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삶의 조금이라도 기쁨인 먹는걸 포기하는게 넘 슬퍼요.
아무것도 즐거운게 없는데
먹는즐거움마저 버리라함 ㅠ
162에 72찍었어요.
빼긴해야겠죠.
그나마 삶의 조금이라도 기쁨인 먹는걸 포기하는게 넘 슬퍼요.
아무것도 즐거운게 없는데
먹는즐거움마저 버리라함 ㅠ
162에 72찍었어요.
빼긴해야겠죠.
건강을 위해서라도 빼세요
굶으세요
울딸 마운자로 맞았다가 구토 설사로 죽다 살아났어요
너무 괴로워서 그냥 뚱땡이로 살겠대요
저녁만 안먹어도 정신 몸 다 개운하고 살도 빠져요
마운자로..정말 의사들 양심없어요
마음의 평화가 와요~~
마운자로 해도 처음에만 그렇지 일이주 지나고 나면 맛잇는거 먹어요~ 맛도 좋구요 다만 전에 라면 2개 먹던게 이젠 딱 한개만 먹으면 적량. 살빼니 인생이 세상이 달라졌어요 옷도 맨날 사고 너무 행복해요 마운자로 하세요 당장 162/72 는 비만입니다 누가봐도 둔하고 뚱뚱해요
제가 아는 분도 똑같은 얘기를 하더라구요.
입덧하는 것 처럼 음식이 맛이 없대요.
퇴근하고 맛있는 거 먹는 재미로 사는데 삶의 낙이 없어졌다고 2달 맞고 그만뒀어요.
지금까지 하도 잘, 많이 먹고 살아서
아쉽지 않아요.
저 169에 78킬로에서
마운자로 맞고 58.8 됐어요. 나이도 60이에요.
강추합니다.
지금 시작한지 5일차인데
처음 이삼일은 식욕이 진짜진짜 없어 24시간 가까이 굶어도 배가 안고프고 먹고 싶지도 않더라구요..너무 굶으면 담석도 생긴다해서 억지로 먹는데 헛구역질까지 나옴.
근데요...약발이 오늘 저녁부로 끝났나봐요...조금 먹으니 배도 고프도 간식도 땡겨요ㅠ
저도 비만이라 다른 합병증 오기 전에 빼야지 싶어 시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