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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소방차구역에 세워놓은 차때문에 택시탔네요

아파트 조회수 : 708
작성일 : 2026-07-10 08:22:05

아파트 주차장에 차빼러 갔는데 제 앞에 차 한대가

이중주차가 되있는거에요

전 어제 주차하면서 제 앞이 소방차구역으로 박스쳐진곳이라 설마 누가 세우겠어 하고 주차한건데 

설마 누가 세웠더라구요 그런데 파킹으로 해놔서 안밀리는거에요 전화를 한 10번해도 안받고

어쩔수 없이 택시타고 가는데 너무 화가나서 

신고하려했더니 2018년 이후 준공아파트만 신고가

되나보더라구요

아 제 택시비는 누가 보상해주냐구요 

경비분께 말했더니 집으로 찾아가겠다 하시던데 그럼 머해요 전 이미 택시비를 냈는데 

세상엔 정말 상식자체가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IP : 118.235.xxx.1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10 9:28 AM (121.188.xxx.66)

    허...일단 방송 해보시지.
    이중주차하면서 파킹해놓고 전화 안받는 사람들 보면 이해 안가요.
    울 아파트는 차번호 막 외치면서 차 빼라고 방송해주고
    동호수 적혀있으면 동호수도 말해요. 얼른 이중주차 이동하라고.
    아침부터 욕보셨어요. 택시비만큼 더 좋은 일 생길거예요.

  • 2. ....
    '26.7.10 9:38 AM (1.227.xxx.206)

    전화 안 받을 땐 관리실이나 경비실에 얘기하면
    직접 전화하든 찾아가든 해요

    그 사람은 이중주차 했으면 전화라도 잘 받을 것이지

  • 3. 같은 아파트인데
    '26.7.10 9:44 AM (211.215.xxx.144)

    전화안받으면 동호수보고 찾아가야죠.

  • 4. 시간이
    '26.7.10 9:51 AM (118.235.xxx.189)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지각안하려면 당장 차로 이동해야했거든요 그래서 택시이용하고 왔더니 차 빼있는데 경비분 말로는 집으로 찾아가서 빼달라고 했더니 자기가 멀 잘못했냐는 식이더래요 소방차 박스선 안에 파킹으로 해놓고 어떻게 잘못한걸 모를수가 있죠?
    자느라 전화 못받았다 그러더래요
    제 전화 받았어도 개싸움날뻔한 정말 빌런이더라구요 차라리 안받고 택시비 낸게 다행일 정도

  • 5. .....
    '26.7.10 10:28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저도 예전에 강의 늦을 뻔
    절대 안 늦는데
    파킹 걸고전화무응답
    수위아저씨가 마침 1층 차라고
    외제차인데 그건 중립안된다고
    느저느적 나오더니 빼주고는
    미안하다는 말 1도 없음
    강의지가 차로 한 시간 거리인데
    택시탈까말까
    차로 가자
    그 아침에 제가 얼마나 조마조마했겠어요
    이사했지만 그 남자 표정 아직도 생각남
    좋은 마음 안들죠

  • 6. 그러게요
    '26.7.10 12:00 PM (49.164.xxx.121)

    전화 받았어도 차 빼주는데 혈압올라 쓰러지게 할 사람이었네요. 차라리 택시 타고 슝 가신 게 나았네요.
    그 소방차 박스선 안에 세우면 불법 아니에요?
    여튼 그런 차들은 나중에 소방차가 싹 밀어버려도 비용청구 못하게 법 바꿔야해요 -_-
    울 집 근처에도 소방전 앞에 못 세우게 되어 있는데꼭 세우는 차 있어요. 거기 세우면 다른 차들 지나갈 때 긁을 위험 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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