다 옵니다. 지역명도 차단했어요. 지역번호 055 알게됐구요,
저도 이 자리 빌어 잠깐 써봅니다 창원 사시는 ㅇ곡ㅅ(여성) 님.
물건 구매하시는 사이트들 개인정보 좀 접속해서
제발 번호 좀 업데이트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도시가스 , 전기요금, 인터넷요금 문자 같은것도 날라오니
개인정보 소중한 요즘 싹다 좀 업데이트 하시길.
30. ditto
'26.7.10 11:53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저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 혹시나 해꼬지 당할까봐 참고 있습니다 ㅠ 제 번호는 평택에 거주하는 어느 중국인이 중국에서 택배 받는 용도로 쓰고 있더라구요 ㅜ쿠팡 해킹 이후로.. 햐..
31. ditto
'26.7.10 11:54 AM
(114.202.xxx.60)
저도 반품하고 싶은데 혹시나 해꼬지 당할까봐 참고 있습니다 ㅠ 제 번호는 평택에 거주하는 어느 중국인이 중국에서 택배 받는 용도로 쓰고 있더라구요 ㅜ쿠팡 해킹 이후로.. 햐..
32. 창원 ㅇ곡*님
'26.7.10 12:05 PM
(109.123.xxx.37)
저도 그래요.
2년 전에 번호 바꿨는데
그 전주인이 연락정리를 제대로 안했는지 연락 자꾸 오는 사람들에겐 제가 문자보냈어요.
번호바뀌었다고. 번호 전주인 전화 번호 새로 수소문하시라고.
몇개월전엔 심지어 부고문자까지 받았네요 ㅡㅡ
그리고 배송문자도 똑같아요.
홈쇼핑으로 뭘 주문 하는지 택배 배송문자 날라와요.
저는 그분 이름, 택배문자번호 다 차단설정했어요.
참 부지런한 분이셨는지 마트 전단지, 아파트청약정보, 노래교실, 동네 치과,
국민의힘 홍보문자 등 별거 다 옵니다. 지역명도 차단했어요. 지역번호 055 알게됐구요,
저도 이 자리 빌어 잠깐 써봅니다 창원 사시는 ㅇ곡*(여성) 님.
물건 구매하시는 사이트들 개인정보 좀 접속해서
제발 번호 좀 업데이트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도시가스 , 전기요금, 인터넷요금 문자 같은것도 날라오니
개인정보 소중한 요즘 싹다 좀 업데이트 하시길.
33. 뭔가 이상
'26.7.10 2:17 PM
(1.229.xxx.73)
현대홈쇼핑에 전화하면
전화번호 이름이 맞는지 먼저 확인해요.
강원도 최모씨가 자기 핸드폰으로 전화하면
주문은 자기 핸드폰, 배송지 전화번호는 잘못된 것으로
되어있나봐요.
반품은 못하죠. 물건 주소지는 강원도니까요.
운송장번호로 주문자 조회 안되나요
34. ㅠ
'26.7.10 5:46 PM
(118.32.xxx.196)
저는 저희 집 주소를 쓰는 분이 있더라고요.
뉴코아에서 지속적으로 오다가(지금도)
또 어디서 날아왔는데, 이건 좀 가지고 있다가 버렸네요.
왜 그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