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오래된 연인이 헤어지는 이유나
그리고 오래 연애한 사람 중
헤어지고 금방 만나 짧게 만나고 결혼하는 이유나
많은 퍼센트로
어느 한쪽은 결혼을 원하고
어느 한쪽은 아니어서
그렇게 되는 게 아닌가 싶어요.
10년 넘게, 또는 10년 가까이 연애하고 헤어지면 몇살에 만나든
한 쪽은 안정적인 결혼이라는 제도로 들어가고 싶은데, 어느 한 쪽은 그게 압박으로 느껴지면
뭐, 아름다운 이별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제법 오래된 연인이 헤어지는 이유나
그리고 오래 연애한 사람 중
헤어지고 금방 만나 짧게 만나고 결혼하는 이유나
많은 퍼센트로
어느 한쪽은 결혼을 원하고
어느 한쪽은 아니어서
그렇게 되는 게 아닌가 싶어요.
10년 넘게, 또는 10년 가까이 연애하고 헤어지면 몇살에 만나든
한 쪽은 안정적인 결혼이라는 제도로 들어가고 싶은데, 어느 한 쪽은 그게 압박으로 느껴지면
뭐, 아름다운 이별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남자가 헤어지자 그러고
금방 엄청 젊은 여자랑 결혼하죠.
11년 만나고 헤어졌어요.
둘다 결혼에는 생각이 없어 합의하고 만났는데..
우리 사이만 그랬는지 모르지만 연애가 길어지니 확연히 긴장감은 떨어지고 남보다 못해지더라구요.
결정적 계기는 저희 엄마 암수술로 입원하셔서 수술 끝나고 병실에서 간병하고 있는데 혼자 휴가 다녀와서는(같이 가기로 예정된 일정) 같이 휴가 못가 아쉽다라는 얘기만..
바로 헤어지자 하고 그쪽도 수긍하고 그렇게 끝났어요.
상대와 결혼생각이 아예 없었던거 아닌가요?
조건좋고 놓치기 싫은 상대면 질질끌지 않죠
전화로 헤어졌어요 6년만났는데 징글징글
좋은ㅇ기억 없구요
볼꼴 못볼꼴 다봐버려서 서로에 대한 일말의 미련도 안남아서 그렇습니다
장기간의 연애로 인해 본인이 뭘 원하는지 제대로 알아서 그에 부합하는 상대방 만나 만난지 몇개월도 안되서 결혼하고 또 아주 잘 사는 케이스가 많죠
장수커플은 결혼까지 골인하는 경우가 아주 드물어요
설령 결혼했다해도 몇년도 안되서 이혼은 왜그리 허무하게 하던지
서로 설렘도 기대도 없고 노래 가사처럼 의무감으로 대하고 결혼하면 절대 안됨
아닌건 아닌거임
경험자
미련도 안남더라구요
요새애들은 모르겠고 20년전 그때는 조간때문에 여자가 차는것만 봤네요. 잘생긴 남자랑 연애하다가 차버리고 번듯한 회사다니는 남자랑 결혼하는 여자 등등 대부분 여자가 찼고. 한 남자만 동거하던 동창차버리고 회사 상무인지 이사딸과 결혼했어요.
외도상대는 20년 가까이도 만나던데
그 사람들은 그렇게 오래 만나고도 지겹지도 않은 걸까요?
오래연애하고 결혼했는데 금방이혼하는이유
결혼할때부터 결혼상대로 맞지않다고 생각했는데
만난기간때문에 나쁜사람되기싫어서 억지로
결혼한거 아닐지ᆢ
전에는 오랜연인 차버리고 다른사람이랑 결혼한사람
나쁘다고 했는데 반드시 그렇지않을지도ᆢ
소홀해지고 서운해지면 끝
3년쯤 지나니 솔직히 그냥 만났어요 싫은거 있었어도 헤어지기 무섭고 그래서 그뒤로 2년을 더만났는데 후회해요
결단을 내렸어야하는건데 하구요
그쫌되면 서로 지겨워져서 헤어져도 그러려니 했어요
미련안남아요
종지부겠지요. 오래만났으니 여러가지 부부도 아닌것이
익숙한것이 너무 지겨워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