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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홍상수

.... 조회수 : 5,034
작성일 : 2026-07-10 09:42:15

눈둘데가 없다 인가 영화 또 개봉하고 갈수록 저예산으로 찍는모양이던데 어쨌든 영화는 계속 하나봐요 이 부부 영화해도 한국에서는 보는 관객은 있나요 영화가 이제 기대되는 것도 아닌데 영화는 계속 하나봐요

김민희 화차 아가씨 등 홍상수와 안 엮였으면 탑이 되고도 남았을텐데 안타까워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볼 수 있으면 좋았을텐데 홍상수하고 찍은건 보고싶은 마음이 1도 안 생겨요

내용 자체도 여전히 홍상수 자전적 내용인가요?  인텔리 남자의 부조리한?  옛날에나 먹혔지 지금은 안 먹힐텐데

IP : 211.235.xxx.24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배우
    '26.7.10 9:45 AM (121.161.xxx.51)

    김민희는 독특한 매력이 있어요. 세련되고 건조하고
    멋있죠. 본인이 행복하다면 뭐...그래도 정말 아까워요.

  • 2. 홍상수
    '26.7.10 9:45 AM (61.105.xxx.17)

    영화 계속 찍는거 보니
    돈은 많은가 보네요

  • 3. 해외에서
    '26.7.10 9:46 AM (118.235.xxx.122)

    호평인것 같아요. 수요도 있고 투자도 받고
    한국영화 자체가 지금 망해서

  • 4. ....
    '26.7.10 9:50 AM (121.140.xxx.149)

    나의 행복을 위해 남의 행복을 박살내는 것들이 뭐~

  • 5. ---
    '26.7.10 9:58 AM (121.160.xxx.57)

    홍상수 영화가 프랑스 스타일이긴 하죠 ㅋㅋ
    완전 노잼 개똥 철학만 가득에 있는 척 허세
    프랑스 예술 영화도 똑같아서 안봅니다.

  • 6.
    '26.7.10 10:08 AM (115.138.xxx.127)

    홍상수보다 김민희가 이해안되는..
    애 키우면 많이 싸울텐데.. 지금도 행복한지 궁금하네요

  • 7. .......
    '26.7.10 10:17 AM (119.71.xxx.80)

    외국에서는 영화상 계속 받고 있으니 찍겠죠
    김민희 너무 아깝죠 ㅠ

  • 8. ...
    '26.7.10 10:27 AM (14.42.xxx.34)

    이해가 안가긴요. 국제적으로 유명한 감독의 뮤즈인데요. 그걸 원했던것 같고 행복하다고 생각할겁니다. 우리가 그녀를 아까워하거나 이해할 필요가 없어요.

  • 9. ---
    '26.7.10 10:41 AM (121.160.xxx.57)

    김민희는 예쁜 외모와 패션 센스로 떴지만 계속 머리 텅텅 이미지가 있고 그게 본인 컴플렉스였겠죠. 그러다가 유창한 말솜씨에 지적 예술성 넘치는 홍상수를 만나고 자신의 지적인 목마름을 채워준다고 느꼈을 듯해요. 본인에게는 한 차원 높은 세계를 만난 거죠.

  • 10. ...
    '26.7.10 10:55 AM (118.37.xxx.223)

    에휴...정말 눈둘 데가 없다....

  • 11.
    '26.7.10 10:56 AM (115.138.xxx.127)

    젊은 남여가 만나 아이를 키워도 힘들어서 싸우는데..
    홍상수는 체력이 없잖아요.. 더싸울꺼 같은데..
    육아는 체력과 돈인데..

  • 12. ---
    '26.7.10 11:30 AM (152.99.xxx.167)

    윤리도덕성도 없는것들이 허세만 가득차서 자기합리화하고 난 행복해~ 하는 거죠
    안물안궁. 기사도 안보였으면 하네요

  • 13.
    '26.7.10 11:34 AM (211.195.xxx.35)

    남의 아픔위에 내 행복을 쌓지말라

  • 14. 왜 이 둘을
    '26.7.10 11:37 AM (49.164.xxx.84)

    씹는 건 허용되는 거죠?
    그들은 씹어도되나요?
    다른 연예인 얘기 올라오면 씹는다고 난리를 치면서
    이 둘에 대해서는 누구나 아무 말이라도 머리가 텅 비었다느니
    아무 말이나 해대도 된다고 누가 허가를 해준거죠?
    이러니 사람들이 얼굴을 전 믿지 않아요.
    어디서는 이 얼구르 또 어디서는 저 얼굴
    자기 생각이란 없고 그저 시류 따라 남이 하면
    우, 와 휩쓸려 가면서 남 평가하고 욕은 다하면서 사는 거죠.

  • 15. 나무
    '26.7.10 11:43 AM (147.6.xxx.21)

    영화 좋아하는 사람인데 홍상수 영화는 아예 안봅니다.

  • 16. 저도
    '26.7.10 5:33 PM (121.162.xxx.234)

    김민희는 더 클 여지가 많았다고 생각
    홍상수는 사생활과 별개로 전 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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