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좀 넉넉히 차려내면 화내구요.
(이걸 다 어찌먹으라는 거냐고)
너만 밥먹어,
애들도 먹어야하는데
애들이 밥상에 늦게오거나하면
양조절 안하고 일단 다먹거나
조절하라고 하면 극단적으로 안먹어요
남편만을 위해서ㅜ차려줘도
배불러죽겠는데 왜이리 많이차리냐고해요.
없이 자랐고.
음식남기는거 죄악시해요
제 남편인데 30년 봐왔는데 못고치네요.
한심 ...답답..
양좀 넉넉히 차려내면 화내구요.
(이걸 다 어찌먹으라는 거냐고)
너만 밥먹어,
애들도 먹어야하는데
애들이 밥상에 늦게오거나하면
양조절 안하고 일단 다먹거나
조절하라고 하면 극단적으로 안먹어요
남편만을 위해서ㅜ차려줘도
배불러죽겠는데 왜이리 많이차리냐고해요.
없이 자랐고.
음식남기는거 죄악시해요
제 남편인데 30년 봐왔는데 못고치네요.
한심 ...답답..
차려주지 마시고 셀프바처럼 음식 놓아두고
먹고 싶은만큼 덜어가라 하세요 (큰접시 필수)
우리집은 먹는 시간대와 입맛이 제각각이라
그렇게 하는데 일단 본인이 먹을만큼 덜어서인지
잔반 별로 안남겨요
남은건 다른 가족이 먹든 다음날 먹든 하면돼죠
부페처럼 덜어가서 먹게 하세요
저런 사람 직접 덜으라면 싫어함.
좀 신기하네요. 음식 남기는 거 죄악시해서 절대 안 버리고 두번 세번 걸쳐서 다 먹고 밥 공기에 쌀알 한톨도 안 남기는 사람이 가족인데요. 님 남편은 한상에 있는 걸 무조건 한번에 다 먹어야한다는 거죠? 이건 식탐이 결합된 걸까요? 꼭 한번에 다 먹어야하는 건 강박인지도 궁금.
작은 쟁반에 따로 차려주세요. 깔끔하게.
밥, 국(찌개), 메인 요리, 반찬
30년이요?
왜 그동안 그렇게 사시나요
윗 댓글처럼 뷔페식으로 하면 되지요
강박일지도 모르겠어요.
식판에 소량 주세요.
성질 안낸다면 모르지만 성질 내신다니 식판 권해봅니다. 국빼고 큰접시에 담아주셔도.
트레이에 1인분 정량씩 차려서 주시면 되죠.
30년을 이런걸로 답답해하실 필요가 있나요.
몇 번 말해서 안고쳐지는건 못고치는 겁니다. 다른 방법을 찾으면 되죠.
1인 상차림으로 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댓글처럼 쟁반에 종지같은 반찬그릇 놓고
메인만 좀 푸짐하게...
그렇게 드시는데 남편분 비만은 아니신가봐요
다 먹어야 한다는 강박이 쬐끔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 항상 뷔페식이에요
딱 한점씩 덜어다 먹어요
접시들이 깔끔하게 비어져야 한다는 강박이 있죠
저도 음식 남기는거 싫어요.
가족들한테 늘 먹을만큼만 덜어 먹어라 얘기해서
알아서들 조절해요.
직접 덜어 먹으라 하세요.
저도 남기는거 진짜 싫어요ㅡ
남기면 그 음식들 젓가락 오가면서 침묻었을텐데 다 버려야하잖아요. 매번 다 버려도 괜찮으신거에요?
전 정성껏 만들고 다 돈인데 버릴때 아까워서
조금씩 가족이 다 비울만큼만 떠 놓고, 다 먹으면 추가로 주고 그렇게 해요.
우리집 가족들은 식판이 생활화 되어 있어서 그런 스트레스가 없어요. 남편은 많이 먹으면 부대낀다고 해서 양을 항상 적게 줘요. 그럼 싹 비워고 서로 만족 해요. 좀이따 간식 없냐고 물어보긴 하는데 그럴땐 과일 한쪽 잘라주면 되니까요.
30년동안이나 그러는데도 남편 먹는 양이 아직 감이 안잡히신건지..
자기기분따라 많이먹다 적게먹다하면 어느장단에 맞춰야되나 어렵지만
쭉 양이 적으면 적게주면 되지않나요? 적게줬는데 그얘기나오면 거기서 또 적게주고요.
그렇게 한식판에 1인분 딱 차려주세요.
1인 상차림으로 주면 되는 거 아닌가요?
아니면 뷔페처럼 테이블 한쪽에 좍 펼쳐 놓고 각자 덜어 드세요.
윗분처럼 1인상 저도 추천합니다
소량 담아 한상차림으로 주시고
모양새 정갈하고 대접받는 느낌도 나고요
모자란다하면 더 리필해주세요
우리집 남자도 절대 남기지 않아요
시골태생이라 더 그런지 몰라도-
남편을 나무라지 말고 님이 다르게 차려보세요
음식 안남기는거 이거 좋은겁니다.
우리도 먹어야지!!
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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