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비문학이 어려웠는데 이제 좀 풀리는지 지난 시험부터 풀고 정답률도 높고 한데 문제는 뒤에 문법문제들을 시간이 모자라서 찍는 사태가 발생하네요.
비문학이 잘 풀리니까 매달려서 풀고는 싶은데 이렇게 시간이 밀려 모자라게 되네요.
문법문제는 그동안 큰 어려움 없이 풀어왔었구요.
한번도 시간이 모자란 적이 없었는데
지난 모의고사부터 이렇다고 답답,속상해 합니다.
※순서를 바꿔 풀어봐야 할까요.
※비문학을 더 연습해서 속도를 내야할까요(충분히 숙지하고 푸는게 시험에선 힘들겠죠?)
도움말 부탁드립니다.
2등급까지 나오고
지금은 3등급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