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서 실수한거고
어차피 2주후에 또 그 병원가서 처방받을거예요.
의사에게 이야기하고 그 약만 빠고
처방해달라고 하면 되나요?
약국에서 실수한거고
어차피 2주후에 또 그 병원가서 처방받을거예요.
의사에게 이야기하고 그 약만 빠고
처방해달라고 하면 되나요?
약값 다 내셨으니 다시 살 필욘 없지요.
약국이 잘못했으니 약국이 알아서 해결 보지 않을까요?
제가 약국에 전화할 필요까진 없는거죠?
처방은 14일 분이지만 하루에 두번 먹는 거라 28일 분 처방된 거 아닌지 확인해보세요.
전 1년치 처방받는 약이 있는데 6개월 처방에 2알씩인데 하루에 한 알이 맞아요. 저랑은 반대인 경우지만 대학병원인데 이렇게도 처방해주네요
잠자기 전 1알 먹는거고
주기적으로 먹는 거고
처방전 찢은거 찾아 맞춰보니 14일 맞아요
병원 외래에 전화해서 문의 해 보세요.
진료과로 전화해보세요
약국에 전화해서 왜이렇게 된건지 확인해 보세요.
약값 28일치 다 치르셨으면
병원에 전화해서 한달치 받았는데 한달후에 가도 되는지 물어보세요.
된다하면 예약변경.
약값은 14일치만 계산됐을거에요.
처방전 바코트스캔해서 자동입력되고 수납할 금액 인쇄된 봉투 나오니까요.
약사가 착각해서 28포를 지은걸꺼에요.
저는 예전에 약 7개 처방받는데 전화가 오더라구요 6개만 결제되었다고.
거기가 대학병원 앞 약국이라, 제가 다시 결제하러 가기 어려워서 1개는 현금이체했거든요?
약국에서 돈 더 달라고 전화 안오나요? 저라면 전화해서 확인해볼듯.
돈 덜 내고 와서 찜찜하잖아요.
매번 10500원했는데(그날 약사가 출근을 안함)
그날따라 처음간 약국이 15.500원이 나왔어요.
이상해서 15.500원이요???하니까
네!했거든요
급한일이 있어서 결제하고 나왔고 와서보니
4가지약중에 1개만 28일분이었어요.
에휴..
전화해봐야 하나...
약국이 잘못한거니까 가서 약 주고 5000원 받으세요.