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을 보면
재료를 먼저 볶고
그담에 물에서 완전히 익히고
그리고나서 맨 마지막에야 카레를 넣고
잠깐 끓여내는걸로 되어있잖아요.
오사 옛날카레, 숙성카레, 카레여왕도 그렇고요.
카레를 같이 넣고 푹 끓이는것과
마지막에만 넣고 잠깐 끓여내는것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혹시 맛차이 구분하시는 분 있을실지.
설명을 보면
재료를 먼저 볶고
그담에 물에서 완전히 익히고
그리고나서 맨 마지막에야 카레를 넣고
잠깐 끓여내는걸로 되어있잖아요.
오사 옛날카레, 숙성카레, 카레여왕도 그렇고요.
카레를 같이 넣고 푹 끓이는것과
마지막에만 넣고 잠깐 끓여내는것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혹시 맛차이 구분하시는 분 있을실지.
맛 차이가 아니라..
잘못하면 카레가 타요. 그래서 야채 부터 익히고 나중에 넣는 거에요
염도가 너무 높아집니다.
그리고 찬 물에서는 카레가루가 잘 녹지
않고 너무 뜨거우면 카레가루가 뭉쳐 버려요
오래 끓이려면 계속 저어야 하고
맛이 되직해지지 않나요?
저도 나중에 넣고 끓으면 바로 꺼요
전분 성분이 들어 있어 바닥에 들러 붙어서 타기도 하고 너무 걸쭉해지죠.
오 그렇네요 이해됐어요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