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국어 시험 시간이 부족하대요.

학부모 조회수 : 514
작성일 : 2026-07-08 17:54:29

그동안 비문학이 어려웠는데 이제 좀 풀리는지 지난 시험부터 풀고 정답률도 높고 한데 문제는 뒤에 문법문제들을 시간이 모자라서 찍는 사태가 발생하네요.

비문학이 잘 풀리니까 매달려서 풀고는 싶은데 이렇게 시간이 밀려 모자라게 되네요.

문법문제는 그동안 큰 어려움 없이 풀어왔었구요.

한번도 시간이 모자란 적이 없었는데

지난 모의고사부터 이렇다고 답답,속상해 합니다.

 

※순서를 바꿔 풀어봐야 할까요.

※비문학을 더 연습해서 속도를 내야할까요(충분히 숙지하고 푸는게 시험에선 힘들겠죠?)

도움말 부탁드립니다.

2등급까지 나오고

지금은 3등급대입니다.

 

IP : 175.118.xxx.20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26.7.8 6:16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국어가... 워낙 시간싸움이더라구요.
    늘 비문학(독서)에서 틀리는 아이, 국어강사인 시누이랑 고민상담하니...비문학 틀린다고 비문학만 공부하는게 아니라,
    언매랑 문학을 많이 공부해서 빨리 정확하게 풀어야 한다고 하네요. 언매랑 문학을 빨리 풀고 비문학 시작해야한다고 해요. 매일매일 꾸준하게 공부해야 합니다.
    아이는 매번 비문학 2지문 버려서 2등급 나오다가,
    고3 6모에서 처음으로 문제 다풀고, 9모 10모 수능 1등급 나왔어요.
    결론은 언매 /문학 /독서 다 꾸준히,성실하게 공부해야 하더라구요. (쓰다보니 뻔하네요. 다 공부해야 한다는 ...)

  • 2. ㅇㅇ
    '26.7.8 6:27 PM (118.40.xxx.140)

    비문학을 어려워하면 시간이 부족하죠

  • 3. . . . .
    '26.7.8 6:44 PM (175.193.xxx.138)

    늘 시간 부족해서 2지문 못읽고, 버렸던 찐이과형 아이였어요. 국어강사 시누이에게 고민상담하니,비문학 틀린다고 비문학위주로 공부하는것 보다...언매/문학을 많이 공부해서 빨리 정확하게 풀어서, 비문학 시간을 최대한 확보해야 한다고 하네요. 고1고2 내내 2등급 나오던 아이, 고3 6모때 처음으로 시간내에 문제 다 풀었다고 하더니, 9모 10모 수능 1등급 나왔습니다.

    언매/문학 많이 공부하기
    비문학 빨리 정확하게 풀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077 중국 배우들 엄청 다작하는거 같던데 3 아름다운 19:56:38 593
1824076 이재명 우크라이나 1억달러 지원 16 ... 19:52:37 1,469
1824075 아무것도 안넣어도 옥수수 맛있네요 4 그냥 19:45:28 809
1824074 오랜연인이 헤어지는 이유 8 ㅡㅡ 19:44:35 2,511
1824073 하하 난 또 물렸구나 9 .. 19:44:13 2,331
1824072 비오는데 드라마 뭐 볼까요?? 주식을 잊고 싶다...ㅜㅜ 3 비비비 19:44:01 881
1824071 모아나 실사 관람 후기 1 ... 19:42:44 721
1824070 내가 못된 짓 하면 그 업보는 자식이 받는대요~~~ 19 19:30:56 2,156
1824069 근데 소액은 버티는데 5억 이상 굴리는 분들은 어떠세요? 21 져됴대 19:27:31 3,260
1824068 공무원 시험의 직렬을 바꾸는게 좋을까요? 1 ........ 19:24:15 460
1824067 한국 뮤지컬 1세대가 옥주현 뭐라할 자격있나요 4 ㅇㅇ 19:17:59 1,335
1824066 곧 이사인데 짐정리요 9 ㅇㅇ 19:15:28 837
1824065 하드렌즈에 대해 잘 아시는 분 9 ---- 19:11:37 280
1824064 김고은 김태리가 노출로 뜬거군요 24 그렇구나 19:09:37 4,294
1824063 이번에 코스피하락 맞췄거든요? 11 19:03:04 2,303
1824062 삶은계란 하루 4알먹어도 될까요? 5 입맛이 없어.. 18:59:49 1,823
1824061 스님들 보니 돈이 행복의 우선순위가 아닌듯 16 나르바나 18:50:27 2,304
1824060 회춘 프로젝트 그 억만장자 불치병 걸렸대요 9 ㅇㅇ 18:44:14 2,608
1824059 성과급을 지역화폐로 받으라고?”…민주당, 근로기준법 개정안 발의.. 22 ..... 18:42:35 1,437
1824058 목마사지 가볍게 받았는데 허리가 아픈 건... 3 혹시 18:37:24 730
1824057 예전 운전할때 흰장갑 11 uf 18:34:39 985
1824056 스퀘어 가지신 분들 4 환승 18:34:31 1,698
1824055 미국 이란, 서로 공습하며 교전 재개 ㅡ,ㅡ 5 ........ 18:33:55 1,511
1824054 무서워서 주식 계좌 열어보지도 못하네요 10 공포 18:28:04 2,711
1824053 돈으로 행복 살 수 없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23 .... 18:27:54 1,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