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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수건을 아껴쓰라는 말을 이해를 못해요

ㅇㅇ 조회수 : 4,353
작성일 : 2026-07-09 19:54:17

아침 샤워에 큰 수건 하나 작은 수건 두개를 쓰고

학교 다녀와서 몸만 씻고 큰 수건 하나 쓰고

중간에 손씻거나 할때마다 작은 수건 꺼내쓰고

밤에 학원 다녀와서 또 큰 수건쓰고 자기전 양치하고 작은 수건 쓰고 이런 식이예요

 

너 수건 좀 아껴쓰라고 하니까

내가 무슨 수건까지 아껴쓰진 않아도 될만큼 돈을 벌어오라고 ㅎㅎ 아니 그게 돈 문제가 아니라고 환경오염 그랬더니 AI쓰고 그런거나 수건쓰는거나 하면서

대체 왜 집에서 수건마저 아껴써야 하냐 그러는데

 

이해를 못하는걸까요 이해 못하는척 하는걸까요

 

IP : 222.108.xxx.71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9 7:57 PM (118.235.xxx.36)

    어우... 제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 각자 수건 개수 정해두고 그거 자기가 빨게 해야해요. 자기가 수건 빨아서 말려서 써봐야 저 버릇 고쳐요.

    지 몸만 백날 씻으면 뭐해요. 솔직히 너무 이기적인 거죠 저거.

  • 2. ㅇㅇ
    '26.7.9 7:59 PM (58.226.xxx.2)

    요즘 애들은 아껴 쓰라는 말이나 환경 생각하라는 말 하면
    꼰대 잔소리라고 생각해요.
    지 몸이 귀찮고 힘들어야 알아 듣습니다.
    수건 많이 쓰면 빨래를 시키세요. 하다못해 빨래 개기와 정리라도
    전담으로 시켜야 수건 많이 쓰면 피곤하다는 걸 깨닫고 아껴 씁니다.
    저희집 애는 설거지를 시켰더니 그릇을 아껴쓰더군요.

  • 3. ..
    '26.7.9 8:00 PM (175.119.xxx.68)

    수건 사이즈 대략 비슷하지 않나요
    큰수건은 비치다올인지
    샤워하는데 수건 하나면 되죠
    적은거 보니 혼자 하루에 열개 가까이 쓰는 거네요 대단

  • 4. ㅁㅁ
    '26.7.9 8:01 PM (112.187.xxx.63)

    그렇게 보고 자란거 아닌가요
    엊그제 물컵 각자냐 묻는글에 집에서까지 그래야하냐
    그컵 씻는게 뭐라고 란 댓 상당하던데요

  • 5. ..
    '26.7.9 8:03 PM (116.32.xxx.76) - 삭제된댓글

    그런데 샤워하고 난 후 큰 수건은 한번씩밖에 못쓰지 않나요? 넘 축축해져서 샤워할때마다 새거 꺼내쓰지 않나. 손닦는건 수건걸이에 걸어놓고 중복해서 써도 되구요.

  • 6.
    '26.7.9 8:04 PM (112.146.xxx.207) - 삭제된댓글

    이해 못 해도 주입해야죠. 못 하는 척이건 진짜 못 하는 것이건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대체 왜 집에서 수건마저

  • 7.
    '26.7.9 8:04 PM (112.146.xxx.207)

    이해 못 해도 주입해야죠. 못 하는 척이건 진짜 못 하는 것이건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대체 왜 집에서 수건마저 —- 생각의 기본이 틀렸어요.

    ‘집에서부터’, ‘수건부터’ 아껴야죠. 원래 아끼는 건 작은 것부터이지
    밖에 나가서 엄청나고 대단한 일을 해서 네가 환경을 덜 오염시킬 수 있는 게 아니잖아,
    너는 수퍼맨도 스파이더맨도 아니고 그냥 85억 인구 중 한 사람이야,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이 환경 보호의 정신을 장착하고 있어야 환경이 보호되지…
    지금 지구에 온난화 닥쳐서 사람들이 죽어가고 매년 우리의 여름도 점점 더 더워지는데
    이게 보통 일 아니라는 게 안 보여…?

    AI 쓰는 거나 이거나, 라는 생각도 틀렸어요.
    그렇게 생각된다면 AI도 덜 쓰고, 또는 안 쓰고 수건도 아껴 써야죠.
    AI도 편하게 쓰고 수건도 막 쓰자, 이게 맞는 생각인가요? 다같이 망하자는 것도 아니고 ㅎㅎ


    다른 무엇보다도, 수건은 말렸다 쓰면 되는 거잖아요.
    대안이 없는 것도 아니고 비위생적으로 살자는 것도 아니고
    (손 씻고 깨끗한 손의 물기 닦은 수건을, 말렸다 쓴다고 그게 뭐 얼마나 더럽겠어요?)
    지금 본인이 대단히 필수적인 걸 어쩔 수 없이 쓰는 것도 아니고
    지나치게 낭비하는 걸 하지 말자는 건데
    거기에 대한 답이 ‘내가 낭비해도 되도록 돈을 더 벌어오라’니… 얘는 뭐가 이런가요.
    부모에게 예의도 없고.

    내가 삼성 이재용이어도 너에게 수건 그렇게 쓰지 말라고 했을 거야, 라고 딱 말을 막아 주세요.

  • 8.
    '26.7.9 8:06 PM (211.36.xxx.118)

    저희 애도 수건 매일 10장 가까이 써댔었어요.
    티셔츠, 속옷도 하루에 몇 개씩 벗어냄.
    기본적으로 최소 샤워 세 번.
    일어나서, 집와서, 자기전..
    방학땐 외출횟수만큼 그리고 운동하고오면 샤워추가,,
    이모님이 이 집 만큼 빨래많은 집 처음이라고.
    근데 대학가서 자취하더니 수건 한 두장으로 하루종일 쓰네요.
    환경??
    본인이 빨래정리하게 시켜야돼요.

  • 9.
    '26.7.9 8:08 PM (112.146.xxx.207)

    아이 교육을 위해 제시할 수 있는 대안,
    제 의견도 윗님 몇 분과 같아요.

    자기가 내놓은 수건을 쉰 냄새 안 나게 잘 펴서 말리고, 걷어서 세탁기 돌리고
    말려서 다시 차곡차곡 개서 장에 넣는 것까지
    본인 몸 수발에 필요한 노동을 시켜 보세요.

    이걸 잘못 이해하면
    아~ 엄마가 이렇게 귀찮아서 나한테 아껴 쓰라고 시킨 거구나~
    이럴 수도 있지만 만약 이렇게 나온다면 그게 또 아님을 알려 주긴 해야죠.
    귀찮은 건 기본, 너는 엄마를 부려먹고 지구도 오염시키고 굉장히 이기적인 행동을 하는 거라고요.

    하루 수건 열 개라니… 어휴…
    지각 있는 사람이면 이러면 안 되는 겁니다. 아이들도 잘 가르쳐 가며 키워야 하는 거고요.

  • 10. 이상함
    '26.7.9 8:08 PM (1.229.xxx.73)

    원글님 따님이 이상하다는 게 아니고 사람 생각이 이상해요

    제 친구 딸은 머리카락 닦은 수건이 더럽다고
    절대 얼굴 못 닦는다고해요.
    제 친구가 씻을 때 수건 하나만 쓰라고 했더니
    어떻게 머리 닦은 거로 얼굴 닦느냐고 더럽다고 악 쓴대요

  • 11.
    '26.7.9 8:11 PM (49.165.xxx.76) - 삭제된댓글

    아이가 이기적이고 무례하네요.
    수건까지 아껴쓰지 않아도 될만큼 돈을 벌어오라니.
    이런 사람들이 회사나 학교에서 공용으로 쓰는 물건들도
    아끼지 않고 마구 쓰더라고요.

  • 12.
    '26.7.9 8:13 PM (123.212.xxx.149)

    저는 스스로 수건을 정말 많이 쓴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하루 세장 쓰거든요.
    따님은 독립해서 본인이 빨래해봐야 알것 같긴한데.......
    큰 수건은 바디타월 크기를 말하는거에요? 그거 부피크니까 일반적인 크기 수건으로 쓰라하시고 세안하거나 손닦는거는 핸드타월 크기로 쓰라하세요. 어차피 한번 쓰고 안쓴다면서요. 그러면 그나마 빨래 양 줄것 같아요 ㅠ

  • 13. ...
    '26.7.9 8:18 PM (1.236.xxx.121)

    지가 빨래 해봐야죠
    너무 하네
    보통 한장으로 샤워 하고 손닦은건 다시 써요

  • 14.
    '26.7.9 8:2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몇학년인가요? 초등학생인거죠?

  • 15. 빨래
    '26.7.9 8:21 PM (110.12.xxx.83)

    이해 못하는게 아니라 자기랑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다 해주시죠?
    윗분들 말씀처럼 수건 빨래 담당 시키세요.
    수건만 별도로 빨래, 건조, 개서 수건장에 넣는거까지..

    환경문제 이렇게 와닿지 않는 얘기 소용없어요.
    본인이 귀찮아봐야 알아요.
    안 빨면 당장 다음날 쓸 수건이 없을테고 알아서 아껴쓰게 될겁니다.

  • 16. 저희도
    '26.7.9 8:21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아이가 하루에 수건을 6-7장씩 써대고 한번 입은 옷은 무조건 세탁기에 넣고 잠옷도 하룻밤 입으면 내놓고 그래서 미치는줄 알았어요.샤워도 하루 서너번 40분씩은 기본이고요. 아껴쓰라고 하면 냄새나는데 어쩌냐고 말도 안들어요ㅠ 빨리 독립하길 기도할 뿐.

  • 17. 지금
    '26.7.9 8:21 PM (58.78.xxx.168)

    말 뜻을 이해하고 안하고가 문제가 아니라 엄마한테 돈을 더 벌어오라고한다구요???

  • 18. ㄷㄷㄷ
    '26.7.9 8:22 PM (211.234.xxx.94)

    미안한데 전 못 참겠네요 세상에 하루에 수건을 몇개를 쓰는 거에요?
    절대 감당 안 되고요 본인 수건 각자꺼 쫙 펴서 말려 하루는 써야죠

  • 19. ooo
    '26.7.9 8:23 PM (182.228.xxx.177)

    지금 수건 몇 장 쓰냐가 문제인가요.
    수건 실컷 쓸만큼 돈 벌어오라는 소리 하는 인성이 심각한거 아닌가요.
    어디서 저런 돈에 환장한 싸가지 없는 소리를
    나쁜 습관 고쳐주려는 부모 앞에서 당당하게 지껄여요?
    막장 인성으로 키워도 상관 없는거 아니면
    자식 제대로 가르치세요

  • 20. 어머나
    '26.7.9 8:24 PM (112.165.xxx.126)

    저희 애도 수건 매일 10장 가까이 써댔었어요.
    티셔츠, 속옷도 하루에 몇 개씩 벗어냄.
    기본적으로 최소 샤워 세 번.
    일어나서, 집와서, 자기전..
    방학땐 외출횟수만큼 그리고 운동하고오면 샤워추가..
    ㅡㅡㅡ

    어머나 저희집 아이랑 똑같네요 휴
    저희아인 외출복도 한번 입으면 빨래통에 넣어요

  • 21. 아니
    '26.7.9 8:2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말 뜻을 이해하고 안하고가 문제가 아니라 엄마한테 돈을 더 벌어오라고한다구요??? 222222

    많이 혼나야 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돈을 더 벌어오라뇨...이건 심각한데

  • 22. 다시보니
    '26.7.9 8:27 PM (211.234.xxx.6)

    도대체 수건 아껴쓰는 것과 돈 많이 버는것의 상관관계를 모르겠네요
    뭐 수건만 빨아 말려 대주는 가정부를 쓰라는건가 수건값이야 얼마 하나요 그 정신상태가 문제네요

  • 23.
    '26.7.9 8:27 PM (118.219.xxx.41)

    내가 무슨 수건까지 아껴쓰진 않아도 될만큼 돈을 벌어오라고

    이걸 아이가 말했다고요????
    와...정말 ...
    굉장히 이기적이고 버릇없네요
    환경오염이고나발이고
    수건 빠는 비용및 인건비는
    학생인 니가 내나요????
    내 돈으로 학원 다니면서 어디서 유세를 부리나요????
    와...진짜 내 자식이 그러면 ....

    초등엄마이지만...
    정말 너무 한 아이네요

  • 24.
    '26.7.9 8:2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수건 10장, 100장 쓰는게 문제가 아닙니다

    많이 혼나야 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돈을 더 벌어오라뇨...이건 심각한데

  • 25.
    '26.7.9 8:29 PM (221.138.xxx.92)

    수건 10장, 100장 쓰는게 문제가 아닙니다

    많이 혼나야 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돈을 더 벌어오라뇨...이건 정신상태가 정상이 아닙니다.
    심각한데...

  • 26. 실화인가요?
    '26.7.9 8:36 PM (14.32.xxx.84)

    요즘 아이들 이렇나요?
    20대 후반과 30대 아이 있는데 상상이 안 되는 반응입니다

  • 27. 실화냐222
    '26.7.9 8:52 PM (220.123.xxx.209)

    수건 더 쓰게 돈을 더 벌어오라니 미친거 아닌가요? 자식 잘못키우고 있어요 원글아
    부부가 정신차려야지 까딱하다간 사회에 빌런 하나 양산한꼴 나겠어요

  • 28. .....
    '26.7.9 8:54 PM (175.117.xxx.126)

    환경오염.. 얘길 하는 게 정석이긴 하지만..
    그걸로 애가 태도를 고치진 않더라고요..

    애가 수건 많이 쓰면 내 몸이 힘들고 귀찮아 죽겠구나!, 나 스스로에게 피해가 오는구나! 를 느껴야 수건 쓰는 양이 줄어듭니다.

    다 됐고, 네가 쓰는 수건은 네가 빨아써. 라고 하시고
    애한테 하루 한 장만 쓰라고 하세요.
    애가 남자애인가요? 땀 많이 흘리나요?
    그러면 하루 2장. 이든지 이렇게 기준 정하시고
    그 이상 쓰면 그 이상 쓰는 갯수만큼의 날 동안 네가 수건 빨래 전체를 전담하라고 하세요.
    세탁, 건조, 개서 장에서 넣기까지가 세트.

  • 29. 시키세요
    '26.7.9 9:06 PM (175.199.xxx.36)

    본인이 수건을 개던지 빨아봐야 아껴써요
    보통 샤워하면 하나만 쓰지 큰거 하나에 작은거 두개나
    쓴다니 엄마 힘든건 안중에도 없네요
    저는 건조기에서 나온 타올정리는 무조건 애들 시켜요
    개서 화장실 수납장 넣는거 까지요

  • 30.
    '26.7.9 9:09 PM (121.200.xxx.6)

    큰 수건을 아예 없앴어요.
    그냥 작은 수건들만 쓰니 아침저녁 각 한개씩만 쓰는걸로...

  • 31. ...
    '26.7.9 9:30 PM (125.176.xxx.232)

    뭐 대단히 깨끗한 몸땡이라고 손 씻고 양치할때조차 새수건 꺼내요
    방에 수건걸이를 두고 썼던 수건 또 쓰라고 해요

  • 32. ...
    '26.7.9 9:41 PM (1.227.xxx.206)

    요즘 애들이 그런 게 아니고 원글님네 아이가 그런 거죠

    저희집은 하루 수건 1~2개 써요
    아침에 세수한 수건 저녁에 샤워할 때 써요

    어려서부터 청결 강조하고 결벽증 있는 거 같은데
    수건을 안 보이게 치워버리세요

    부족하면 직접 세탁해 쓰라고 하고요

  • 33. 애가
    '26.7.9 9:52 PM (1.236.xxx.121)

    말투 하곤 참
    부모 고마움 모르나

  • 34. 다른의견...
    '26.7.9 10:10 PM (58.29.xxx.213)

    소심하게 말하자면 저희집 4식구도 그래요
    근데 저는 아껴쓰라는 말 하지않아요
    남편이 결혼후 편한것중에 하나가 수건 아껴쓰란 잔소리 안들어서 좋다고...
    저도 그 잔소리 많이 들어서 수건 실컷써요
    환경오염 잘 모르겠어요 어차피 세탁 물 양 똑같고 수건 교체 자주 하는것도 아니고
    근데 널기는 하는데 개는건 안해요 베란다에 널어놓으면 알아서 찾아서 쓰는식
    커서 살림해보면 힘들어서 아껴쓰거나 반대로 저처럼 많이 쓸수도있겠죠
    사춘기 딸들하고 사소한걸로 날 세우지 않아요
    솔직히 환경오염 때문인가요...평소에 그 정도로 환경 많이 생각하세요? 힘드셔서 그러시면 솔직하게 세탁정리가 힘드셔서 그렇다고 하시거나...
    괜히 애하고 날세우면 비뚤어져서 애들이 돈을 더 벌어오라는둥 버릇없는 말을 하더라구요

  • 35.
    '26.7.9 10:26 PM (218.147.xxx.180)

    자기가 개고 집어넣게 시키세요 해야 알아요

  • 36. ㅡㅡ
    '26.7.9 10:39 PM (223.38.xxx.82)

    환경오염이 문제가 아니고 돈을 벌어오라니 ㅡㅡ
    정말 무례하네요
    그리고 돈이며 환경오염이며 떠나서 엄마의 수고잖아요.
    부모를 아주 아래로 보네요.

  • 37. 저희
    '26.7.9 10:41 PM (118.220.xxx.220)

    딸 때문에 수건 빨래가 산더미예요
    그래서 지가 쓴 수건 건조대에 말려서 한번더 쓰게 갖다놔요

  • 38. ...
    '26.7.9 11:32 PM (223.38.xxx.116)

    큰 바디수건을 집에서 씁니까? 그것부터 없애시는게 좋겠는데요. 왜 없앴냐고 하면 빨래하기 힘들어서 치웠다 하세요. 그리고 수건도 일주일에 14개 딱 주고 그 이상은 채워주지 말아요. 너무 넉넉하게 해주니 집을 무슨 호텔인줄 알고 엄마를 직원인 줄 아네요.

    그 돈 지가 주는 것도 아니면서 논리가 아주 ..

  • 39. 스스로
    '26.7.9 11:52 PM (210.205.xxx.119)

    쓰던 수건을 말려서 쓸 수 있게 미니 건조대라도 방에 놔주심이 어떨지. 쓰고 바닥에 내팽개?치니 알아서 말려서 못 쓰더라고요. 남편은 덩치때문에 일반수건 1.5 배크기 타월쓰고 일일 2회 샤워. 냄새 때문에 말려서 한 번 더쓰지도 못하고 따로빠는데 진짜 죽을 맛이에요.

  • 40.
    '26.7.10 12:40 AM (211.243.xxx.238)

    큰타올은 어디 안보이는데 넣으시구
    보통타올 쓰심되죠
    머리길면 샤워하고 한장갖고 부족해요

  • 41.
    '26.7.10 2:08 AM (124.50.xxx.130)

    수건이 문제가 아닌데요?
    말하는 뽄새가 와우…

  • 42. ㅜㅜ
    '26.7.10 4:13 AM (189.159.xxx.119)

    울집도 수건많이쓰는데… 더하네요.

    아침에세수후 작은거하나
    다녀와서 샤워후 작은거라나
    머리랑샤워하고 큰거하나
    이렇게만 쓰면 더이상 바래지도않는데 저기에 왜자꾸 +1개씩 더사용하는지 모르겠어요.
    ㅜㅜ 가족회의를 해봐야겠네요. 수건만 작은거 큰거 백장될거같은데.. 주2~3회 세탁해요. 수건만

  • 43.
    '26.7.10 6:43 AM (211.211.xxx.168)

    아이 전용 빨래통, 수건장 만들어 놓고
    니가 직접 빨아서 넣으라 하세요.

    혹시 욕실에 수건 걸이 없나요? 보통 수건 하나씩 걸려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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