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이뻐하는 모습보고 아내가 내가 남편여친 낳아줬네 하질않나
아까는 여친생겼어요 오래사귀게 해주세요
하면서 간난쟁이랑 손깍지낀 사진 올린 남자글도봤네요
장난이라도 역겨우니 하지말길
딸 이뻐하는 모습보고 아내가 내가 남편여친 낳아줬네 하질않나
아까는 여친생겼어요 오래사귀게 해주세요
하면서 간난쟁이랑 손깍지낀 사진 올린 남자글도봤네요
장난이라도 역겨우니 하지말길
진짜 역겹네요.
소돔과 고모라가 따로 없네요.
진짜 역겨워요.
그리고 아들보고 꼬마 남친이라고 하는 여자들도요.
대체 왜들 저러나 몰라요
유교걸 유교보이라고 고루한 유물취급하더니
요즘엔 진짜 존속지간에 선넘네
이상한 인간들이네요
직접 아는 사람이라면 손절각
강아지보고 아들 딸도 마찬가지
유교걸 유교보이라고 고루한 유물취급하더니
진짜 유교교육 씨게 받아야 겠슴
요즘애들 진짜 존속지간에 선넘네
60대 이상 할머니들이 남편을 신랑이라고 하는거 진짜 이상해요.
ㄴ 211
검색해보니
님이 이상하다는군요
그런 말이 유행인가요???
아 너무 싫다 ㅠ
남편 여친을 낳아줬다 라니...
헐
미친건가
미쳐 돌아가나요
그건 좀....
본적도 없는데
그런말 옮기지도 마세요.
완전 역겨워요
내남친 이러면서 성인아들품에 안긴 엄마도
옷도 어깨드러난 배꼽티에 청반바지
내가 아들이라면 진짜 싫을거 같음
아직은 여친인 척 하는 엄마들이 훨씬 많긴 하죠
요즘 엄마들도 젊어보여서
아들이 20대 넘어가면 여친인가 아리까리할 때 있어요
얼마 전 올라온 샤랄라 원피스 입은 엄마한테
젊어보이려고 애쓰지 말라고
빈정댄 아들 말은 싸가지 없어도 심정은 이해가요
자식하고 다니면서 남친, 여친 컨셉은 피해야죠
강아지 보고 아들, 딸도 마찬가지 2222
진짜 역겨워요.55555
강아지 보고 아들, 딸도 마찬가지 33333333
그 예뻐하는 심정은 십분 이해하나 개를???
미국 등 영어권 국가에서도 강아지나 동물을 baby라고 해요.
자신을 daddy, mom 이라고 하고요.
아버지날 어머니날에는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에게
카드를 주거나 축하를 건네기도 한답니다.
가족개념이라는 얘기죠.
남편 여친 낳아줬다는 소리 진짜 별로예요.
장모님이랑 결혼생활하는 콩가루인가보죠
아둘 여친으로 보인다가 좋나요?
내가 스무살로 보일리는 없으니 아들이 지골로로 보이는게 좋은건가
미국 등 영어권 국가와
우리와 문화가 같은가?
우리는 사촌끼리 결혼안함
우리는 이슬람과 달라 일부일처제임
근친상간 같은 소리죠
미국 등 영어권 국가에서도 강아지나 동물을 baby라고 해요.
자신을 daddy, mom 이라고 하고요.
아버지날 어머니날에는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에게
카드를 주거나 축하를 건네기도 한답니다.
가족개념이라는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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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거든요. 해외 30년 살지만 baby라 안하는 사람이 더 많고요. 동물은 동물일뿐.. 무슨 반려동물 키운는 사람에게 카드를 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