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혼때는
'26.7.10 7:15 AM
(118.235.xxx.122)
인바란 사람 많을걸요. 결혼후 보이는거지
2. 저요
'26.7.10 7:18 AM
(59.6.xxx.248)
제가쓴글인줄 알앗네요
3. 누가
'26.7.10 7:19 AM
(112.169.xxx.252)
누가 님을 깔봐요. 그건 님 자격지심이지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그 것도 뻥일수 있어요.
이제부터 님이 님 자식한테 엄청 물려줄 생각만 하고
열심히 돈버세요.
부모님들 빠듯한 월급쟁이 생활 하시면서 자식 대학 보내고
키워주시느라 그분들 영혼까지 털리며 키웠는데
뭘 바라세요ㅗ. 그것만으로도 감사해야죠.
시댁에서 못받으면 친정에서 받으면 되는거죠.
그 여자들 말 하나도 새겨 듣지 마세요.
4. 영악이
'26.7.10 7:19 AM
(121.162.xxx.234)
자랑도 아니고
이삼십대에ㅡ결혼하며 바라기도 하는군요
이러니 하향혼 꺼리지,
며느리는 없는 집서 데려오란 옛말은 그 시절식으로 시집살이 시킨단 얘기고 ㅉㅉ
5. 모임사람들
'26.7.10 7:22 AM
(220.78.xxx.213)
질이 형편 없네요
잘 끊으셨어요 한심
6. ..
'26.7.10 7:26 AM
(183.98.xxx.127)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런 사람도 있을거고, 저처럼 아무것도 생각없는 사람도 있을거구요.
시부모님 뭐 딱히 재산도 없으시니 결혼할 때 둘이 모은 돈으로 대출 왕창 내서 집 사고 그거 갚으며 집 늘리고 살았어요. 이후로도 지원받고 물려받은건 없고 기대도 안해요.
친정부모님은 좀 낫긴한데 그래도 두 분 쓰면서 사시길 바라지, 물려받길 바란적 없어요. 다만, 물려준다면 형제자매 똑같이 받을 생각은 있어요.
7. 친정 재산은요?
'26.7.10 7:28 AM
(211.234.xxx.116)
그 여자들이 친정에선 재산 뭐 받았나 얘기 안했어요?
왜 그렇게 시댁 재산만 얘기했을까요?
그 여자들이 님 무시한 태도는 형편 없네요
8. ..
'26.7.10 7:28 AM
(61.98.xxx.186)
저 50대인데 결혼할 당시만 해도 시댁재산 보고 결혼한 사람 거의 없었어요.
9. 생각지못한
'26.7.10 7:32 AM
(121.166.xxx.208)
사람만 봤지 1도 재산에 대해 생각지 못한걸요
그러니 눈에 콩깍지
10. 끼리끼리
'26.7.10 7:35 AM
(175.202.xxx.200)
저렇게 계산적이니까 그래도 유학가는 남편( 유학은 그래도 대부분은 돈 있는 집에서 보내죠. 아니면 취업해야죠)과 결혼한겁니다.
친정은 별 볼일 없는 여자들이 남편의 부모 재산을 욕심내죠.
원글님처럼 친정이 부유하고 지위가 있던 집이니까 계산하면 엄청 조건 좋은사람 구할수 있는거고요. 원글님처럼 남자 하나 보면 지금 저런 여자들한테 웃기게 여겨지죠.
원래 그래요. 자랄때 부모의 지위, 집안이 별로인 여자들이 눈알 엄청 굴리고 흔히 잔머리지수 엄청나요. 그리고 그 부모들도 마찬가지예요.
저런 사람들과는 태생이 원글님은 다르니까요.
마음의 거리를 유지하고 형식적으로 만나셔야죠.
뒤에선 원글님 씹을것 같은데요
11. 볍신ㄴ들인데
'26.7.10 7:36 AM
(211.36.xxx.129)
-
삭제된댓글
뭘 저딴걸 떠드는 사람들하고 깊이 생각을 합니까!
저딴ㄴ들 떵 냄새나는 소리보다
내가 내새끼 물려줄거나 있나 보세요.
나도 없음 찬정 재산은 있는가도요?
대부분 시집서 가져 오는거 일절없이 아들 의지하고 돈만
들고 힘만 들었던 집들은 친정 역시 부모 복이 없어요
끼리끼리 만났을 겁니다.
쟤네들 친정서는 남편 쓰라고 하나도 못가져 오고
시댁 재산만 도둑ㄴ 처럼 날름대는 나쁜냔들임 좋아보이나요???교활한건데요.
친정 모친 왈
어떤 사람 빗대어 친정이나 시댁에
한게 없이 재산 들고 가면 벼락을 맞는다며
무섭지도 않냐던데.
12. ..
'26.7.10 7:37 AM
(223.38.xxx.12)
그 모임 사람들이 이상한거죠.
대부분은 노후 준비만 되어계시면 감사하게 생각하죠.
13. 볍신냔들
'26.7.10 7:39 AM
(117.111.xxx.151)
뭘 저딴걸 떠드는 사람들하고 깊이 생각을 합니까!
저딴ㄴ들 떵 냄새나는 소리보다
내가 내새끼 물려줄거나 있나 보세요.
나도 없음 찬정 재산은 있는가도요?
대부분 시집서 가져 오는거 일절없이 아들 의지하고 돈만
들고 힘만 들었던 집들은 친정 역시 부모 복이 없어요
끼리끼리 만났을 겁니다.
쟤네들 친정서는 남편 쓰라고 하나도 못가져 오고
시댁 재산만 도둑ㄴ 처럼 날름대는 나쁜냔들임 좋아보이나요???교활한건데요.
모친 왈
어떤 사람 빗대어 친정이나 시댁에
주로 부모봉양과 용돈과 제사요.
이런거 한거 없이 재산 들고 가면 벼락을 맞는다며
무섭지도 않냐던데.
14. . .
'26.7.10 7:40 AM
(223.38.xxx.184)
저런 여자들처럼 처가에 재산 바라는 사위들도 마찬가지죠 뭐
그리고 돈 액수만큼 정신적 육쳐적인 값?을 치뤄야 받는거지 재산많은 시가나 처가
공짜로 내 몫 되는 게 아니에요
오죽하면 노인들한테 신경끄고
안하고 안받고 만다고
15. ....
'26.7.10 7:42 AM
(118.235.xxx.233)
저도 50인데 그때 남편만 보고 결혼했어요
살다보니 독박 구조이고
각종 돈 들어갈일에 비용은 저희 몫인데
유산은 다른 형제에게 가니 따지게 되네요
16. 음~~
'26.7.10 7:45 AM
(119.197.xxx.208)
안바랬다까진 모르겠는데 이렇게까지 없을줄은 몰랐다는 말이 맞을까요?! 남편 버는돈과 남편과 결혼해서 이룬자산으로 살아갑니다.
시댁에서 땡전 한푼 받은거 없구요..용돈 드리고 집 해드리고 그러고 삽니다..억울하거나 그런것까진 없는데 좀 그럴때도 있어요…
그냥 시댁 식구 다들 남편만 바라보는 것 같아서 싫을때도 있어요..
17. 60대
'26.7.10 7:49 AM
(14.43.xxx.20)
우리땐 시가 재산보고 결혼하는 사람 거의 없었어요.
오히려 남자들이 처가 재산보고 결혼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나온 말이 '열쇠 3개'
여자들은
의대생 뒷바라지하다 버림받고 자살했다.뉴스나고
남자 사짜들은 열쇠받고 장가가고
18. 나 달라고
'26.7.10 7:49 AM
(118.235.xxx.209)
하고싶은 마음 없어요
그치만 나한테 달라고도 안했으면 좋겠어요
19. ...
'26.7.10 7:53 AM
(118.235.xxx.203)
저요.
제가 훨 많아서요.
대신 전 시댁에 전혀 노터치.
서로 각자 알아서가 원칙.
20. ....
'26.7.10 7:54 AM
(61.255.xxx.179)
시댁재산 바란적 없는데 시부모가 지레짐작으로 제가 시댁재산 탐낸다고 생각했는지 신혼때부터 장난아니게 괴롭혔어요
21. ...
'26.7.10 7:54 AM
(118.235.xxx.203)
참고로 아프거나 생활비 없어도 안 드린다.. 냉정하게 선 긋습니다.
22. ㅇㅇ
'26.7.10 7:54 AM
(223.38.xxx.225)
남자들이 처가 재산보고 결혼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22222
부자 시댁은 몸 불려다니고 영혼 탈탈
두려움 있고 그걸 해내야 돈을 얻을 수 있다는 걸 알기에
23. 나99
'26.7.10 7:58 AM
(182.221.xxx.29)
저런 양심없는 여자들이 시부모 아프면 들여다 보지도 않죠
저는 재산눈독들이는 며느리 한푼도 안주고 싶어요
24. 상향혼
'26.7.10 7:59 AM
(211.234.xxx.125)
원하는 여자들 아니던가요
25. ..
'26.7.10 8:04 AM
(223.38.xxx.225)
끼리끼리 양가 비슷하게 만나서
반반결혼에 평생 맞벌이
이게 현실이죠
상향혼 다 구닥다리 같은 옛 말
26. ..
'26.7.10 8:09 AM
(14.35.xxx.67)
이십대 연애로 만난 사이는 그런 현실적인 조건 잘 안따지지 않나요?
저도 남편과 대학 cc였지만 사람만 보고 결혼했지 그 사람이 가진 조건은 하나도 보지 않았어요.
너무 대놓고 돈돈 거리는 사람들 보면 속물근성 같아 보여 멀리 할 것 같아요.
27. ...
'26.7.10 8:09 AM
(110.10.xxx.120)
-
삭제된댓글
ㄴ요즘이야 끼리끼리가 대세죠
원글님은 나이대가 있으니 그 연령대 여자분들 얘기겠죠
28. 공감
'26.7.10 8:10 AM
(120.159.xxx.39)
저도 외국 살아서 말씀하신 부분 알아요.
두 부류가 있어요.
한부류는 자신들이 열심히 살아야 하는 부류 다른 부류는 원글님이 말씀하신 부류 어쩔수 없어요
원글님이 그 무리에 안가셔야해요. 저도 안 가요
외국에 산다는게 자유롭게 사는건데 그런 분위기라면 한국에서 사는거보다 엄청 스트레스 받거든요.
만나면 당연히 할말이 제한적이니 그런 말들을 하는거 같아요
친하게 지내다 보면 어쩔수 없이 그런 말들이 나오는게 당연해요
외국에 살다보면 유산관련 한국에 공증서류 보내야 하는 경우가 많으니 그런거 물어보다가 사실 확인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 와중에 어떤 정신나간 아줌마는 남편 본인모두 일 하나도 안하고 시댁에 돈을 다 받아 쓰는데 그걸 창피한줄 모르고 사니 참 세상엔 다양한 인간들이 존재해요.
그 아줌마 어떤 결정권도 없이 시댁 어른들 말을 무조건 들어야 해요.
29. ...
'26.7.10 8:11 AM
(110.10.xxx.120)
ㄴ세상에 공짜는 없다잖아요
30. 글쎄요.
'26.7.10 8:18 AM
(124.5.xxx.146)
요즘엔 남자도 똑같습니다.
연애도 여자집 수준봐서 한대요.
31. ..
'26.7.10 8:21 AM
(1.235.xxx.154)
돈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시댁재산 많고 남자능력있고
이렇게 둘 다 갖춘 사람도 있지만
돈이 많으면 좋겠다 이런 사람은 ...
시댁재산 노리고 결혼하더라구요
저는 남편하나보고 결혼했고
이렇게 없는 집인지 몰랐어요
알았으면 안했을까요
그건 모르겠어요
그 나이에 아는게 없었던터라..
저는 솔직히 재산만 따지는 사람들과 만나기 싫어요
그냥 조용히 지내세요
원글님도 뭘 너무 모르시고 세상 사신겁니다
32. ...
'26.7.10 8:42 AM
(118.235.xxx.167)
친정이 어려운 여자들이
시댁 재산 보더군요
이건 100프로
33. 저도
'26.7.10 8:43 AM
(221.149.xxx.157)
본가 재력이 상당한 편이라 시가 재산 따위 관심없었어요.
장점은 있어요.
시가로부터 자유롭잖아요.
가끔 부당하다싶은 요구는 가볍게 무시되는거..
34. ..
'26.7.10 8:45 AM
(223.38.xxx.225)
가난해서 시댁재산 본다고 결혼이나 할 수 있나요?
가난한 처가 남자들이 더 싫어해요
35. ...
'26.7.10 8:55 AM
(1.236.xxx.121)
뭐 바랄게 있어야죠
시골 깡촌 땅 있는건 다 시숙이 명의 돌려서 차지하고
조금 준단 것도 시양하는 남의편이라
걀혼때도 우리쪽이 더 내서 했고요
그래도 시가는 시가
때마다 와라 조카 대학 서울가니 데리고 살아라
36. 난이글이싫다
'26.7.10 8:56 AM
(61.35.xxx.148)
한국여자들이라고 칭하는 거 하며
나보다 잘난거 하나도없는 여자들이 깔보더라구요
친정 부모님 직업 이야기하니 안믿더군요 설마 니가?
라고 은근슬쩍 본인 올려치기하며, 나는 재산같은 거에는 관심없다로 포장하는
원글
37. 12
'26.7.10 9:14 AM
(103.150.xxx.227)
얼마나 모자랐으면 주는걸 자랑하지 못하고 받는걸 자랑해요.
38. ...
'26.7.10 9:35 AM
(211.44.xxx.54)
맞벌이해서 시댁생활비드림.
애 봐주는 타입도 아니고 당당하게 받으셨음.
힘들게 사셨고 4남매키워놓고 자녀 생활용돈받는게 당연한 세대였죠.
39. 네~저는
'26.7.10 9:42 AM
(113.199.xxx.78)
알고 시작했어서 뭐 별로 그렇게 그닥 크게 작용하진 않았어요 사람하나 보고 했고 후회없어요
살아보니 왠걸 저보다 백배는 낫네요 ㅎ
그나저나 그런 영양가 없는 모임은 뭐하러 가세요
자기들 흉인줄도 모르는 사람들하고는 모임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