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력도 있으면서 돈 쓰는데
인색한 사람은 타고 난 걸까요??
밥한끼 안 사고
자신한테도 조차도 못 쓰고
여름에는 에어컨 틀면 전기세 걱정에
겨울이면 난방비 무서워서 난방비 걱정에
경제력도 있는데 이러면
진짜 병인지...
비싼 디저트 매번도 아닌데도
이 돈이면 반찬값으로 환산 계산.
매번 돈돈돈..
어릴 때 형제 많은 집에서
가난한 환경에 세뇌된건지...
돈의 노예 같아요...,
이제 충분히 자신한테
쓰고 살아도 되는데 좋은 화장품도 못 사고...
옷도 어디서 촌스러운 싸구려만 입는지
친정언니가 그래요.
며칠 전에 만났는데 돈돈돈.
내가 좋은데서 사주면 좋아해요..
인색하고 궁상
형편이 좋아졌는데도 궁상....
뭐 있음 나 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