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대충 봤는데
어린 때 정치를 배워서 그런가
정치 스타일이 2002년 이전의 냄새
진하네요
인터뷰 대충 봤는데
어린 때 정치를 배워서 그런가
정치 스타일이 2002년 이전의 냄새
진하네요
하고는 싶겠죠.
될 수는 없을 수도
저는 일단 지금은 안 뽑음
자신이 그 감이라는 것이 그득 그득..보여요
좀 스타일이 올드하고
선명한게 없어 보이죠?
테레 문자등으로 보면 과격 그 자체이던데...
난가? 병에 걸린거죠.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건 아니죠.
친중 정권. 어림 없어요
전 김민석 나오면 반대당 뽑을래요
90년대 냄새가 나요
경제 외교 부동산 모든걸 개판으로 만드고 있는 또 다른 이재명을 찍어 몇 십년으로 돌아가자구요? 미쳤어요?
경제 외교 부동산 모든걸 개판으로 만드고 있는 또 다른 이재명을 찍어 몇 십년전으로 돌아가자구요? 미쳤어요?
이 인간 나오면 절대 안 뽑습니다. 기본이 안된 인간이 권력을 쥐었을때 어떤지 지금도 겪고 있잖아요.
근데 정치안했으면 돈만원이라도 벌 능력은 됐을까..
발성도 너무 올드하고 사고도 올드하고 사용언어도 올드하고 두루뭉실 옛날 사람 보는듯
90년대 권위적인 당 총재 시절의 밀실정치, 공작 정치 스탈이라니까요
적통성 운운하는지
일단 너무 올드 해서
설사 나간다 해도 과연 저런게 대중들한테 어필 될까 싶네요.
보니까 청년 이슈 말하던데
2030이 DJ 키즈를 어떻게 알죠? ㅋㅋㅋㅋ
정몽준한테도 간 이유가 뭐겠어요.
민주당에 남아있으면 자기 순서는 한참 멀었겠구나 싶었던 거죠
민주당에서 지금 다음 대통 꿈을 꾼다는게....ㅎㅎ
그게 되겠어요?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이제 겨우 1년 지났는데
벌써 차기 대통령 꿈이나 꾸고...
총리하면서 얼마나 대통령이 부러웠으면
일은 하지도 않고 4개월만에 때려치고 싶단 생각을 하다니.
저런 헛된 꿈이나 꾸는 자가 총리직을 맡았으니 일을 했겠니?
머리가 콩밭에 있는 사람을 밑에 뒀으니
차기 총리는 일만 하는 총리 뽑겠다고 이잼이 그러지.
난가병 말기 증상
정청래
조국
은 대통령 꿈. 없단 얘긴가요?
ㄴ 있어도 저렇게 노골적으로 드러내 놓지는 않죠
모지리 도토리들 키재기하네
대통후보로 나오는건 자유 ㅋ
차기는 오세훈
차차기는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