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악의를 갖고 못된짓 하는것들 조롱하는것들
남 상처준것
내가 못받으면 내 자식이 받는대요~~~~~
내가 악의를 갖고 못된짓 하는것들 조롱하는것들
남 상처준것
내가 못받으면 내 자식이 받는대요~~~~~
일리있는 말이에요
둘이 아니기에..
제가 아는 진짜 나쁜 사람은 자식들도 잘되고 있던데요..
고입까진 일단 잘됐어요~
그렇게 따지면
친일파 자식들은 다 벌 받아야 되는데
죽을때까지 잘 먹고 잘 살게 생겼네요
지옥에서 받는걸까요?그래서 그렇게 교회가 잘 될까요?
알 수 없네요
부모 잘못만난 사람은 그것도 열통 터지는 일이네요
요즘은 자식없는사람도 많고 뭐든 패스트 시대라 본인이 바로 받던데요. 그게 맞죠~
제가 느낀바는 인과응보는 없다 케바케
아니던데요.
제가 무슨 잘못을 했고
남에게 얼마나 상처를 줬기에
젊디 젊은 내 자식이 암에 걸렸을까요
병마에 시달리는 자식을 지켜보는
어미 심정이 미어집니다
길 가다가 풀 한 포기 밟은 것,
잡초 뽑은 것 까지도
내가 잘못한 건가 자책을 합니다
자책하지 마세요 아드님 쾌차하시길 기도합니다
마음 약한 사람들 가스라이팅이에요.
윗님 힘내세요.
그런거없어요 괜시리 타인 마음에 상처주지 마세요
암은 교통사고랍니다. 쾌차를 기원해요
그니까 힘들고 아픈자식 가진 부모는 과거 나쁜짓을 했다?
여기에 노자의 도덕경 한 귀절이 등장하겠지요
그런데 개인적인 생각인데 인과응보는 하늘의 이치라기보다는 약자에게 가해를 한 자의 카르마로 다른 상황 다른 사람에게 행하다가 개하자보다 더 더 강한 강자에 의해 약육강식의 이치로 당한다 보여져요. 하늘이 내리는 천벌을 기다리기엔 하늘이 일일이.인간사에 개입할 수 없을 정도로 바쁘다 보여지더군요. 부디 인과응보가 재대로 작동하길 바라지만~...글로리에서 연진과 일진 무리에게 직접 고스란히 응답을 해준,문동은의 복수는 드라마니까~가능했다 보여져요.현실은 슬프게도 약자는 영원히 약자였어요
사람을 그렇게 학살 했는데
그 자식들이 남의 생명값으로
지 애비가 챙긴 돈으로 몇대가 잘 살고 있는데요
열심히 악행저지르게 내조했던 빨강바지 그 할매는
지금도 천수를 누리면 잘처먹고 잘 살고 있구요
악마도 울고갈 전대가리
젊은 사람들을 그리 학살하고
그 핏값 챙겨서 물려준 지애비 덕분에
자손 대대로 잘 살고 있는데요?
열심히 악행저지르게 내조했던 빨강바지 그 할매는
지금도 천수를 누리면서 잘처먹고 잘 살고 있구요
욕심맣고 그런사람들이 잘되던데요
넘착하고 양보하고 손해보고 살아도 가난하게살고
다다른것같아요
악인들은 이기적이고
자식도 시기 질투하고 적대적으로 대하기 때문에
자식이 잘 안되도 지가 못나서 그렇지ㅋ
이러고 말지
안쓰러워 하지도 않아요
업보는 악행 저지른 본인이 쳐맞아야 공정히죠
다른 사람은 모르겠고,
우리 자식 안 될까봐 착하게 삽니다.
양가 다 조부모(우리가 눈으로 직접 본 꼭대기)부터요.
남한테 무리 안 해요
그렇게 되길 바라는거겠죠 하지만 현실에서는...
힘들게 된 부모에게는 큰 상처입니다
글 지우시죠
세월호 부모들은 그럼 죄지어서 그런 벌을 받는다는건가요 ㅉ
내 행동과 말이 내 텃밭에 뿌리는 거름이 되어 내가 가꾸는 꽃밭이
아름답게 활짝 핍니다.
삼대가 좋은 일을 해야 좋은 자식이 나온다 했죠 옛 어른들 말씀이
내가 선하게 많이 베풀면 그 공덕은 자식한데 가지 않으면 무조건 손자대에
꽃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